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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19]

제2기 시민광장 대표 및 집행위원장 선출을 위한 선거일정

첫번째 직선으로 치뤄지는 선거, 흥겨운 선거전이 되길 바랍니다.
[조회:7084  추천:26] 07.11.10  | 
지역주의의 인질극, 이제 벗어나야 합니다.  [12]

한나라당에서도 지역을 벗어난 훌륭한 정치인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참여민주정당, 저는 그러한 정당이 탄생하고 그러한 후보가 대통령이 나오기까지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조회:4150  추천:43] 07.11.07  | 
내일 비 오면 내일 우산 꺼내 들면 됩니다.  [45]

11.3 시민광장 비상총회, 잘 마쳤습니다.

지금 유티즌이 고민하고 있는 많은 것들은 내일 해야 할 일입니다.
[조회:8467  추천:63] 07.11.06  | 
지지자여! 준비하고 있는가?  [33]

프로여야 승리의 가능성이 있다. 프로가 되어야 한다.

정말로 그가 대통령이 되기를 원한다면 내 스타일이 아닌 국민이 필요로 하는 스타일로 그가 긍정적으로 변모해 나가도록 돕는 것이 우선이다.
[조회:3991  추천:54] 07.11.06  | 
대통령의 정치중립, 민주주의 원칙에 맞지 않습니다  [6]

대통령은 왜 헌법소원을 제기했나

거듭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헌법소원까지 낸 근본 취지는 후진적 제도를 개혁해서 선진적인 민주주의 제도로 가자는 것입니다.
[조회:8552  추천:21] 07.11.02  | 
나는 1/n에 충실할 것이다.  [4]

'유시민적 가치'와 '정치적 유토피아'

4년 후에는 반드시 저 드높은 창공으로 비상(飛上)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여 나는 묵묵히 1/n에 매진 할 것이다.
[조회:2471  추천:23] 07.11.02  | 
유시민을 지지하는 이유가 뭐야?  [44]

시민광장과 유티즌들께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시민광장 대번개, 유시민과 함께 미운정이든 고운정이든 깊은 정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회:5413  추천:47] 07.11.02  | 
'지금 청와대는 짐싸는 중' 이라고?  [3]

이래도 시비, 저래도 시비 조선일보식 논법

출입처가 ‘짐싸는 곳’이면 기사가 없을 것이고, 기사가 없으면 출입처를 조정해 바꾸면 그만입니다.
[조회:3611  추천:10] 07.11.01  | 
11월3일, 중지를 모아봅시다.  [60]

유티즌 전국 대번개에 부치며

대구에서 경비행기를 띄우기 위한 토론, 이게 우리의 대번개의 핵심이 되어야 합니다.
[조회:5016  추천:41] 07.11.01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20]

한국 국가경쟁력 세계 11위…12계단 올라

세계경제포럼(WEF) 평가, 올해 평가대상국 중 가장 많이 오른 국가
[조회:4879  추천:18] 07.11.01  | 
한바탕 꿈을 꾼 것 같습니다.  [10]

그날 보내주셨던 뜨거운 참여를 돌려드립니다.

돌이켜보면 가장 행복했던 무렵은 오히려 그 28일간의 꿈을 잉태하던 날들입니다.
[조회:2239  추천:24] 07.11.01  | 
우리의 꿈과 소망은 뜨겁고 드높았으나  [16]

2007년 9월 15일, 제주

현실과의 간극은 우리의 힘으로 건너 뛰기에는 너무 넓었습니다.
[조회:2197  추천:19] 07.10.31  | 
안건토론! 발언신청!  [43]

제2기 시민광장을 위한 운영규약 토론 및 토의안건 발의

11.3 시민광장 비상총회, "대토론회 - 시민광장의 길"을 위한 안건 사전토의 및 사전발의입니다.
[조회:15346  추천:13] 07.10.31  | 
시민광장의 가치는 참여민주주의다.  [40]

시민광장이 나아갈 길을 모색해 본다.

시민광장은 소통의 유전자를 보유한 광장들로 계속해서 복제되고 분화되어야 한다.
[조회:9051  추천:53] 07.10.30  | 
당신에게는 유티즌이 있습니다.  [9]

[UCC] "유티즌을 아세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꿈꾸는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람들이 유티즌입니다.
[조회:7213  추천:46] 07.10.29  | 
5년 후에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3]

유시민을 살리는 길?

길게 보고 가야 한다.
[조회:6946  추천:48] 07.10.29  | 
명문고 부활은 평준화의 ‘사회혁명’을 거꾸로 돌리는 것  [10]

유시민 의원이 말하는 ‘뺑뺑이 1기생’

평준화 학교 안에 주요 과목을 다양한 수준으로 가르치는 강의를 개설해 학생들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는 게 더 나은 대안이다
[조회:2487  추천:34] 07.10.27  | 
무엇이 현재, 우리의 문제냐고? 그래서 이 책을 소개한다  [4]

유시민이 던지는 화두

우리 문제를 내 문제처럼 고민하고 현재의 문제를 미래에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느냐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조회:6832  추천:14] 07.10.26  |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을 세우는 문제입니다.  [7]

대통령은 원칙과 대의를 말하고 있습니다

국민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원칙과 가치에서 다른 지도자와 분명한 차별성이 있어야 합니다.
[조회:4765  추천:26] 07.10.25  | 
외환위기 초래, 한나라당은 기억도, 책임도 잃어버렸나  [8]

‘잃어버린 세월’ 주장은 국민에 대한 모독

한나라당이 정권을 잃어버린 그 10년을 우리사회는 환란 극복과 재도약의 10년으로 만들었다.
[조회:5094  추천:20] 07.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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