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니 부귀가 무어 귀한가?
그저 마냥 취해 깨고 싶지 않을 뿐,
예부터 현자 달인은 모두 외로운 존재들,
다만 술 마신 자 이름을 남기리”
천지는 만물이 쉬어가는 숙소,
시간은 영원한 나그네.
인생은 한바탕 덧없는 꿈,
기쁨을 누린 날들이 얼마나 되랴.
옛사람이 촛불을 밝히고 밤에도 노니는 것은
다 그 이유가 있는 것이다.”
술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해서 붙여진 주태백 이라는
별명은 사람냄새가 난다
온 세상이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저 맘이야”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광명광장 정기총회 & 송년회
일시: 12월14일7시30분
장소: 일직동 참소랑 쭈꾸미
회비: 2만원(학생 무료)
계좌번호: 814301-04-144478
국민은행 강재은
유쾌하게 의미있게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해 보았습니다.
많이들 참석하셔서 나눔의 기쁨을 느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