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앞서 예고 드린대로 정기산행은 트레킹으로 진행합니다.
서울 둘레길 4코스는 난이도가 낮은 트레킹 길입니다.
전체 코스를 하루 동안 걷는 것은 최근 "산벗"동지들의 실력으로 무리입니다.(총 8시간)
이번에는 그 절반정도 사당역에서 양재동 시민의 숲까지 걸으려합니다.
(참가 인원의 컨디션에 따라 조정 가능합니다. 둘레길은 중간 탈출로가 많아 편리하죠^^)
지난 달 트레킹에서 몽양 여운형 선생님의 기념관을 방문했는데
이번 코스에는 매헌 윤봉길의사 의 기념관이 있습니다.
지난 겨울 백범선생님의 경교장을 시작으로 계속 근대사의 영웅들을 만나는 코스입니다.
편안한 코스이니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