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창작자 유시춘은 6월항쟁 당시 국민운동본부의 상임집행위원이었습니다. 작가로서 6월항쟁을 기록해왔습니다. 신성호 교수는 '박종철 치사사건'을 특종한 일선 기자였습니다. 우상호는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회장으로, 이인휘는 노동현장에서 6월항쟁에 함께 했습니다.
Project story_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한국 민주주의의 원년, 6월항쟁이 이제 서른 돌입니다. 민주주의 승리의 기억, 그 날을 다시 기억하고 기록하려 합니다. 서른을 맞아 그 날 우리 청춘의 빛나는 날들에 대한 기억을 모아 주십시오. 이 프로젝트가 추억, 기억, 회고담을 모으는 우체국이 되겠습니다.
Funding plan_
모아진 펀딩 금액은 어떻게 사용하실 건가요?
이야기를 모아서 <'6월항쟁' 서른즈음에> 책자에 당신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 독자 누구라도 당신의 사연을 이 프로젝트 <파티>에 담아주세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창작자들과 후원자들이 6월항쟁을 기념하는 그 날 6월 10일에 함께 모이는 축제의 장을 열겠습니다.
Details_
보다 자세하게 당신의 프로젝트를 소개해주세요.
6월항쟁 관련 연재 글을 쓰고 싶으신 분은 언제라도 연락을 주세요. 독자분 누구라도 사연이 있으시면 이 프로젝트 <파티>에 남겨주세요. 좋은, 재미있는 사연을 모아 책에 담겠습니다.
사연을 모으는 것,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목적
(6월항쟁 관련 물품이 있는 분은 이한열기념사업회가 진행중인 또다른 스토리펀딩을 살펴보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민 항쟁
2016년 늦가을부터 위대한 시민항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민이 함께 권력에 맞서 싸워서 권력을 이겨낼 때 민주민권의 새 시대가 열립니다. 6월항쟁은 그런 승리의 기록입니다. '정의롭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의 탯줄입니다. 그 날, 내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말합시다. 즐거운 추억을 풀어주십시오.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76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