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10월 10일 출석부] 오늘이 어떤 날인지 아시나요?
태목(최두한) | 2018-10-10 09:49:21 | 조회 387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84526     


트위터 페이스북
- 이 글은 경기광명광장 에서 함께 입력된 태목(최두한)님의 글입니다.


 지난 9월 30일 종영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역사적인

현장 재현한 것을 보고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 장면은 1907년 정미의병 모습입니다.



▲ 미스터 션샤인 재현 장면



▲ 1907년 정미의병 사진

조선 말기 의병은 1894년 동학혁명에서

시작해서 1895년  을미의병(단발령),

1905년 을사의병(을사조약),

1907년 정미의병(대한제국 군대 해산)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의병 투쟁은 상해 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활성화 시키고자

 김구 선생님의 주도 하에 

한인애국단으로 이어졌습니다.



한인애국단원 중에는 이봉창 의사가 계십니다.


이봉창 의사는 1932년 1월 8일 일본 천왕

히로히토에게 슈류탄을 투척하였으나

죽이지 못하고 잡혀서


1932년 10월 10일 이치가와 형무소에서

32세의 나이로 순국하셨습니다.


 오늘은 이봉창 의사께서 순국하신

86주기 되는 날입니다.


이봉창 의사의 고귀한 뜻을 잊지 않는

날이면 좋겠습니다.







p.s :


안중근 의사 32세 순국(1910년 3월 26일)

이봉창 의사 32세 순국(1932년 10월 10일)

윤봉길 의사 25세 순국(1932년 12월 19일)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산들산들  

그렇군요 꾸벅
18-10-1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72104 [2018.10.15]시사만평 나사랑 18-10-15 0 0 2036
72103 결혼식 도중 화재 진압하러 간 새 신랑의 사연 나사랑 18-10-15 0 0 2225
72102 '영웅본색' 주윤발 "한달 용돈 11만원, 전재산 8096억원 사회.. 나사랑 18-10-15 0 0 2040
72101 관훈라이트 #24-1,2 언론장악하고 싶다면 MB처럼 (feat. 변상.. 나사랑 18-10-15 0 0 2025
72100 김성수 평론가? 프랑크푸르트 18-10-14 0 0 4727
72099 이해찬·유시민, 15일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취임식 기자회견 태목(최두한) 18-10-13 1 0 4369
72098 10.12(금) 김어준의 뉴스공장|서정문, 안원구, 황교익, 백지.. 나사랑 18-10-12 0 0 2254
72097 노란꽃 - 시민힉자님 자작 시   2 태목(최두한) 18-10-12 0 0 3126
72096 [10월 12일]파주광장 10월 정모   4 동현아빠 18-10-12 0 0 3775
72095 [2018.10.12]시사만평 나사랑 18-10-12 0 0 2137
72094 자폐증 가진 배달부 남성에게 동상 제작해준 美 지역 사회 나사랑 18-10-12 0 0 2026
72093 생명유지장치 끄자 기적적으로 호흡 시작한 11개월 아기 나사랑 18-10-12 0 0 1783
72092 삼성 차명 부동산 의혹…'여의도 면적' 수상한 거래 1, 2일.. 나사랑 18-10-12 0 0 1898
72091 10.11(목) 김어준의 뉴스공장|성염, 박지원, 김진애, 권순정.. 나사랑 18-10-11 0 0 2332
72090 [2018.10.11]시사만평 나사랑 18-10-11 0 0 2261
72089 "아빠는 제가 책임져요"..하반신 마비된 부친 돌보는 6살 딸 나사랑 18-10-11 0 0 2109
72088 휴양지에서 주운 900만원, 주인 찾아주고 영웅된 커플 나사랑 18-10-11 0 0 2368
72087 뉴스타파 - MB와 광물공사 8화 : 전 볼리비아 대사 “이상득.. 나사랑 18-10-11 0 0 1804
72086 10.10(수) 김어준의 뉴스공장|이정미,서기호,강미진,정재민,.. 나사랑 18-10-10 0 0 1913
[10월 10일 출석부] 오늘이 어떤 날인지 아시나요?   1 태목(최두한) 18-10-10 1 0 3873
72084 [2018.10.10]시사만평 나사랑 18-10-10 0 0 1904
72083 10.9(화) 김어준의 뉴스공장|하태경,김준형,구경하,원종우,.. 나사랑 18-10-10 0 0 1747
72082 '쓰레기 더미에서 공부' 11세 난민 소녀에게 찾아온 기적 나사랑 18-10-10 0 0 2052
72081 집 붕괴되기 직전 주인에게 미리 알린 충견 나사랑 18-10-10 0 0 1814
72080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3회 - 추적 판사 양승태 나사랑 18-10-10 0 0 1784
72079 10.8(월) 김어준의 뉴스공장|김경수, 정세현, 양지열, 김은.. 나사랑 18-10-08 0 0 1981
72078 시민광장 2018년 9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18-10-08 0 0 3390
72077 [2018.10.8]시사만평 나사랑 18-10-08 0 0 1790
72076 일렬로 서서 장기기증자에 감사 표하는 의료진들 나사랑 18-10-08 0 0 2225
72075 목돈 택배에 넣어서 보낸 홀몸노인, 경찰 도움으로 돈 되찾아 나사랑 18-10-08 0 0 1976
72074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4회 현인, 원톱, 주진우 + 가짜뉴스공.. 나사랑 18-10-08 0 0 1826
72073 10.5(금) 김어준의 뉴스공장 / 정동영, 노영희, 이부영, 황교.. 나사랑 18-10-05 0 0 2821
72072 10.4(목) 김어준의 뉴스공장 / 박지원, 김병욱, 김승주, 김대.. 나사랑 18-10-05 0 0 3010
72071 [2018.10.5]시사만평 나사랑 18-10-05 0 0 2518
72070 식당에서 초라한 행색 탓에 내쫓긴 노인..손님들이 온정 베풀.. 나사랑 18-10-05 0 0 3049
72069 창문 밖 떨어지는 아이 카펫 이용해 받아낸 경찰과 시민 나사랑 18-10-05 0 0 2036
72068 뉴스타파 - MB와 광물공사 6화 : 'MB 자원외교 역사왜곡 시도.. 나사랑 18-10-05 0 0 1650
72067 [2018.10.4]시사만평 나사랑 18-10-04 0 0 1899
72066 10.3(수) 김어준의 뉴스공장 / 박광온, 이정미, 유홍준, 이태.. 나사랑 18-10-04 0 0 2528
72065 5살 쌍둥이자매, 740만원 든 지갑 주워 주인 찾아줘 나사랑 18-10-04 0 0 2221
72064 담양의 '얼굴없는 기부천사'는 칠순의 전직 소방관 나사랑 18-10-04 0 0 1914
72063 김동연VS심재철 대정부 질문 하이라이트 나사랑 18-10-04 0 0 1669
72062 노무현재단 제5대 이사장에 유시민..'만장일치' 의결   24 태목(최두한) 18-10-02 4 0 4424
72061 [2018.10.2]시사만평 나사랑 18-10-02 0 0 2845
72060 인니 강진 발생 순간 150명 구하고 목숨 잃은 관제사, 영웅으.. 나사랑 18-10-02 0 0 2455
72059 5년 인터넷 게임 친구 6명, 말기 암환자 병상 옆에서 조우 나사랑 18-10-02 0 0 3530
72058 현송월과 지코·이재용 찍어주는 에일리..평양회담 B컷 나사랑 18-10-02 0 0 1908
72057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22회 - 추적 청와대 흥신소 1부 /.. 나사랑 18-10-02 0 0 1761
72056 10.1(월) 김어준의 뉴스공장 / 안상수, 박범계, 김규리, 강유.. 나사랑 18-10-01 0 0 2912
72055 [2018.10.1]시사만평 나사랑 18-10-01 0 0 1914
72054 이 세상의 딸들은 꼭 봐야할 영상 나사랑 18-10-01 0 0 1800
72053 자폐증으로 왕따당한 10대 소년, 패션 모델 되다 나사랑 18-10-01 0 0 2138
72052 ‘70% 회복’ 문 대통령, 유통기한 다한 ‘색깔론’ [더정치.. 나사랑 18-10-01 0 0 1542
72051 9.28(금) 김어준의 뉴스공장 [2주년 특집] / 정세균, 문정인,.. 나사랑 18-09-28 0 0 2516
72050 [2018.9.28]시사만평 나사랑 18-09-28 0 0 2143
72049 손글씨로 쓴 이력서로 취업성공한 아르헨 무일푼 청년 나사랑 18-09-28 0 0 2800
2122232425262728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