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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수요일) 출석부 - 행복에 대하여]
수오재1 | 2017-09-06 08:19:18 | 조회 145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8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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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린 청소년들의 비인간적 폭력행위들을 보며 그것과 관련된 기사와 글을 쓰려다


문득,

부정적 언어와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기보다


역시,

아침은 행복의 첫 단추임을!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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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카  

짧지만 강하고 깊은 울림을 주는 수오재님의 출석부에
똑바로 살아야겠다고 아침부터 마음다지게 됩니다.
요즘 상황에서 개인적으로는,
고마워해야할것을 당연하다고 느끼는 순간 마음이 멀어지게 된다.
가까울수록 고마움을 잘 표현해야 한다.. 가 가장 와닿았습니다^^
17-09-06

나사랑  

'호의가 거듭되면 권리인 줄 안다'와 비슷한 뜻인 듯 ㅎㅎ
전 요즘 가장 와닿는 말이 위에 적은 말이네요.
남의 배려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 들이는 사람들이
넘 많은 세상이라..
클래시카님 일등 축하드리구요,
행복한 비요일 되세요^^
17-09-06

수오재1  

나사랑님은 1등과 동등한 특등으로~♥
17-09-06

태목(최두한)  

1등위에 특등 아닌가요? 나사랑님은 충분히 특등을 받으실 자격이 되십니다.^^
17-09-06

나사랑  

흠.. 슬슬 비행기 멀미가 ㅎㅎ
17-09-07

나사랑  

에이 아니죠.
완벽한 순위권 밖 ㅎㅎ
17-09-07

태목(최두한)  

점점 개인주의가 늘어가는 세상이라서 그렇네요. 다행히도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 중에는 그런 분이 안 계시는 것이 큰 위로입니다.^^
17-09-06

수오재1  

네
힘들 때 항상 곁에 있어줘서 감사와 고마움이 넘치는 시민광장은 사랑입니다~~
17-09-06

태목(최두한)  

시민광장은 사랑 뿐만 아니라 희망이고 열정이기도 합니다.^^
17-09-06

태목(최두한)  

출석부 1등을 축하합니다. 1등하는 것도 똑바로 사는거지요. ㅎㅎㅎㅎ
17-09-06

고소영  

출석
표현해야 아름다워집니다
오늘 하루 잘 살아보자 '고소영'
17-09-06

나사랑  

그럼요.
마음 속으로 천번 만번 외쳐봐도
입으로 내뱉는 한마디 말만 못하죠.
'고맙다', '미안하다' 이 말들을 왜 그렇게 못하는 지 ㅎㅎ
고소영님이 잘 살아보는 오늘 하루 되시기 바래요^^
17-09-06

태목(최두한)  

잘 살아보는 하루가 잘 살아 보세하고는 다른거죠? ㅎㅎㅎㅎ 나사랑님도 잘 살아보는 하루 되세요.^^
17-09-06

나사랑  

잘 살아 보세를 기억하는 태목님은
아재 인증 ㅋㅋ
17-09-07

태목(최두한)  

아~ 고소영님은 집에서 매일 같이 표현해 주시는 분이 계시니 아름다워지시는군요. ㅋㅋㅋㅋ
17-09-06

순간  

나는 날마다 죽노라.ㅡ바울
그리하여 오늘도 나는 죽고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잘 안됩니다.
17-09-06

나사랑  

헐..
사람을 대하는 직업 참 어렵죠.
저도 그런 직업만 십수년을 해봤는 데
그래서인 지 지금도 사람많은 곳이라면 진저리가 ㅎㅎ
부디 오늘은 순간님을 죽이지 않고도
고객들이 원하는 것 다 해줄 수 있는 그런 하루시길 빌어 봅니다^^
17-09-06

태목(최두한)  

나사랑님도 그동안 파란만장한 삶을 사신 것 같아요?
17-09-06

나사랑  

파란만장 정도가 아니라 책을 쓰면 서너권은 뚝딱 ㅎㅎ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전 주 5일 근무에 주말, 공휴일 모두 쉬는 직업을 갖고 싶습니다 ㅋㅋ
17-09-07

태목(최두한)  

저런 진상인 고객들이 있으면 힘드시겠네요?
17-09-06

순간  

끊임없이 내 자아가 내 욕심과 분냄과 등등이 죽지 않고 대가리를 쳐듭니다.
언제쯤 자유할 수 있을까요?
17-09-06

나사랑  

그러다 화병 걸리실 듯..
가끔은 아주 가끔은
손님같지 않은 손놈들에겐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주셔도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본때를 보여줘야 '앗뜨거' 한다는 ㅎㅎ
17-09-06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은 그렇게 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나사랑님은 워낙 마음씨가 착해서 그런 적이 없으신 것 같네요. ㅎㅎㅎㅎ
17-09-06

나사랑  

헐.. 무슨 말씀을..
정말 말 안듣는 손놈
으슥한 골목이나 버스 뒤로 데려가
따끔하게 야단친 적 많습니다.
물론 게임값 물까봐 때리진 못했지만 ㅋㅋ
17-09-07

태목(최두한)  

스님들은 속세와의 인연을 끊으면서 자유로움을 찾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순간님이 속세와의 인연을 끊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는 거지요. ㅎㅎㅎㅎ
17-09-06

36토키  

"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낳은 미래가 되길 바랍니다~~"를 되뇌며. 출석.
17-09-06

나사랑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라~
늘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이다 보니
하루하루를 그러려니 하며 사는 듯..
행복한 오늘 되시기 바래요^^
17-09-06

태목(최두한)  

맞아요? 직장인들 생활은 매일이 같지요. 그렇지만 나보다 남을 위해서 행복하게 해 주면 더 나은 미래가 되겠지요.^^
17-09-06

나사랑  

이젠 현실에 안주하며 사는 게
일종의 버릇이 된 것 같네요.
미래를 생각하고 고민해 본 기억이 까마득 ㅎㅎ
17-09-07

태목(최두한)  

예~ 위 말은 일체유심조를 행하면 되겠네요.^^
17-09-06

왕곡-김창호  

수오재 님! 고맙습니다.
상큼한 아침을 열게해주셔서~^^
17-09-06

나사랑  

수오재님이 벌써 한분의 아침을 상큼한 아침으로 만들어 주셨네요 ㅎㅎ
아침의 이 상큼함 하루 내내 이끌어 내시기 바라구요,
비예보가 있는 수요일이네요.
다가오는 가을을 만끽하는 그런 하루되시기 바래요^^
17-09-06

태목(최두한)  

왕곡님 뿐 만 아니라 오늘 중게 출석부를 보신 모든 분들의 마음 일 것 입니다.^^
17-09-06

나사랑  

공감~^^
17-09-07

수오재1  

왕곡 형님도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조만간 봬요~~
17-09-06

태목(최두한)  

왕곡님이 형님이 되시는 군요? 왕곡님 프로필 사진을 보면 많이 젊어 보이시는데요.^^
17-09-06

태목(최두한)  

수오재님 덕분에 의왕광장 회원이신 왕곡님이 중게 출석부에 왕림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7-09-06

boram  

넵.
실천하겠습니다.
17-09-06

나사랑  

헐.. 저는 저 중에 한개라도 실천할 자신이 ㅎㅎ
보람님도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구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7-09-06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은 이미 실천하고 계시니 그런거지요.^^
17-09-06

나사랑  

헐.. 저에 대해 아는 분들이
태목님 댓글 읽으시면 아마 빼꼽잡고 쓰러지실 꺼라는 ㅎㅎ
17-09-07

수오재1  

실천과 보람을 모두 얻는 하루가 되시길♥
17-09-06

태목(최두한)  

글쓰시는 작가님이 이런 아재 개그를 다 하시다니 ㅎㅎㅎㅎ
17-09-06

태목(최두한)  

예~ 감사합니다.^^
17-09-06

나사랑  

소중한 글 가득 담은
수오재님 출석부에 출첵합니다^^
비소식이 있다더니 비 다운 비는 안내리고
한두방울 떨어지다 말고 하는 날씨네요.
비록 날은 우중충하지만
기분만은 상쾌한 그런 날 되시기 바래요^^
17-09-06

수오재1  

속삭임과 같은 빗망울들이 상쾌한 가을이 됐음을 속삭이는 거 같습니다~~
17-09-06

태목(최두한)  

ㅋ~ 역시 작가이시니 "속삭임과 같은 빗방울" 이라는 싯귀가 막 나오네요.^^
17-09-06

태목(최두한)  

화요일에 내리는 비는 슬픈 비라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 박미경이 노래했어요. 그래서 비가 안 오면 좋겠습니다.^^
17-09-06

조이풀  

카뮈와 유시민, 둘은 너무 닮았어요.
수오재님이 출석부를 올리시고 ㅎ
17-09-06

수오재1  

조이풀 님 조만간 봬요~~
17-09-06

태목(최두한)  

조이풀님이 의정부에서 한 사시미 벙개를 알리지 않고 한 것 때문에 그런거죠? 의리 없는 조이풀님 이네요. ㅋㅋㅋㅋ
17-09-06

태목(최두한)  

두 분이 생긴 모습은 안 닮은 것 같은데, 뭐가 닮은 건가요? 제가 잘 몰라서요. ㅎㅎㅎㅎ
17-09-06

나사랑  

출석부 댓글다셨다가
태목님께 의리없다는 말씀까지 들으시다니..ㅋㅋ
의정부에서, 그것도 사시미 벙개라니
전 그닥 아쉬울 껀 없지만
태목님은 많이 아쉬우셨던 듯 싶네요 ㅎㅎ
조이풀님도 행복한 목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17-09-07

만감유희  

긍정은 기적을 낳는다!
아침을 여는 출석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아침에 만나는 사람은 필히 희망일것이라 믿으며
오늘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밥은 맛있게 일은 재밌게 삶은 당당하게!
17-09-06

태목(최두한)  

오늘 수오재님의 감동적인 출석부 덕분에 만감유희님께서 출석해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17-09-06

나사랑  

밥은 맛있게 일은 재밌게 삶은 당당하게!

멋진 말이네요.
저 중에 가장 자신있는 건 밥은 맛있게 하나 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9-07

은지니  

출석합니다~
17-09-06

태목(최두한)  

예~ 은지니님, 거제도는 비가 내리고 있겠네요.^^
17-09-06

나사랑  

어제 제주와 남해안쪽에 많은 비가 왔다더군요.
여기 화성은 밤에 조금 내리는 척 하더니
도로 말짱 ㅎㅎ
은지니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9-07

공기같은  

출석 합니다^^
17-09-06

태목(최두한)  

공기같은님이 계시는 부산도 비가 내리고 있나요?
17-09-06

나사랑  

즐거운 수요일 보내고
새로운 목요일 맞고 계시나요?
어젠 제가 낮잠을 좀 길게 잔 덕분에,
그리고 밤에는 여지없이 술푸러 나간 덕분에
하루 지나 댓글을 달게 됐네요 ㅎㅎ
행복한 목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17-09-07

다시오는봄  

긍정의 힘을 믿슈 ㅂ 니다!!
출석합니다*^^*
17-09-06

태목(최두한)  

예~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 하는 사회에서는 긍정의 힘이 발휘합니다. 지금이 그런 사회입니다.^^
17-09-06

나사랑  

역시 울 광장님들 답네요.
다들 긍정의 힘을 강조하시는 걸 보면 ㅎㅎ
오늘도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
화이팅 하시기 바래요^^
17-09-07

아정  

첫 단추 채워야지~ㅎ
17-09-06

태목(최두한)  

아정님의 첫 단추는 출석인거죠?
17-09-06

나사랑  

시작이 반이랍니다.
이제 단추 하나 더 채우시며 유종의 미만 거두시면 될 듯 ㅎㅎ
아정님도 행복한 목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17-09-07

규진대디  

어제 축구본다고 잠을 못잤더니 피곤했는데 좋은글 보고 힘이 나네요~^^
출석합니다~
17-09-06

태목(최두한)  

어제 축구 본 분들은 보람이 있으셨겠습니다. 우리나라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합니다.^^
17-09-06

나사랑  

보람이라뇨?
가뜩이나 안좋은 성질만 더 버렸는 데 ㅎㅎ
17-09-07

나사랑  

하도 잠이 안와
10몇년 만에 축구 경기를 봤는 데
역시나 울화통만 ㅎㅎ
역시 전 축구와는 안맞는 듯 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9-07

나찰  

뿅♡
좋은 것은 앞날에 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7-09-06

태목(최두한)  

해석력이 대단하신 나찰님, 좋은 해석 감사합니다.^^
17-09-06

나사랑  

좋은 것은 앞날에 있다라..
역시 긍정적인 울 나찰님 ㅎㅎ
기왕이면 앞날에 있는 좋은 것의 일부라도
현재에서 나눌 수 있었음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이네요 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9-07

동현아빠  

좋은 글귀 확인하며
출석합니다.
17-09-06

태목(최두한)  

오~ 역시 오늘 출석부는 성공적이네요. 동현아빠님이 조금 더 댓글을 남기신 것으로 봐서요. ㅎㅎㅎㅎ
17-09-06

동현아빠  

제가 댓글에 인색했나 봅니다. ㅎㅎ
17-09-07

나사랑  

역시 좋은 글에는
울 동현아빠님 출석글도 반응을 ㅋㅋ
늘 소중한 흔적 넘 감사하구요,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17-09-07

동현아빠  

넵~~
화이팅입니다. ㅎㅎ
17-09-07

하늘파랑  

출석합니다. ^^
좋은 글귀 잘 감상했어요... 특히 넬슨 만델라의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데 있다."
글귀가 많이 와 닿네요.
17-09-06

태목(최두한)  

그렇다고 계속해서 넘어지면 안 되겠지요. 우리는 첨맘님과 많이 넘어져 봐서 ㅎㅎㅎㅎ
17-09-06

나사랑  

지난 휴가 때 홍천 연수원 갔다 깨진 무릎에 딱지도 안떨어졌는 데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라뇨 ㅎㅎ
걍 안넘어지는 게 최고 ㅋㅋ
하늘파랑님도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17-09-07

쌍칼1  

수오재님이 인용한 주옥같은 글귀를 되새기고 있습니다.. 비도 찔끔 오는데 오늘 저녁에 막걸리와 파전 어때요?
17-09-06

태목(최두한)  

수오재님은 쌍칼님과 같은 의왕광장의 보배이시지요.^^
17-09-06

나사랑  

요즘 꼼장어 구이에 꽂혀서
어제도 꼼장어 구이에 참이슬 몇잔하고 왔네요 ㅎㅎ
비다운 비가 내렸으면 전집을 갔을텐데
날만 꾸물꾸물 거려서 ㅋㅋ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17-09-07

엔젤맘  

수오재님의 출석체크~ 너무 멋져요~^^
막걸리와 파전 드시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7-09-06

태목(최두한)  

엔젤맘님의 출석 역시 의왕광장 회원님들은 의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엔젤맘님의 출석부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7-09-06

나사랑  

흐미, 태목님 다음 타켓이 되신 듯 ㅎㅎ
얼른 태목님 전번 수신거부 하시고
모르는 번호로 오는 전화도 받지 마세요 ㅋㅋ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17-09-07

시원  

맞은 아이도 때린 아이들도 태어 날때는 다 순수하고 천사 같았을 것인데....
어느 세월을 지나 왔기에 이렇게 살벌하게 변해 버렸을까?
성장통이라고 하기엔 너무 무섭다.
우리 미래도 무섭니다~
17-09-06

나사랑  

솔직히 우리 때도 저런 일 비일비재했죠.
다만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다 보니
좀 더 쉽게 널리 알려질 뿐..
시원님 말씀처럼 그때나 지금이나 우려스럽고
두려움까지 드는 건 사실입니다.
웃으며 살아도 짧은 삶인 데
뭐 좋은 게 있다고 상처주며 아픔주며 그렇게 사는 지..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래요^^
17-09-07

김한누리(김재진)  

출석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들....
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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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70 생중계하다 구조하고, 보트 끌고 나오고..시민이 휴스턴 살렸.. 나사랑 17-09-02 0 0 1067
70269 오직 구하겠단 생각에.." 물에 빠진 초등생 구한 택배 기사 나사랑 17-09-02 0 0 1025
70268 [김어준의 파파이스#157] 이재용판결과 저수지게임 나사랑 17-09-02 0 0 982
70267 김어준의 뉴스공장 9월2일(토) 주말특근--주진우, 노회찬, 명.. 나사랑 17-09-02 0 0 860
70266 (출석부)2017년 9월 2일 토요일- 계절은 약속을 어기지 않습..   2 의왕달팽이 17-09-02 1 0 958
70265 [9월 24일(일)]산벗 9월 정기산행 펀치볼둘레길 VS 무의도..   9 다정무심 17-09-01 1 0 1252
70264 노무현 대통령이 육성으로 부른 가수 조용필의 노래 '허공'   4 태목(최두한) 17-09-01 1 0 1230
70263 [2017.9.1]시사만평 나사랑 17-09-01 0 0 1220
70262 하비 피해 美주민들, 인간띠 만들어 노인 구조 '감동' 나사랑 17-09-01 0 0 904
70261 급류에 휩쓸린 美 모녀..죽음으로 3살 딸 살린 엄마 나사랑 17-09-01 0 0 942
70260 정치알바, 114회, 주진우 특집 "MB의 권력은 아직 살아있다" 나사랑 17-09-01 0 0 876
70259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9.01] 김은지, 주진우, 이정렬, 김현.. 나사랑 17-09-01 0 0 913
70258 [9월1일 금요일] 출석부-오늘은 노짱님 생신입니다   95 도봉솟대 17-09-01 3 0 1412
70257 [2017.8.31]시사만평 나사랑 17-08-31 0 0 938
70256 美 '보드 위 아이와 아빠'..생면부지 사이 알려져 더욱 화제 나사랑 17-08-31 0 0 931
70255 불발탄 들고 전력 질주..학생 400명 구한 경찰관 화제 나사랑 17-08-31 0 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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