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7년 들어 산벗 산행에 2월 26일(일) 남산 산행과
3월 26일(일) 수락산 시산제는 잠시인사를 드리러 갔었는데,
어제인 5월 28일(일) 과천 서울대공원 산행은 완주하기 위해서 참석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산행은 장미꽃길 인줄 알고 갔는데 알고보니 빨치산들의 루트였습니다. ㅋ~
저는 개인적으로 신체에 아픈 곳이 있어서 걸어 가다,
잠시 앉아서 쉬어 가는 일을 반복했지만 아주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항상 산행 가기 전 준비와 산행 코스에서 많은 신경을 써 주시는
산벗의 포세이동 대표님과
베난단티 총무님, 짱아 총무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즐겁게 다녀 온 산행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