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머얼리~서 오시는 달팽이님을 뵐때마다 쫌 .. 미안 하네요.
명은이 엄니와 아드님이신 재현군, 같은동네 선배인 준석군이 와주셨고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준석군은 형제분들 식사 도우미도 능숙하게 잘한답니다.
솔직히 어른들도 하기 쉬운건 아니거든요,.
예전엔 희수가 그렇게 잘하더니..
요즘은 준석군이 참 잘해요~ㅎ
형제분들이 고기를 좋아하셔서 제육볶음과 무우생채와 샐러드 계란탕을 했네요.
많이 부족하지만,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여행을 하고 왔네요.
함사세 여행에 참석하여주신 분 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