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명은이와 희수, 민들레처럼님과 문산 마트에서 만나 장을 같이 봤네요.
오늘 메뉴는
오이 미역 냉채국
찹쌀 탕수육
콩고기 겨자냉채
무더운 날씨에
딱 맞는 음식이죠 ~ ㅎㅎ
겨자냉채는 민들레처럼님이
탕수육은 제가 했네요.
냉채는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
찹쌀 탕수육은 ~ ㅠㅜ
그냥 탕수육 하곤 요리가 ... 다르네요 ㅠㅜ
그래도 맛나게 드셔 주셔서, 제가 들 미안했네요 ~ ㅎㅎ
희수와 명은이가 요즘은 일을 너무 잘해요.
중1때 왔었는데...
지금은 대학생 이예요~ ㅎㅎ
참 예쁘고 ... 맘이 넓은 아이들 입니다.
늘 고맙죠.
민님,명은,희수양 수고 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