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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 수요일 늦은 출석부 올립니다
솔바람향기 | 2017-08-30 13:11:46 | 조회 143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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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오후1시가 되어가네요.

 점심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오늘 아침 약속이 있어서 일찍 나가느라 출석부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참 아득한데 저에게도 20대 시절이 있었죠

  그 시절 제 방 가득 흐르던 노래가 가수 조동진 노래였습니다.

  그제 조동진 가수의  별세 소식에 마음이 여전히 먹먹합니다.

  그렇게 잔잔하고 그렇게 고요하고 그렇게 무표정한 그러나 마음을 올리던

  그런 가수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나뭇잎 사이로라는 노래에서

 계절은 이렇게 쉽게 오가는데

 우린 또 얼마나 어렵게 사랑해야 하는가


 이 가사 때문이었는지

 사랑은 먼길을 돌아 어렵게 해야 한다고 굳게 믿었던 것 같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파란 가로등

 그 불빛 아래오 너의 야윈 얼굴이라는 가사도 있죠

  그래서 사랑을 하면 살이 통통 오르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도.


 그제 별세 소식에 한숨도 못자고 밤새 노래를 듣다

 어제는 맥주 500CC 두 잔에 그제 못 잔 잠까지 다 자버리느라고 출석부도 못 올리고

 오늘은 아침 일찍 나가는 일이 생겨 이렇게 늦었습니다.


 겨울비가 내리는 밤도 아닌데

 여름 끝자락에 훌쩍 다른 별나라로 가버린 한 사람 때문에

  내 마음에는 계속 겨울비가 내립니다.


 그의 별세 소식을 듣고 제 페북에 올렸던 글을 다시 써 봅니다.


 그의 노래는

 무표정한 저음이었고

 깊이를 알 수 없는 아득한 고요였다.

 무채색의 평화와 자유

 꾸미지 않아도 된다고 힘주지 않아도 된다고  나를 무장해제시켰다.

 그 사람이 세상과 이별을 고하였다

 겨울비 내리는 밤도 아닌데

 여름 끝자락인데 그는 떠났다.

 맑고 아름다은 영혼 하나가 다른 별로 가버렸다.

 그와 동시대를 살았다는 것은 행운이다.


 잘 가요

 고마워요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겨울비

     조동진



겨울비 내리던 날

그대 떠나갔네.

 바람끝 닿지 않는

 밤과 낮 저편에


 내가 불빛 속을 서둘러

 밤길 달렸을 때

 내 가슴 두드리던

 아득한 그 종소리


 겨울비 내리던 날

 그대 떠나갔네

 방 안 가득 하얗게

 촛불 밝혀두고


 내가 하늘 보며  천천히

 밤길 걸었을 때

 내 마른 이마 위에

 차가운 빗방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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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풀  

울고 있나요 당신은
울고 있나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남은별. 찾을 수
17-08-30

솔바람향기  

노래가 다 마음을 울리는...
17-08-30

태목(최두한)  

솔바님의 마음을 더 울리겠네요. ㅠㅠ
17-08-30

나사랑  

노랫말이 참 아름다운 곡들이 많았었죠.
읍조리듯 부르는 창법도 참 맛났었고..
조이풀님도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태목(최두한)  

노래는 자연스럽게 말 하듯이 하는 거라고 가수 박진영이 가르쳐 주더군요.
17-08-30

나사랑  

그런가요?
그런 박진영도 그렇게 부르진 않는 것 같은 데 ㅎㅎ
17-08-31

태목(최두한)  

이 노래를 들으면 조이풀님의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오네요. ㅠㅠ
17-08-30

나찰  

뿅♡
고인의 명복을 빌며..
근데 오늘은 8월 30일 수요일인데요?^^~
17-08-30

솔바람향기  

고맙습니다. 고쳤습니다.^^
17-08-30

나찰  

^^/
17-08-30

주근깨타잔  

ㅎㅎ 전 회의록에 9월달 달력을 보고 27일이라 적었네요.
댓글보고 급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회의하는 날인데 지적질 나와 시간끌뻔했습니다 하하
17-08-30

최정홈런  

타잔님은 회의 진짜 많이 하신다 ㅋ
17-08-30

주근깨타잔  

회사에서 2주에 한번 수요일에 해요.. 가끔 영업부 회의할때 끼기도 하구요 ㅠㅠ
17-08-30

나사랑  

한달을 앞당겨 사시는 군요 ㅎㅎ
아님 9월에 좋은 일이라도~
17-08-30

주근깨타잔  

오전에 노는날(공휴일)숫자 세다 달력을 넘겨 놓았네요 ㅋ
9월은 공휴일이 없어 하나도 안좋습니다^^
17-08-30

나사랑  

대신 10월달은 ㅎㅎ
10월에 대한 희망만으로도 행복한 9월일 듯 ㅋㅋ
17-08-31

태목(최두한)  

다행입니다.ㅎ~
17-08-30

나사랑  

ㅎㅎ 솔바람향기님도 실수를 ㅎㅎ
나찰님도 행복한 수요일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 하루만 지나면 새로운 달 9월이네요.
편안한 오후되시기 바래요^^
17-08-30

태목(최두한)  

혹시 나찰님은 조동진 이란 가수를 아시나요?
17-08-30

최정홈런  

어릴적 들어봤던 노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7-08-30

주근깨타잔  

홈런님 어릴적 뭐가요?
17-08-30

솔바람향기  

듣던 노래?
17-08-30

나사랑  

전 90년대 이전 노래를 즐겨듣는 편이라
기억하는 노래도 제법 많은 편이네요.
그래서 그런 지 솔바람향기님처럼
조동진님 별세 소식 들은 후 잠시 멍했던 기억이..
너무 잊고 지낸 것 같아 미안한 마음과 함께..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태목(최두한)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ㅠㅠ
17-08-30

태목(최두한)  

누구나 들어 본 노래일 것 입니다.
17-08-30

은지니  

출석~~^^
17-08-30

솔바람향기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17-08-30

나사랑  

지금 삼시세끼 재방송 보는 데
에릭이 콩나물 불고기를 하고 있네요.
마침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인 데 한번 도전해 볼까요? ㅎㅎ
은지니님도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태목(최두한)  

오~ 나사랑님이 직접 만드시는 요리를 먹고 싶네요.^^
17-08-30

나사랑  

제가 또 한솜씨 합니다 ㅎㅎ
워낙 오랜 시간 혼자 살아 버릇을 해서~
지금도 저 혼자 외식은 안하는 편.
왠만하면 집에서 ㅋㅋ
17-08-31

태목(최두한)  

예~ 감사합니다.^^
17-08-30

동서통합  

출석합니다
17-08-30

솔바람향기  

반갑습니다. 동서통합 님!
17-08-30

나사랑  

늘 열심히 출첵해 주시는 울 동서통합님^^
오늘 오후는 조동진님 노래와 함께
옛추억에 잠겨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아련한 고인에 대한 기억과 함께..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태목(최두한)  

맞아요. 조동진님 노래는 동서통합님의 청춘 때 많이 들으신 노래일 것입니다.
17-08-30

나사랑  

그 당시에는 빼놓을 수 없는 가수였죠.
무엇보다 노랫말이 정말 예술~
17-08-31

태목(최두한)  

감사합니다.^^
17-08-30

태목(최두한)  

바로 위에 글로 조동진님 노래를 추가로 올렸습니다.
17-08-30

솔바람향기  

그렇지 않아도 누가 올렸을까 했는데 태목 대표님께서 올리셨군요.
17-08-30

나사랑  

암튼 게시판 채우는 센스는
울 태목님이 ㅎㅎ
비록 스피커는 못켜지만 핸드폰으로 라도
찾아 들어봐야 겠네요.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아정  

노래 들어야겠네요
17-08-30

솔바람향기  

마음 가득 잔잔한 평화가 밀려올 것입니다.
17-08-30

태목(최두한)  

목소리에서 부터 가득 밀려 오네요.^^
17-08-30

나사랑  

가사까지 음미하며 듣노라면
각 노래의 맛이 더 진해질 겁니다.
며칠 전 유튜브 들어가 보니 1시간 여 짜리
파일도 많이 올라와 있더라는~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태목(최두한)  

노래는 부르라고도 있는 것 입니다. ㅋ~
17-08-30

다시오는봄  

슬픔과 분노를 공감할 수 있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
출석합니다!!
17-08-30

솔바람향기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17-08-30

나사랑  

울고 있나요
당신은 울고 있나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외로운가요
당신은 외로운가요
아 그러나 당신은 행복한 사람
아직도 바람결 느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그 마음 있으니
아직도 남은 별 찾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두 눈이 있으니
그렇게 아름다운
그 마음 있으니

다시 되새겨 보니 참 희망적인 노랫말이었던 것 같네요.
언제부턴가 노랫말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 노래들만 들려오다 보니
노랫말의 아름다움을 잊고 지낸 듯..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태목(최두한)  

젊었을 때는 노래에 대한 감정이 없었는데 나이가 들으니 감정이 막 살아나네요. ㅎ~
17-08-30

나사랑  

원래 눈물도 많아지고
하찮은 일에도 울컥해 지고 ㅎㅎ
나이가 들어감을 느낄 때가 많네요..
17-08-31

태목(최두한)  

다시오는봄님과 같은 시대를 살아 간다는 것 만으로 행복합니다.^^
17-08-30

주근깨타잔  


출석합니다~~
요즘 출석하는데 중독이 되어 오전 내내 기웃거리네요ㅎㅎ
17-08-30

솔바람향기  

제가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17-08-30

태목(최두한)  

아니 괜찮습니다. 조금 늦은 것 뿐입니다.^^
17-08-30

나사랑  

ㅎㅎ 출석부를 많이 기다리셨나 보군요^^
좋은 현상입니다~
앞으론 기다리지만 마시고 직접 올리셔도 되구요,
아마 태목님도 적극 권장하실 겁니다.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태목(최두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셀프 출석부 입니다. 역시 나사랑님이 제 맘을 아시는군요.^^
17-08-30

나사랑  

너무 잘알죠 ㅎㅎ
도배만 아니라면 저라도 출석부 올릴까 싶을 때도 있지만
제가 올리는 글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참는 중 ㅎㅎ
17-08-31

태목(최두한)  

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17-08-30

동현아빠  

출석합니다.
17-08-30

솔바람향기  

지금은 티타임일 듯... 여유롭게 차 한 잔 즐기시길
17-08-30

나사랑  

맛난 점심 드셨나요?
연 3일을 집에서 빈둥거리다 보니
절로 살찌는 느낌이 ㅎㅎ
동현아빠님도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태목(최두한)  

3일을 집에서만 계시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 보시면 몸이 가벼워 질 것 입니다.^^
17-08-30

나사랑  

에이~ 저녁에는 나가죠 ㅎㅎ
뭐하러..?
술 마시러 ㅎㅎ
오늘은 하루 쉴까 하는 마음입니다 ㅎㅎ
17-08-31

태목(최두한)  

고맙습니다.^^
17-08-30

공기같은  

출석합니다^^
17-08-30

솔바람향기  

네 좋은 일 많은 행복한 오후 보내시길!
17-08-30

나사랑  

많이 선선해진 날씨네요.
불과 열흘 전 쯤만 하더라도 무더위에
숨쉬기 조차 어려웠었는 데 ㅎㅎ
날씨처럼 선선한, 그리고 편안한
그런 오후 보내시기 바래요^^
17-08-30

태목(최두한)  

그렇죠? 날씨가 진짜로 많이 선선해 졌네요? 나사랑님이 좋아하는 계절이 오네요.^^
17-08-30

나사랑  

네, 앞으로 7, 8달 동안은
더위 걱정없이 살 듯 싶네요.
제게는 가장 행복한 계절들 ㅎㅎ
17-08-31

태목(최두한)  

아래에 출석을 하신 것은 30일이고, 이곳은 29일 인가요? ㅋㅋㅋㅋ
17-08-30

36토키  

출석^^.
하루에도 몇번씩 흥얼 흥얼 나오는 노래.
대중가요.. 비오는 날 은 더욱더 마음 깊숙한 곳 까지 다 닿지요.
17-08-30

솔바람향기  

대중가요가 주는 위로가 있는 것 같아요.
17-08-30

태목(최두한)  

노래는 위로를 줄 뿐만 아니라, 노래 속에 인생이 있습니다. ^^
17-08-30

나사랑  

저도 운전중에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노래들을
늘 듣는 스타일인 데
다른 분 차를 함께 타거나 할 때
음악이 안나오면 왠지 허전한 느낌이 ㅎㅎ
때로는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기도 하다 보면
운전하는 시간조차 즐거워 지더군요.
36토키님도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태목(최두한)  

저는 예전에는 노래를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잘 안 듣게 되네요.
17-08-30

나사랑  

저도 컴 하느라
주로 출퇴근길 차에서만 들어요.
어차피 불루투스 해놔서 자동재생 되기 때문에 ㅎㅎ
덕분에 핸드폰 집에 두고 출근하는 일은 없습니다 ㅋㅋ
17-08-31

태목(최두한)  

이것이 노래가 주는 힘입니다.^^
17-08-30

순간  

언젠가는 알 수 없지만
우리들 익숙한 이름들에도 부고가 날아들겠죠?
요즘은
오늘이 마지막인듯 만나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보는 연극이 마지막인듯 그런 마음으로
이따 봐요.
오랫만에 안양 촌년 서울나들이 갑니다.
대학로로

그거 아셔요?
시민광장님들 너무도 사랑하나이다.
오래오래 건강한 얼굴로 만나서
그 언제가 될지 모르는 부고가 오오래 멀리의 일이 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는 광장
삶으로 증명하는 광장
17-08-30

나사랑  

그런 순간들이 오겠죠..
나이를 먹어가면 갈 수록 더 자주..
특히나 착하고 소중한 분들일 수록
더 빨리 우리 곁을 떠나시는 느낌까지 더해지다 보니..
순간님 말씀처럼
늘 오늘이 마지막인 듯 그렇게 살고
그렇게 다른 분들을 대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행복한 서울 나들이 되세요^^
17-08-30

태목(최두한)  

순간님의 글에 순간 이란 단어를 쓰셨네요. ㅎㅎㅎㅎ
17-08-30

나사랑  

역시 예리하신 울 태목님~^^
17-08-31

솔바람향기  

대학로에서 만나뵐지도 모르겠습니다.
17-08-30

태목(최두한)  

오늘 좋은 나들이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17-08-30

공기같은  

8/30출석합니다^^
17-08-30

나사랑  

ㅎㅎ 솔바람향기님이 날짜 고치신 후
재출석 하시는 건가요? ㅋㅋ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솔바람향기  

제가 날짜도 헷갈리며 살고 있는 진정한 백수라서^^
17-08-30

태목(최두한)  

백수가 아닌 사람도 자주 햇갈립니다. 그래서 저는 맨날 핸드폰에서 날자를 확인합니다.ㅎ~
17-08-30

태목(최두한)  

감사합니다.^^
17-08-30

boram  

출석~^^
노랫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17-08-30

나사랑  

보람님도 조동진님 노래
많이 듣던 세대이셨을 듯~
방광암으로 투병중이시면서도 콘서트 준비를 해오셨었다는 데
정말 아쉬운 느낌이네요.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솔바람향기  

그렇죠. 귓가에 계속 맴도는
17-08-30

태목(최두한)  

예~ 오늘 그 분의 노래를 많이 들었더니 저도 그렇습니다.^^
17-08-30

나사랑  

출첵합니다^^
어린 시절 집에 전축과 LP판들이 있었던 탓에
아버님 취향의 노래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고
지금도 그 때의 기억으로 많은 노래들을 기억합니다.
그 중에 물론 조동진님 노래들도 있었구요.
참 아름다운 노랫말과 넘 편하게 부르는 노래가
듣는 이의 마음조차 편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곡들이었는 데..
조동진님은 이렇게 우리 맘에 파문을 남기고 가셨지만
그 노래들만은 늘 우리곁에서 사랑받을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
울님들 모두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8-30

솔바람향기  

아버님께서 멋이 넘치는 분이셨군요.
17-08-30

나사랑  

저와는 달리 유흥을 즐기시던 편이라 ㅎㅎ
제가 아버님 닮은 건 술이 유일한 듯 ㅋㅋ
17-08-31

태목(최두한)  

비록 그는 갔지만 그가 부른 노래는 영원히 사람들 곁에 남아 있습니다.
17-08-30

나사랑  

부디 그렇게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들어도 넘 좋은 곡들이 너무 많기에..
17-08-31

설리반  

출석합니다~!!오늘 남은 하루 마무리도 행복하게 하세요~!!
17-08-30

솔바람향기  

반갑습니다. 설리반 님의 오늘도 행복하시길!
17-08-30

태목(최두한)  

솔바람향기님은 행복한 하루가 되셨겠지요?
17-08-30

태목(최두한)  

예~ 고맙습니다.^^
17-08-30

나사랑  

어제 하루 행복한 마무리 잘 하셨나요?
전 회원분 부탁으로 벤츠 서비스 센터 갔다가
그 으리으리한 차들 속에 주차되어 있는 제 차를 보면서
처음으로 제 차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ㅋㅋ
17-08-31

뒹굴뒹굴(재민사랑)  

출석합니다~
17-08-30

솔바람향기  

닉이 편안해 보입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길!
17-08-30

태목(최두한)  

솔바님의 닉에서는 향기가 납니다.^^
17-08-30

태목(최두한)  

어서오세요.^^
17-08-30

나사랑  

뒹굴뒹굴님 출첵 확인합니다^^
어제 하루도 행복한 하루셨기를 바라구요,
오늘은 더더욱 행복한
해피해피한 하루되시기 바래요^^
17-08-31

고소영  

출석
난 행복한 사람~
17-08-30

태목(최두한)  

행복한 사람이란 것을 말해 보세요? ㅎㅎㅎㅎ
17-08-30

나사랑  

광명광장님들만 봐도
고소영님은 당근 행복한 분이시죠 ㅎㅎ
그저 부럽고 부러울 뿐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8-31

하늘파랑  

하루 늦은 출석~
출석한줄 알았는데 글만 읽고 막상 출석 안했나봅니다.^^
17-08-31

태목(최두한)  

예~ 그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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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37 [2017.8.28]시사만평 나사랑 17-08-28 0 0 1508
70236 [2017.8.26]시사만평 나사랑 17-08-28 0 0 1050
70235 위험해!..버스 앞에 몸던져 주인 구한 안내견   1 나사랑 17-08-28 0 0 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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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33 [김어준의 파파이스#156] 전력 사기와 양치대첩 MBC 나사랑 17-08-28 0 0 942
70232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8.28] 주진우, 명진 스님, 이정렬 나사랑 17-08-28 0 0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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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29 [8월 25일(금) 출석부] 경기광장 운영위 모임 참석 후기   62 태목(최두한) 17-08-25 2 0 1218
70228 [2017.8.25]시사만평 나사랑 17-08-25 0 0 1223
70227 갑자기 숨 멈춘 1살배기..경찰관들 빠른 대처로 살렸다 나사랑 17-08-25 0 0 932
70226 갑자기 양수 터진 母..산모, 태아 모두 구한 10세 소년 나사랑 17-08-25 0 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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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20 쓰레기더미 속 돈뭉치.."형제애도 찾았다" 나사랑 17-08-24 0 0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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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15 [8월 31일(목)] ☆서울광장 영화 "공범자들" 단관 ☆   1 설리반 17-08-23 2 0 2916
70214 ☆ 8월26(토) 난지캠핑 신청 입금계좌 안내 ☆   3 설리반 17-08-23 2 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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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10 생면부지 암환우 위해 훈장 몽땅 판 전 해병대원 나사랑 17-08-23 0 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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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08 MBC 아나운서들, 눈물의 폭로 현장   4 나사랑 17-08-23 1 0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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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06 [2017.8.22]시사만평 나사랑 17-08-22 0 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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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01 [8월 22일 화요일 출석부]삼대의 손   91 jaguar 17-08-22 2 0 1183
70200 락밴드 <모비딕> 2017년 전국 투어 강릉 콘서트장에서   2 태목(최두한) 17-08-21 2 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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