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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사람은 마음의 설레임을 갖습니다  [53]

MBC, 11월 1일, 일요인터뷰

설레임으로 어려운 일에 도전을 해보고 창조를 합니다.
[조회:6257  추천:27] 09.11.02  | 
표현의 자유라는 민주주의 기본 가치는 존중되어야  [16]

'시국선언 교사' 징계에 대한 경기도 교육감 담화문

사법부 최종 판단이 나오기 전에 징계가 강행될 경운, 일선 교육현장의 갈등과 반목이 증폭되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조회:2161  추천:15] 09.11.02  | 
한 걸음 한 걸음 또박또박 나아가겠습니다.  [59]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정신의 계승과 완성을 위해서, 또 사람사는세상을 위해서, 더욱 배우고 정진하겠습니다.
[조회:9679  추천:53] 09.11.02  | 
오늘 헌법재판소 결정의 핵심은 위법행위이다  [7]

언론악법 날치기 위법행위에 대해 즉각 국민에게 사과하라

국민여론을 충실하게 수렴해 당당하게 언론관련법의 재논의를 요구하고 이를 반드시 관철시켜야 할 것이다.
[조회:2102  추천:8] 09.10.30  | 
이완용이 그대들보다 더 나쁜 짓을 했는가?  [32]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소인정치의 시대

한일합방이 잘 된 일이라고 우기는 뉴라이트 논객들조차도 이완용까지는 옹호하지 못한다. 자기 신분과 역할에 대한 책임을 너무 뚜렷하게 등진 사람이기에
[조회:3728  추천:38] 09.10.30  | 
오늘의 이 쓰라림을 잊지 맙시다  [175]

자봉해주신 회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열정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다시 책 쓰는 작업에 들어갑니다.시간을 아끼고 최선을 다해서 노무현 대통령의 삶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책을 쓰겠습니다.
[조회:8762  추천:105] 09.10.29  | 
'대파 마이크'  [47]

10.28 재보선의 명장면이 아닐런지

시민 한 분이 마이크라며 대파를 건냈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들고 연설을 하십니다. 다시 양산을 찾으신 유시민 전 장관의 사진 기록.
[조회:10106  추천:38] 09.10.28  | 
투표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7]

투표하지 않으면 정치인 욕하지 마십시오

재보선 투표율은 형편이 없습니다. 30%도 안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유권자가 10만인데 만여 표로 당선이 된다면 이게 선거입니까.
[조회:4836  추천:7] 09.10.27  | 
백리 천리 길을 달려오신 분들, 그들의 표정을 기록했습니다.  [62]

2009년 10월 28일 양산에서 바람이 분다

양산선거 현재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사람들이 말합니다. "이거 송인배 되는거 아이가!"
[조회:5954  추천:36] 09.10.26  | 
불의한 정권에 대해 따끔하게 가르치는 결과가 될 수 있다  [21]

최고위원회의 및 양산시 선대위원장 연석회의(10월 22일)

허위과장광고로 집권해서 잘못된 정책만을 양산하고 있는 이 불량정권을 아무도 애프터서비스 해주지 않기 때문에 유권자 여러분 스스로 고쳐야 한다.
[조회:6060  추천:25] 09.10.23  | 
문성근, “김제동 퇴출? 동물의 왕국 보는 것 같아”  [26]

그는 손에 쥔 ‘미디어법 원천무효’ 피켓을 번쩍 들어올렸다.

“법과 상식이 끝없이 무너지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데 이번 헌재 판결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이 굉장히 크게 느껴진다”
[조회:4507  추천:32] 09.10.21  | 
언제까지 상복 입고 울고만 있을 순 없습니다  [40]

2009.10.19 인터뷰 전문

"국민복지와 환경에 큰 중점을 두고 활동하는 진보적인 정당이 됐으면 하고요. 정당 사이에 경쟁이 살아있도록 하는데 기여하는 정당이 되길 바랍니다"
[조회:7381  추천:51] 09.10.19  | 
힘찬 출발의 도약대로 삼겠습니다  [6]

노무현재단은 이제 첫 발을 뗐습니다.

‘당신들만의 발걸음이 아니니 시민들을 믿고 힘차게, 멀리 내디뎌 부디 대통령님 뜻을 잘 이으라’는 따스하지만 무서운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조회:3661  추천:14] 09.10.14  | 
'폴리테이너' 가 아니라 '소셜테이너'  [81]

저는 김제동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의견을 표명하거나 연예인으로써의 능력을 발휘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행위를 정치적인 시각으로 읽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회:6867  추천:80] 09.10.13  | 
두려워 피하고 싶었지만, 피할 수 없었던 이유  [16]

노무현 추모 콘서트 'Power to the People'

이제 누가 누구에게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는 존재가 되었음을 느낀다.
[조회:3823  추천:17] 09.10.12  | 
이제 저는 한 사람의 보통 인간으로서 이 청원을 드립니다.  [21]

노무현 대통령의 '부치지 못한 편지' 전문

저는 사실대로, 그리고 법리대로만 하자는 것입니다.제가 두려워하는 것은 검찰의 공명심과 승부욕입니다. 사실을 만드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조회:4115  추천:13] 09.10.10  | 
에필로그의 수정을 요구합니다  [33]

신봉승 선생님께 드리는 불편한 글

신봉승 선생님, 어떻게 책임지시렵니까?
[조회:7311  추천:34] 09.10.07  | 
10월 9일 공연이 죄송한 이유  [21]

사랑합니다 ♡ 바보대통령, 그립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니냐?”
[조회:10511  추천:14] 09.10.10  | 
그의 영전에 '희망의 노래'를 헌사하다  [5]

10월 9일 노무현재단 출범기념 콘서트 'Power to the People'

"...시민들을 위해 무대에 오르고, 그냥 열심히 함께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할 겁니다. 그게 이번 공연의 컨셉입니다."
[조회:3073  추천:9] 09.10.06  | 
노무현의 가치,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43]

노무현 시민학교 제6강

"그는 삶보다 더 절실히 원하는 것이 있을 때 구차하게 삶을 얻으려 하지 않는, 말 그대로 대장부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조회:3906  추천:38] 09.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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