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김광수라는 기자의 의도적인 기사를 봤습니다.
의심가는 의도로 쓴 기사임에도 갑자기 불안감이 엄습했습니다.
최근에 안희정씨 사태도 그렇고...
느껴보진 못했지만 안희정 전 지사를 지지하고 좋아했던 사람들의 실망감이
내 감정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고 힘들게 살아가면서도 마음 속에 롤모델이자 존경하는
사람이 계속 그렇게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소주회사 사외이사가 범죄는 아닙니다만 작가님 경력에서 소주회사 사외이사는
지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그거 그만두시면 안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