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뜯으려고 혈안이 되어서 뭐 없나 노리고 있는 보수종편에 먹잇감
던져주셨다는 뉴스 보고 꼭 한 말씀 드려야겠다 싶어서 왔습니다.
작가님 어용지식인으로서 정부에 불리한 질문에 그렇게 답할 수밖에 없었다는거
저는 이해합니다.
작가님처럼 영민하신 분이 20대의 지지율이 추락하는 문제가 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20대의 지지율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눠서 볼 문제도 아니라고 봅니다.
정치는 죽어도 안하신다는 말씀에 쐐기를 박으셨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책은 계속 쓰실 거 아닙니까?
노무현재단 이사장이고 어찌됐든 대선주자 선두권이고 어용지식인을 자처하셨습니다.
보수종편들이 견제에 들어갔고 주시하고 있다는 거 의식은 해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