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날"
"주권이 살아 있는 날"
"촛불의 힘이 위대함을 실감 하는 날"
"어둠은 빛은 이길 수 없다를 절실히 느낀 날"
우리는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며 하나씩 모임 장소에
왔습니다
한편으로는 왠지 모를 허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너무 가슴 조이고 애달아 했었는지
뭔지모를 허함에 씁쓸했습니다
여튼 우리 광명광장 식구들의 모습들입니다










제일 먼저 오신 장군님 이어서 하늘파랑님과 동녁샘님
그리고 몽글몽글님 만성민
회의후 식사를 하고서 오신 나라님
머리스타일이 바뀐엄마야님
토요일마다 광화문 안가도 된다고 환호하신호호야님
아이스크림을 사오신 때죽님 (우리가 온갖 안주와 알콜이 있는 물을 마시는 동안
집에서 사온 약초물만 마시고 있었습니다-얼릉 건강하길~~)
파주에서 첨맘님을 뵙고 괌명에 합류한 김성현님
야근때문에 바빠서 오랜만에 참석한 무명시민님
수업이 있어 10시쯤 온 광명의 파워 조야기님
바빠서 시간내기 어려운 복희씨님
철산에서 한잔 하고 오신 색즉시공님
광명의 사랑스러운 대표 고소영까지
8:7로 여성이 많았던 광명의 모임이었습니다

전 "역사적인 날" 감동의 선물을
전국광장 대표님으로 부터 첨맘님의 싸인이 있는
책 선물을 받았습니다
태목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