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꼬봉 갱상도출신 적폐판사가 낮술이라도 쳐드신 것 같습니다.
법정구속이라뇨? 고작해야 벌금형 나오던 업무방해가 최근들어 형량이 강해지더니
결국 우려했던 결과가 나왔습니다.
명확한 증거도 없이 심증만으로 현직도지사를 구속하는 만행을 저지른 성창호
이자의 이름을 똑똑히 기억해 두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 (~인 것으로 보인다?) 판사도 확신하지 못하면서 300만 도민의 선택을 받은
현직 도지사를 바로 구속시키다니 이건 분명히 양승태구속에 대한 보복입니다
이런 자가 법복을 입고 정치판결을 해대고 있는게 작금의 법원의 현실입니다.
바야흐로 보수세력의 대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황교활 기사에 부정적인 댓글을 달면 반대가 많이 보입니다.
상황이 이런데 민주당이 저리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니
이해찬 대표에게 고언 한말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