홈페이지 상단에 꼴 보기 싫은 인간이 하나 떡하니 얼굴 내밀고 있습니다.전부터 밉상이었지만, 엊그제 신년토론회보고 아예 쳐다 보기도 싫어졌습니다.
복지를 말하니까 나라빚이 얼마냐고 소리지르는데?? 그게 자랑이라고 떠드는겁니까? 자칭 보수(?)정권 9년 나라빚이 눈덩이 처럼 불었습니다. 재벌은 돈을 그득히 쌓아 뒀고, 세금도 안 내고 상속 거의 다 했습니다. 우리 국민들 정말 열심히 일 했고 세금,과태료 꼬박 꼬박 냈습니다. 그런데 어디 감히 빚이 얼만데냐며 빽빽 소릴 지르고 지랄발광-지랄발광이란 말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겁니다.-입니까? 쪽 팔려서 구석에 처박혀 있어야 할 인간말종이 보수입네 하면서 막말을 한단 말입니까?
총풍에 아들 병역기피한 이회창 쫓아댕긴 넘입니다. 박근혜 문재인 토론에 대한 전원책의 평가가 이렇습니다.
전원책이도 부역자입니다. 전원책의 바로 전직이 자유경제원 원장입니다. 바로 문제의 국정교과서 홍보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뜬 전희경 의원이 자유경제원 사무총장이었죠. 이명박근혜 정권에 그리고 전경련에 부역한 자가 진짜 보수, 자유주의 어쩌구 하면서 설치는데 그걸 두고 보는 것 조차 역겹습니다. 유승민이 합리적 보수라구요? 전 천정배라는 정치인을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그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한나라당 하나!" 그 한나라가 새누리고 망한 새누리에서 탈만 바꾼게 개보신당입니다.-보신탕은 영양이라도 있지-
유시민 작가도 참 아쉬운게 그 전원책이가 뭐 토론 파트너라도 된다고 매주 허허 웃으며 달랜단 말입니까?
기억해 주십시요. 복지는 보수우파의 전유물입니다. 진짜 좌파는 '혁명'을 통해 다 뒤집어 엎자는 쪽입니다. 혁명을 두려워한 우파가 타협안으로 제시한 선물이 복지입니다. 복지의 이면엔 피와 총이 있습니다. 지들이 잘못해서 빚덩어리 나라를 만들어 놓고 '복지는 포퓰리즘이다.' 어쩌구 개소리하는 자가 어찌 보수일 수 있습니까? '전원책'임자 이 새끼 면상 좀 치워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