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출석부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오늘 주보라의 집에 영치산갈대님, 민돌님, 땡깡공주님 세분이 오셨네요.
어떻게들 아셨는지... 전날까지 연락들이 없으시다가 ~~~
짠 !! 하고 나타 나시네요^^
공주님께서 친정에서 가져오신 배추,무도 가져오셔서 맛난 무생채도 만드셨어요.
요술 방망이처럼~ 금방 뚝딱 만드시네요.
제육볶음, 호박새우무침, 조갯살 넣은 된장국도
늘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우리 동지들이있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