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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모니터링 시민센터 발족할수 없을까요?
사이먼 | 2017-10-22 19:20:23 | 조회 215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8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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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젊은이가 넘쳐납니다. 정부는 공무원 을 늘리겠다고 맞장구 칩니다.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다고 뉴스에서는 말합니다. 우린 과연 공무원의 생산성과 효율성과 업무의 적정성등에 대해 사회적으로 공감하고 있을까요? 수백명에 불과한 정치인에 비해서 몇명인지도 모르는 공무원(준공무원)들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공공서비스를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요? 공무원의 권한남용과 갑질에 민간은 돈과 접대로 시간을 단축하며 업무를 줄이며 특혜를 받아온게 부끄럽지만 솔직한 우리의 현실이 아닌가요? 그래서 생겨난 법이 소위 김영란 법이구요. 영화 변호인을 보면 그 변호사도 편히 살길 원했습니다. 그러다 불의와 상식이 없는 행위에 분노하며 스스로 혼돈의 소용돌이로 빠져들어가며 불의에 맞섭니다. 우리도 힘들게 살기 싫습니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게 솔직한 인간적인 이기심이고 나무랄 일도 아닙니다. 근대 말입니다. 변호인 같이 중대하지는 않지만 살아가는 과정에서 공무원으로 부터 겪는 피해와 허탈감과 실망을 받으면 어떻게 할까요? 가재는 게편이라 민원을 넣어봤자 자기들끼리 덮어주고 마무리한다는 건 초등학생도 압니다. 어렵고 힘들게 살면서 낸 세금으로 공무원은 경제적이익을 얻고 삽니다. 평균적 일반 국민보다 많은 권리와 혜택과 이익을 누리고 사는게 공무원입니다. 그런 공무원이 의도적으로 갑질하고 고의로 직무를 태만해도 우리는 할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가슴에 치미는 화를 삭이며 대한민국이 싫다는 소리를 합니다.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합니까? 왜 우리가 정당한 국민의 권리로 잘못된 공무원에 대해 말 한마디 못하고 울분을 삭이며 삽니까? 공무원은 국민의 공복이며 마땅히 자기의 본연의 직분을 해야합니다. 부패하고 부정한 정권을 선거로 심판하는 건 결국 국민의 삶과 관련되기 때문에 합니다. 결국 국민의 삶이 평안하고 질서있고 불편부당하게 이루어지는게 우리가 바라는 사회일것 입니다. 저는 힘이 없는 1인 입니다. 저는 공무원을 괴롭힐려고 이 일을 하자는게 아닙니다. 정권이 수백번 교체되도 정치인이 물갈이 되어도 철통같은 공무원이 변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김영란법이 아무리 있어도 더욱 더 교묘한 방법과 수단으로 피해갈 것입니다. 공무원에 대한 시민들의 감시와 심판이 없이는 공무원들 스스로의 자정은 말도 안되는 구호에 그칠것입니다. 부정하고 태만하며 무능력한 공무원은 전체 공무원을 썩게 만드는 암적인 존재 입니다. 정직하고 능력있고 국민복리를 위해 일하는 참 공무원은 소리없이 가라앉아 있습니다. 제가 드리는 이 호소가 잘못되었다면 저는 앞으로 입닫고 눈감고 살겠습니다.
     

#공무원 태만#공무원 직무유기#공무원 부조리#공무원 무사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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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랑  

공감합니다^^
어쩌면 일부 적폐 공무원들 때문에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업무에 충실하신 공무원분들 까지
싸잡아 욕먹는 일도 있을테고..
17-10-23

사이먼  

공감 감사드립니다^^
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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