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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호소합니다...........................................
아고라펌 | 2008-08-06 11:42:46 | 조회 922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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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호소합니다
2008.8.6 | 증남잉
 

 


저는 오늘 촛불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우리 학교 학우분 두 분과 참여했습니다.. 하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오늘 너무 많이 울어서.. 지금도 진정이 되지 않습니다.. 원래 술을 잘 못하는 저인데, 오늘만큼은 취하고 싶네요. 정말 맨 정신으로 버티기에는 힘든 나라이고 현실입니다.

 

이 현실을 직접 제 두 눈으로.. 보았기 때문에, 오늘 있었던 일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말 지금 패닉상태네요. 눈물은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도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가슴이 먹먹해져 말 한 마디조차 제대로 못하겠습니다. 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할 지조차 생각나지 않네요..

 

 

청계광장에 여덟시쯤 도착했습니다.

 

전경 버스로 다 막아놨더군요.. 청계광장으로 들어가는 길을.. 빙빙 돌아서 뚫려있는 곳을 찾아서 겨우 도착했습니다. 전경들이 사방팔방 다 막아놔서 대책위가 자유발언을 하던 도중에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가두시위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막아놔서 나갈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청계천 다리 아래 길로 대책위 깃발을 따라서 걸어갔습니다. 이러는 도중에 전의경들에 의해 사람들이 분리되었고, 대책위와 몇몇 깃발은 보신각 앞에서 이들을 기다렸습니다.

 

이들을 기다리는 동안에 전의경들이 사거리를 다 막더군요.

 

사람들은 다 막혀 갈 곳을 잃어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저는 대학생들 단체인 촛불선봉대의 옆에 앉아서 그들이 노래부르고 자신들이 준비한 안무를 추는 것을 웃으면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그저 앉아서 여느 때와 다름 없이 촛불문화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르신들이 다 일어나라고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제 뒤에서 사람들이 미친듯이 뛰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도망가!! 도망가!! 인도로 가!! 도망쳐!!"

 

저는 처음에 우왕좌왕해서 '왜 도망가지? 전경들이 앞에서 그냥 대치하려고 오는 거 아닌가?' 하는 마음에 멀뚱멀뚱 서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멀뚱멀뚱 서 있는 것도 얼마되지 않았는데 눈 앞에 방패를 휘두르며 달려드는 전의경들이 보였습니다.

 

정말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고해상도 카메라에 플래쉬를 마구 터트리며 불법채증을 감행했고, 사방에서 몰려드는 전의경들에 휩싸여서 저는 우왕좌왕했습니다. 종각역으로 피신하려고 했지만, 많은 시민분들이 이미 종각역 안으로 들어가고 계셔서 종각역 입구의 계단은 정말 인간 산이 되어 있었습니다.

 

다치신 분이 계실까봐 걱정스러웠습니다. 종각역 입구 앞까지 갔다가 도로에서 멈추게 된 저는 전의경의 방패에 몇 대를 맞았고 놀라고 진정되지 않아서 삼성증권 앞으로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살기 위해서 달렸습니다.

 

살려달라고 소리질렀습니다.

 

제 오른쪽 왼쪽 앞 뒤 모두 시커면 전의경들이었고 제 앞은 카메라 후레시를 연신 터트려대는 불법채증 경찰이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도 나질 않았습니다. 정말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에 도망쳤고 인도로 대피했지만, 전의경들은 인도 위에까지 쳐들어와서 연행을 감행하려고 했습니다.

 

놀란 마음에 허둥지둥 우왕좌왕 무조건 달렸습니다. 인도 위에 계시던 시민 몇 분이 경찰의 이러한 토끼몰이에 깜짝 놀라셔서 계시다가 인도 위까지 경찰들이 몰려들어오자 화를 내시면서 가라고 소리치셨습니다.

 

폭력경찰 물러나라고 여기저기서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전의경 앞에서.. 그렇게 저는 하염없이 서럽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정말 극도의 공포.. 지금까지의 시위를 밤 12시 이전에 끝내고 집에 돌아온 저에겐 처음 있는 일이었고, 끔찍했고, 놀랐으며, 방패 맞는 게 이렇게 아프다는 걸 새삼 알게 되어 지금까지 다치신 분들의 고통이 어땠을 지 짐작하니 정말 하염없이 눈물만 흘렀습니다.

 

단지 촛불들고 앉아서 춤과 노래를 구경했을 뿐인데.. 눈물이 끊이질 않습니다. 이게 대한민국이고, 이게 21세기고, 이게 2008년 현재입니다.

 

 

흩어졌던 촛불들이 다시금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종로 2가, 3가에 모여 경찰들과 대치하였고.. 소리를 지르고, 이명박 물러나라고 외쳤습니다. 폭력경찰 물러나라고.. 눈물을 흘리며 목청이 쉬도록 외쳤습니다. 이렇게 대치상황이 몇 분이나 지났을까 또 다시 양쪽에서 전의경들이 방패를 휘두르며 무차별 연행을 시작했습니다. 시민들이 인도로 미친듯이 뛰어올라갔고.. 한동안 인도와 도로에서 시민들과 전경의 대치가 이어졌습니다.

 

그런 와중에 종로 3가 쪽에서 색소물대포가 쏘아졌습니다. 형광색소라서 빛을 비추면 색이 보인다고 하더군요. 전의경들은 인도에 있던 시민들에게 빛을 비추고 색소가 보이면 인도 위에서도 서슴지 않고 연행을 감행했습니다. 시민들과 전의경들의 대치상황에서 끌려가시는 분들을 지키기 위해 밀고 당기기가 이루어졌고.. 이 상황에서 다치고 소리지르고 아비규환의 상태가 벌어졌습니다.

 

민주노동당 국회의원분들이 도로 한복판에 갇혀 연좌시위를 하셨습니다.

 

사방이 전의경들로 둘러쌓여져 강기갑 의원님부터 다른 민주노동당 국회의원님, 관계자분들을 옴짝달싹 못하게 막고 있었습니다. 연행하려고 하는 건지.. 저렇게 소수의 국회의원들을 다수의 전의경이 둘러싸고 있는 모습에 또 울분을 금치 못했습니다. 실제로 연행 되셨는지 안 되셨는지.. 확인되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이후 전의경들이 어디론가 사라지고 소강상태가 되었을 때, 경찰차량이 두 대가 지나갔습니다. 고등학생을 연행했기에.. 많은 분들이 분노에 찬 목소리로 화를 냈습니다. 저는 창문을 통해서 (닭장차처럼 안 쪽에 철로 구멍이 숭숭 뚫린 판이 있었습니다) 그 분에 힘내라고 창문을 두드렸고.. 그 분은.. 촛불소녀.. 티셔츠를 펼쳐보이며.. 괜찮다고.. 같이 창문을 두드리셨습니다.

 

힘내라고 힘내라고.. 눈물을 꺼이꺼이 흘리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지켜주겠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시민들이 차량에 붙어있어 차량이 앞으로 나가기 힘들자 또 다시 전의경들이 우루루루 몰려왔습니다. 오는 줄도 모르고 눈물 흘리면서 그 분에게 힘내라고 했던 저는 학우분 손에 이끌려 인도로 올라오게 되었고.. 서럽고 억울하고 화가 나고 울분에 차서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정말 길 한복판에서 크게 엄청 크게 울었습니다. 이렇게 서럽게 울어 본 적 정말 처음입니다.. 그 이후로 전 패닉상태에 빠졌습니다. 학우분들이 권하시는 빵도, 물도, 콜라도.. 정말 입에 대기 힘들었습니다. 도로에 앉아 있는 전의경들에게 "난 당신들에게 맞았습니다" 라고 소리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목구멍까지 올라온 그 말은 눈물로 흐르더군요..

 

열심히 봤습니다.

 

전의경들이 어떻게 생겼는 지, 어떤 표정을 하고 있는 지.. 물도 마시고 담배도 피고.. 웃으며 말하고 잘했다고 칭찬하고.. 더 이상 지켜보기 힘들어서 인도 위에 서 있다가.. 갑자기 종로 2가 쪽 지오다노 앞에서 남성분이 연행되어가고 있다고 한 분이 소리를 치셨습니다.

 

전 앞뒤 생각 없이 그냥 무작정 달려가서 연행하지 말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경찰들의 팔을 잡고 늘어졌습니다. 연행되려고 하시던 남자분은 이미 기절해 있었고 주변의 시민들과 전경 세분의 실랑이 속에서 연행되시던 분은 구출되셨습니다. 의료진이 온 것까지 보고.. 전 폭력경찰 물러나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다가 시민기자 한 분을 만났습니다.

 

시민기자 분께서 "전경들이 많이 있는 곳은 위험하니 다른 곳으로 피신하세요. 전경들이 여성분을 어떻게 연행하는 지 보여드리겠다"며 자신이 찍은 동영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마이뉴스 여성기자분에게 미친듯이 달려드는 경찰.. 한 사람에 열 명씩 달라붙어 다리까지 잡아 들어올려서 공중에 수평으로 사람을 누운 자세로 연행을 하더군요..

 

연행차량 앞에서 그 여성분이 기자라며 실랑이를 벌이셨고, 기자 확인이 되자 나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여자 한 명에 전경이 열 명이 붙는 상황이라.. 2만 3천여명의 전의경들이 왔다죠. 외국인 한 분이 전의경들 하는 행동 처음부터 끝까지 심각한 눈으로 지켜보시더군요..

 

오늘 어떤 상황이었는지 대충 짐작이 가십니까..

 

우리가 그곳에서 외친 구호라고는 '굴욕적 한미FTA 반대', '부시방한 반대한다', '이명박은 물러나라', '폭력경찰 물러나라'.. 우리가 언제 '반미' 구호 외친 적 있답니까. 왜 우리를 반미 친북 좌빨로 만드십니까.. 우리가 언제 김정일 찬양했습니까.. 우리가 언제 공산주의 이념을 주입시키기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언제 미국이라는 나라를 반대했습니까.. 우리가 언제 북한을 옹호했습니까..

 

우리가 언제 가스통 들고 협박했습니까.. 우리가 언제 낫 던지고 소화기 던지고 물대포 뿌리고 방패로 찍었습니까.. 우리가 테러집단입니까.. 우리가 이 나라 말아먹으려고 했습니까.. 우리가 이 나라 말아먹으려고 했으면 이미 총 뿐만 아니라 폭탄테러, 가스통 위협.. 모든 분이 쇠파이프 들고 반미를 외치며 청와대로 돌격했을 겁니다. 100일동안 참은 거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변질되었다구요? 전 도대체 어떤 면을 보고 변질되었다고 말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촛불인 저는 100일 전과 하나도 달라진 게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이 오늘 나오셨다는 거.. 전 오늘 보고 안심했습니다. 촛불집회 나와보시고서 변질됐다고 말하시는 거라면, 무엇을 보셨길래 그런 생각을 하신거냐고 묻고 싶고.. 만약 촛불집회에 나와보시지 않고 변질됐다고 말하시는 거라면, 언론에 호도되셨다고 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촛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변화시키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오늘 가장 슬펐던 말은.. 전경들이 도로 전체를 장악하고 불법채증 색소물대포 무차별 연행을 자행하고 있는 와중에 지나가시는 여성 두 분이 (놀러오신 것 같더군요, 핫팬츠에 높은 굽의 구두..) 지나가면서 하시는 말씀이

 

"촛불 시위 아직도 해?"

 

전 무관심이 가장 슬프다는 걸 오늘에야 제대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들이 많다는 것도.. 오늘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또 하나 슬펐던 말은..

 

"쇠고기 그거 안 먹으면 되는 거 아냐?"..

 

ㅎㅎ.. 할 말을 잃었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설명해 드렸습니다. 쇠고기는 우리의 모든 생필품에 들어간다구요.. 그래도 막무가내로

 

"싸니까 난 먹고 싶은데"..

 

할 말이 없습니다. 울분에 차서 지나가시는 분들에게 소리쳤습니다.

 

"지금 여기 계시는 분 중에 교육감 투표 몇 분이나 하셨습니까?

 

전 서울시민이 아닌 게 그 날만큼 짜증났던 적이 없습니다. 제가 서울시민이고 싶었습니다.

 

"무관심한 서울시민분들 창피한 줄 아십시오!!!"

 

뒤에 계시던 아저씨 한 분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드시더군요. 웃을 힘도 없어 그냥 눈웃음으로 대신해 드렸습니다.

 

눈물로 호소합니다. 지금도 흐르는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여러분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세요. 조금만 더 현실을 직시해주세요. 제발 언론에 호도되지 마세요............. 속지 마세요.............

 

오늘은 잠이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맞은 곳은 아프지 않은데, 마음이 아파 미칠 것 같습니다.

 

 

 

2008.8.5

21세기를 살고 있는 21살 여대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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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 폭력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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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잠바  

아!!! 눈물난다...........................
세상이 미쳐가고 있구나.
08-08-06

포세이동  

미친정부입니다. 질기게 끝까지 합니다.
08-08-06

시민팬  

슬픔이 덜어질려나 모르겠네요.
지금 공안정국 만든 사람들 우리보다 먼저 사라질 세대입니다.
08-08-06

그대를  

눈물로 껴안습니다....사랑합니다!!
08-08-06

처로용담  

구도를 미워하지 말자 말자 하였는데...
구도에 미움이란것을 상정하여 일을 만듭니다.

한날당 뉴라이또 여의도순복음의 그누구?
그들은 정의와 평화를 폭력의 힘으로만이 가능하다고 날뛰니
그것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정의 평화 를 모르는 그들을 평화의 땅에
그대로 두지말아야 하는것이라는 주장에 마음이 기울어 갑니다.

"촛불시위 아직도 해?"

그 방관의 욕심들에겐 복을 거두는것이 옳다!!!
촛불님 그 서러움을 함께 위로합니다.
0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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