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시민광장에 가입한 후 음지의 커뮤니터에서 가열차게 노통과 문통을 위해 싸웠던 전 노사모 회원 행사마라고 합니다.
심지의 뿌리가 깊은 관계로 언제나 변함없었으며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유시민 작가님의 심장을 다시 찾게되었습니다.
일단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