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광명광장 에서 함께 입력된 태목(최두한)님의 글입니다. |
올 여름은 폭염과 열대야로 인하여 힘든 계절을 보내고 계시겠네요. 조금만 참으면 힘든 시기가 지나갈 것 입니다. 그러다가 더위 때문에 언제 힘들었냐고 할 정도로 추위에 대한 걱정이 생길 것 입니다. ㅎ~
어제 우리 시민광장에서 이슈가 된 것이 첨맘님 팬 두 분이 마치 대학능력시험을 보듯이 문제 풀이지를 만든 것이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회원들 중에서도 직접 문제풀이를 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의외로 고난이도의 문제여서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하고 자칭 첨맘님 스토커 라고 자부하신 분들의 자괴감도 들게하였습니다. ㅋ~
저는 7월 28일 여름캠프 행사 때 회원들께 "역사의 역사" 책에 나오는 내용으로 문제를 만들어 맞추는 분께 선물을 드릴려고 준비를 하였습니다. 오늘 출석부는 그 중 두 문제를 출제하고자 합니다. 정답을 아시는 분은 아래에 댓글로 정답을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문제 ( 1 ) 첨맘님께서 인류의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역서서를 한 권 꼽았는데 그 역사책은 무엇인가요?
1) 헤로도토스의 "역사"
2) 이븐할둔의 "역사서설"
3) 프랜시스 후쿠야마의 "역사의 종말"
4) 에드워드 H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
5) 사마천 "사기"
문제 ( 2 )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 처럼 어떤 내부 집단에 형성되는 유대감, 연대의식, 집단의식을 일컫는 아랍어 말은 다음중 무엇인가요?
1) 아크바르
2) 자마히리야
3) 샤리아
4) 아싸비아
5) 아싸라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