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에서 함께 입력된 민들레처럼님의 글입니다. |
개성소나무님이 요즘 많이 바쁘셔서 컴 앞에 앉지를 못하시네요.
사실 저는 이 날 참여당 10년 번개로 참석을 못하였는데
개성소나무님 대신 후기 올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함사세 문산여행 약속은 꼭 지키시는 개성소나무님.^^
이 날 주보라의 집 저녁식사메뉴는
소고기 무국, 소불고기, 양상치과일샐러드였습니다.
주보라의 집에는 늘 맛있는 김치종류들은 구비되어 있어서 구색이 딱!! 맞았죠.
개성소나무님과 화태님의 따님인 명은양이 함께 음식을 준비해주었습니다.
명은양은 중학생때부터 참석했는데 대학생이 된 지금도 잊지않고 참여를 해주니 늘 고맙습니다.^^
오늘도 개성소나무님이 사진을 찍으신 관계로 소나무님 사진은 없네요.
2월에는 15일이 세째 주 토요일이네요.
그 전에 얼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잡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