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부 차례가 저에게 까지는 오지 않으리라 안심하고 지냈는데요.
나사랑님 덕이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어제 저녁에 올렸어야 하는데 깜박하고 아침에 올리다 보니
미모 자랑은 어렵게 되었습니다.ㅎㅎㅎ
요즘 좀 슬픕니다.
무슨일만 있으면 사람이 죽어나가니
소중한 사람 목숨이 이렇게 가벼울수가 있나 해서요.
그런짓들을 하지 말았어야지 왜 죽느냐는 생각과
분명 자살이라는데 자살로 와닿지 않으니 에휴~
죄를 지었으면 목숨 버리는 걸로 대체 하지말고
죄값을 받아들이는 그런 세상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왼쪽 노란 옷을 입고 계신 정연엄마님

맨 왼쪽 분이 정연엄마님

오른쪽 앞에 분이 정연엄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