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 전주로 마지막 여행..28일 감독판 방송과 함께 '종영'
tvN '알쓸신잡'이 전주로 마지막 여행을 떠났다. 13일 한 매체는
'알쓸신잡' 유희열, 유시민, 김영하, 황교익, 정재승이 12일 전주
에서 마지막 녹화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녹화분은 21일 방송될 예정이며, 이후 28일 감독판 방송
을 끝으로 '알쓸신잡'은 종영된다.
나영석 PD가 연출한 tvN '알쓸신잡'은 그간 인문학 예능이라는
타이틀 아래 가수 유희열을 중심으로 작가 유시민, 소설가 김영
하, 물리학자 정재승,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출연, 시청자들에
게 유익한 지식을 전달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