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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드립니다-유시민
첨맘 | 2013-12-30 14:48:41 | 조회 3095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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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를 맞는 인사

서로에게 변호인이 되어주면 어떨까요?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시냐고, 그렇게 안부를 묻는 것이 왠지 민망해지는 세상입니다.

해가 바뀔 때마다 주고받는, 어찌 보면 다정하고 달리 보면 판에 박힌 인사말씀을 드리는 것이 좀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시사평론가 삘’이 나는 새해인사들 드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동안 더는 시사평론을 하지 않으려고 애를 썼는데, 오늘만큼은 예외로 하겠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철도노조 파업이 고비를 맞은 것 같습니다. 조합원들이 파업 지속 여부에 대해 뜻을 모으는 절차, 파업의 합법성 여부와 체포영장 처리 문제를 둘러싼 대립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파업 자체는 ‘일단 멈춤’ 국면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사태가 어떻게 진행되든, 이번 철도노조 파업은 몇 가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의제를 남겼습니다.

 

먼저 공기업 민영화 문제입니다. 도대체 왜 공기업이 존재하는 것일까요? 공기업은 ‘시장의 실패’에 대한 처방입니다. 자본주의 또는 시장경제체제를 적극 옹호하는 주류경제학자들도 이 체제에 구조적인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첫째는 외부효과(external effect)입니다. 외부효과 때문에 사회에는 꼭 필요하지만 공급자가 이윤을 얻기가 어려운 사업 분야가 있습니다. 그러면 공급자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국방, 치안서비스, 도로 같은 것입니다. 이런 것은 국가가 직접 또는 공기업을 만들어 서비스를 공급해야 합니다. 국군, 경찰, 도로공사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둘째는 ‘자연 독점(natural monopoly)’입니다. 어떤 산업은 공급자가 이윤을 얻을 수 있지만 공급자 사이의 경쟁이 반드시 민간독점기업 출현으로 귀결됩니다. 전형적인 것이 망산업(網産業)입니다. 철도, 상수도, 통신신업 같은 것이지요. 이런 산업에서는 복수의 공급자가 나타나기도 어렵지만, 나타난다고 해도 소위 ‘규모의 경제(economy of scale)’ 때문에 결국 강자가 약자를 모두 집어삼켜 독점으로 귀착됩니다. 민간독점이 출현하면 최대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 소비자인 국민을 ‘착취’하게 됩니다. 시장은 기능을 상실합니다. 이것이 ‘최악의 사태’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도입한 ‘차악의 선택’이 국가가 운영하는 독점기업입니다. 코레일이 바로 그런 독점공기업이지요. 민간독점기업보다는 독점공기업이 낫다는 이야기입니다. 국가는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소비자 착취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최선’이 아닌 ‘차악의 선택’입니다. 시장만 실패하는 게 아니라 국가도 실패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른바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경쟁의 압력이 없기 때문에 공기업은 효율성을 상실하기 쉽습니다. 공기업은 사실상 정리해고가 없습니다. 평생직장입니다. 경영에 문제가 있어서 적자가 나도 국가가 책임을 지기 때문에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국민이 주인이지만 국민이 직접 감시하거나 경영하지 않기 때문에 임직원들이 국민의 이익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부정부패를 저지르거나 부당한 특권을 만들기도 합니다. 인간은 원래 자기중심적 존재인 만큼, 경쟁의 압력과 외부의 감시 통제가 없으면 그런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공기업은 늘 스스로 혁신하려고 노력해야 하며 그런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정부가 일정 부분 혁신을 강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주식회사인 자회사를 만들어 수서발 KTX 노선 운영을 맡기려고 합니다. 만약 이것이 언젠가 이 자회사를 민영화 또는 사유화(privatization)하기 위한 예비 작업이라면 이는 ‘차악’을 버리고 ‘최악’을 선택하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철도파업에 대한 여론의 지지가 다른 파업 때보다 높은 것은 이런 문제의식을 가진 국민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기업 경영에서 나타나는 국가의 실패, 즉 방만한 경영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국민도 역시 많습니다. 철도파업에 대한 반대가 찬성보다 더 많고, 정부의 강경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반대가 찬성보다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공기업 체제를 유지하면서 코레일을 더 합리적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해석하는 게 맞을 것입니다.

 

만약 정부가 그러한 국민의 뜻을 실현하려고 하는 것이라면, 수서발 KTX 자회사를 만드는 것은 합리적 방안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더욱이 노조와 국민들이 환영하지 않는 상황에서 굳이 그것을 고집해야 할 합리적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만약 경영을 개선하기 위해 경쟁을 도입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면, 민영화에 대한 우려를 일으키지 않는 다른 방안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코레일 노선 가운데 흑자를 내는 것은 KTX와 경의선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레일이 다른 적자노선을 유지하는 것은 이윤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서입니다. 만약 코레일이 적자노선을 포기한다면 몇몇 대도시 주민을 제외한 다른 곳에 사는 국민들은 철도를 아예 이용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수서발 KTX만을 떼 내어 만든 자회사는 도대체 누구와 경쟁합니까? 경쟁상대가 없습니다. 수서발 KTX가 운행을 시작하면 코레일은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경부선과 호남선 KTX를 타던 승객을 자회사에 빼앗겨 더 큰 적자를 내게 될 것입니다. 수많은 적자노선을 가진 코레일과 흑자노선 하나만 가진 자회사를 경쟁시킨다는 발상 자체를 저는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굳이 내부경쟁을 시키려고 한다면 코레일 내부에 흑자노선과 적자노선을 균형 있게 결합한 복수의 사업단위를 형성해, 그 사업단위의 경영합리성과 효율성을 경영실적과 승객 만족도 등의 지표를 활용해 비교 평가하는 게 더 좋은 방안일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철도민영화 논란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철도파업이 남긴 두 번째 생각거리는 이른바 ‘귀족노조’ 문제입니다. 정부가 밝힌 코레일 직원의 평균연봉은 6,300만원이라고 합니다. 평생직장인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 코레일 노동조합을 ‘귀족노조’라고 할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정부는 평균연봉 말고는 다른 정보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예컨대 코레일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가 19년이 넘는다는 사실 같은 것 말입니다. 남성 노동자의 경우 군대를 다녀와서 25세에 코레일에 취직했다면(그때는 국가기관인 철도청이었지요.), 지금 나이가 40대 중반입니다.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을 겁니다. 자녀가 둘 있는 4인 가족의 홑벌이 가장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대한민국 1인당 국민소득은 약 24,000달러입니다. 네 사람이면 10만 달러가 채 못 되지요. 현재 환율을 적용해 환산하면 1억 원이 좀 넘습니다. 국민소득 평균만큼만 가구소득을 올린다면 그렇게 됩니다. 19년을 근속한 코레일 소속 홑벌이 가장의 연봉 6,300만원은 그 절반보다 조금 많습니다. 4인가족 평균국민소득의 약 절반을 연봉으로 받는데, 그 사람을 ‘귀족노동자’라고 하는 게 타당할까요? 아닐 것입니다. 만약 배우자가 그만큼 더 번다면 그 가족은 국민소득 평균만큼 법니다. 하지만 그래도 ‘귀족’은 절대 아닙니다. 이게 귀족이라면 대한민국 국민 절대다수는 ‘양민’이 아니라 ‘천민’이 될 것입니다.

 

정부 관계자들이 이런 사실을 모를 리 없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귀족노조’라고 하는 것은 안정되고 괜찮은 일자리를 가진 코레일 노동자들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려는 작전입니다. 다 아시는 것처럼 우리나라에는 코레일 노동자들보다 훨씬 힘들게 사는 노동자가 많습니다. 훨씬 더 적은 급여를 받고, 훨씬 더 나쁜 근로환경에서, 훨씬 더 긴 시간 일하는 중소기업 노동자가 있습니다. 비정규직, 임시직, 일용직 노동자는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 분들은 안정된 직장을 가진 코레일 노동자가 파업을 하는 데 불만을 느낄 수 있지요. 그러나 이번 파업은 연봉을 올려달라고 한 파업이 아니라 철도 민영화를 막으려고 한 파업입니다. 설사 임금을 올려달라고 파업을 했다고 해도, 더 어렵게 사는 노동자가 많다는 것을 이유로 정부가 이렇게 힘으로 억눌러서는 안 될 것입니다. 노동시장 양극화 현상은 극복해야 할 문제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중소기업 노동자와 비정규직 임시직 노동자들의 소득과 복지를 올려야 합니다. 상대적으로 고용이 안정되고 급여가 괜찮은 사람들의 연봉을 깎고 그들마저 고용불안으로 밀어 넣는 ‘하향평준화’가 노동시장 양극화의 바른 해법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저는 코레일 노조가 ‘귀족노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근속 19년차에 4인가족 평균국민소득의 절반 정도를 연봉으로 받는 평범한 사람들의 노동조합이라 생각합니다.

 

철도노조 파업이 준 세 번째 생각거리는 ‘연대(solitarity)’의 소중함입니다. 새누리당은 철도 민영화와 철도노조 파업에 대한 강경진압의 원조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진보지식인들 중에도 그 두 대통령이 신자유주의자였으며, 새누리당의 주장이 진실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외환위기 이후 몰려온 이른바 신자유주의적 공공개혁의 쓰나미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철도청이라는 공무원 조직이 코레일이라는 공기업으로 바뀐 경위, 2003년 두 차례 철도노조 파업에 대한 노무현 정부의 대처방식에 대해서 자세히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당시 뉴스를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번 철도파업을 보면서 누구나 변호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살인죄처럼 중형 선고가 불가피한 피고인에게는 반드시 변호인이 있어야 합니다. 피고인이 돈이 없어서 변호인을 선임하지 못하면 국가가 국선변호인을 붙여 줍니다. 변호인이 없으면 재판을 하지 못합니다. 그런 ‘흉악범’에게 국가가 국민 세금을 들여 국선변호인을 붙여주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눈에 보이는 것이 진실의 전부는 아닐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억울한 누명을 쓴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살인을 하기는 했지만 정상을 참작해야 할 사연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사가 제출한 증거에 대해서 변호인이 가능한 모든 합리적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잘못된 판결을 내릴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흉악범죄 피고인의 인권까지 보호할 때라야 만인의 인권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선변호인을 붙여주는 것이지요.

 

변호인은 법정에만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의 삶에서도 변호인이 필요합니다. 지난 주말 영하 10도의 혹한을 무릅쓰고 직접 만든 작은 손팻말을 들고 두 시간 동안 서울광장에 서 있었던 시민들은 코레일 노동조합의 변호인이었습니다. 코레일 노동조합을 지원하는 단체에 성금을 보낸 시민들은 공익의 변호인이었습니다. 국철 분당선 기관사가 어느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던 글을 퍼뜨린 트위터리안들도 공동선의 변호인들이었습니다. 진보정부 10년(저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을 이렇게 부릅니다.)을 돌이켜볼 때 가장 큰 회한이 남는 것은 제가 남들에게 변호인이 되어주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누구에게나 변호인이 필요합니다. 심지어 대통령도 그렇습니다. 그때 저는 사방에 노무현 대통령의 잘못과 부족함을 꾸짖고 고발하는 검사들밖에 없다고 느꼈습니다. 더 진보적인 야당과 더 진보적인 지식인들이 한나라당과 보수언론 논객보다 더 날카롭고 무서운 검사로 느껴졌습니다. 어떤 진보 지식인들은 지금도 변함없이 진보정부 10년의 두 대통령을 무섭게 고발하고 있습니다. 그때 집권당과 정부에 있던 저는 오로지 노무현 대통령을 변호하는 데만 몰두했습니다. 제 자신이 시사평론을 하던 시절 김대중 대통령께 마치 검사처럼 한 적이 있으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더 진보적인 야당과 노동자, 농민, 영세상공인들의 변호인이 되려고 힘껏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변호인이 되려고 한 것을 후회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의 변호인이 되지 못한 것을 후회합니다.

 

사랑하는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그동안 저의 변호인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 서로에게 변호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우리를 변호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우리가 먼저 그 사람의 변호인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 인사를듣지 못해도, 때로 오해를 받는 한이 있어도,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이런 게 어딨어요!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우리의 내면에서 이런 소리가 들릴 때, 그럴 때는 망설이지 말고 이렇게 소리치면 좋겠습니다.

“하겠습니다. 변호인 내가 할게요!”

 

더 뜻있는 2014년, 건강하게 힘차게 맞으시기를 기원하며

2013년 12월 30일

유시민

   

덧글쓰기 | 전체글 11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조이풀  

첨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12-30

의왕달팽이  

조이풀님 1등 축하드려요~~
14-01-04

말단소총수  

명문입니다.

행복하고 평안한 새해 맞으시길!
13-12-30

인원아빠  

첨맘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셰요~~^^.
13-12-30

하이에나  

첨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12-30

어진구슬  

첨맘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
13-12-30

도봉솟대  

글이 너무 슬퍼요....
새해에도 많은 가르침과 좋은 책 기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13-12-30

산수화  

역시 첨맘이다.
거짓없이 자신을 드러내고 성찰할 줄 아는 사람
그래서 난 유시민이 좋다
당신과 함께 광장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난 넉넉한 변호를 받고 있습니다. 쌩유
13-12-30

아이럽시민  

어디에도 없던 균형 잡힌 정확한 지적의 글인듯합니다.
귀한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인쇄 들어가며 트윗에 옮겨야겠네요..

변호인을 보면서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진 않는다'란 말이 생각났습니다...

첨맘님.. 그렇게 할께요==> '하겠습니다 변호인 내가 할께요오오~~~ " ㅎ
13-12-30

내일시  

우ㅡ선 댓글부터

9등
13-12-30

벤자민★  

눈물 핑, 감동 굿.
어제부로 세번의 변호인 관람...
첨맘님 말씀처럼 내가 먼저 누군가의 변호인이 되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시작해보렵니다.
첨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3-12-30

코스모폴리탄  

유시민 대표님, 유 장관님, 유 작가님..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건 반칙입니다ㅠ 대표님이 간만에 시민광장에 글 올리셨다는 카톡알람에 회사에서 몰래 열어보는데 눈물 나게 하시는 건 반칙이죠..
노무현 대통령님의 변호인이 되고자 했던 것을 후회하지 않으셨다는 말씀에서 눈물이 핑 돌고, 다른 이들의 변호인이 되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는 대목에서는.. 저로서는 엄두조차 낼 수 없는 도량이네요..
부디 앞으로도 종종 좋은 글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대표님 저서는 빠짐없이 다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만으론 너무 부족하거든요^^
13-12-30

그림자村  

"첨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_ _) 일단. 인사드리고 글 읽도록 하겠습니다!~~
13-12-30

푸른바위  

사랑과 지혜가 담긴 탁견이십니다. 올 한 해 여러모로 애쓰시고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새 해를 맞으시길 기원드립니다!^^
13-12-30

내일시  

펌합니다. 좀더 많은 시민이 읽었으면
13-12-30

열린마음으로  

'귀족노조'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었네요. 언제나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13-12-30

하늘파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모두 서로에게 변호인이되는 2014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3-12-30

늦바람(송은자)  

그럼 저는 정말 많은 변호인이 있습니다.
참밈님, 수원광장님들. 그리고 시민광장 모든 님들....그리고 또 더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
13-12-30

마루ㅡ치  

당신의 지지자여서 행복합니다.
13-12-30

정연 엄마  

당신의 지지자여서 행복합니다. 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12-30

휘린  

고맙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13-12-30

베고-꽃잎222  

저도 저보다 더 힘없는 자들의 변호인이 되고자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길양이들의 변호인이 되어 열심히 분투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존엄을 아는 자만이 자신의 탐욕을 내려 놓을거라는 생각을 하며
2014년 더 많은 사람들이 약자들을 위한 변호인이 되어주길 기도합니다.
13-12-30

참사람  

87항쟁의 결과물을 노태우가 가져간 역사가 그안에 양김 분열이라는 야권내의 분열이 노태우 어부지리로
87항쟁을 승리로 만든 국민이 야권의 분열로 결국 패배로 귀결되었다고 봅니다.어쩌면 이 문제가 앞으로 해결될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이명박 정부 박근혜가 정부가 국가를 망쳐도 결국 새누리당의 다수독점 문제는계속 될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약자의 편에서 싸워도 그 결과물은 새누리당이 가져 가는 역사의 챗바퀴를 어떻게 멈출수 있을까요?첨맘님이 있어 나름 희망이 있었는데....ㅠㅠ 아무리 물을 마셔도 목마릅니다.

13-12-30

동서통합  

첨맘님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십시오
첨맘님이 계시기에 희망입니다
13-12-30

광고  

잘 계시죠?
13-12-30

뜨인돌  

첨맘님도 우리도 내년에는 좀 더 편안하고 안녕하는
한해이길 빌어봅니다.건강하세요‥
13-12-30

서울농부  

왜 제 얼굴이 화끈거리는지...
감사합니다
13-12-30

강이되어가리라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3-12-30

버들  

첨맘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13-12-30

mongspo  

저는 첨맘님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첨맘님이 저를 좋아 하도록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13-12-30

동현아빠김구라  

대박~~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13-12-30

돌다리  

첨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영광이었습니다...
13-12-30

금잔디  

이렇게 긴 글도 올려주시고 .. 넘 기쁘군요
공공재의 존재 의미와 내용,방향 ,귀족노조라고 덮혀 씌워 공격하는 것에 대한
논리적 대응 방식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
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변호인이 되어
올바르게 살아 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구요~~^^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 책
많이 내 주세요 ^^
13-12-30

영치산갈대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3-12-30

우짜  

아 ~ 영화 마지막 그 많은 변호인들이 떠오르네요.
한자 한자가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13-12-30

카로사  

카로사~!! 넵.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3-12-30

유빠될까?  

거짓이 진실을 가릴 수 는 없다.
강자는 약자를 돕고
가진자는 가진것을 나눌때 진정한 부자가 됩니다.
진실이 호도 돠는 세상에서 그 나마 한 줄기 빛이 되어주신
시민광장의 많은 회원님들 올 한 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갑오년 새해에는 모든 분들이 "안녕들 하신"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__)
13-12-30

boram  

저도 첨맘님만 변호하면서 후회하지 않도록
저보다 어려운 이웃의 변호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광장 회원이어서 행복해요~^^
13-12-30

정반합  

내년에도 계속 따라다닐께요~~^^
13-12-30

초아  

늘 깨달음을 주시고 고민하게 하는 스승같은 분.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빌게요. ^^
13-12-30

노지심  

올해 하루 남았네요 하루만 지나면 모두들 열심히 살았습니다. 내년도 아니 또 내년도 열심히 삽시다.
13-12-30

구산동무지개  

국가의 공익적역할, 공기업의 존재이유가 국민이 애국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아닌가 하네요..
나는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만..ㅡ.ㅡ;;
13-12-30

방죽위에연꽃  

올한해 애쓰셨습니다
새해에도 건강지키셔서 글빨 말빨안되는
민중의 변호인이 되어주세요
우리가있어서 다행이고 포근합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꾸우벅^^)
13-12-30

찌마  

에휴.....
내년도 우리는 안녕하기위해 바뻐야합니다.
저들의 거짓선전에 놀아나지 않기위해
읽고 사고하며 행동해야합니다.

폭염의 광장이 혹한의 광장이 되는
계절의 변화 속에서도
연대와 함성은 계속될것입니다.....

우리모두 힘내서
내년에도 끝내 이깁시다!!!!
13-12-30

체리토끼  

첨맘님. 존재만으로도 감사하고 또 고마워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13-12-30

자명고1  

세밑에 보내주신글, 과시 명불허전! 명 칼럼임돠, ~~~~~
시민광장에서 첨맘님의 글을 접하고, 더불어 폭넓게 교감을 나눌수있기에
무한한 만족감, 포만감, 즐거움에, 더할나위없이 행복합니다,,,,,,,,,,

새롭게 힘차게 떠오를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첨맘님의 건승과 고당에, 만복이 깃드시길 염원드리면서,
Everybody Happy New Year! ~~~~ ^^*




13-12-30

으뜸벗  

제 변호가 필요하시거나 십시일반이 필요하시거나 따뜻한 밥한키 필요하시면 제가 할 수 있는한 손잡아드릴께요
13-12-30

건너가자  

첨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12-30

발끈바다  

어느 종교인보다 현실을 직시하시고 즉언하시는 첨맘님이 성인이자 짱!!이십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것은 기만이라 봅니다..
늘 청춘을 이끌어 주시는 첨맘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13-12-30

동현아빠김구라  

공부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근데요.. 첨맘님... 위의 내용중에서

=====================================================================

코레일 노선 가운데 흑자를 내는 것은 KTX와 경의선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경의선이 아니라.. 경인선인 것 같습니다.
13-12-30

퍼즐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__^
13-12-31

왕곡-김창호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3-12-31

moonsun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첨맘님.
잘 지내고 계신거죠?!
1년이 어찌 지나가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는 직접 뵐 날이 또 있겠지요......ㅡ,ㅡ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좋은일만 계속되는 2014년 되시길 바라요~~~!
13-12-31

시민의숲  

새해에도 복 많이 지으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13-12-31

수연빠덜  

첫째 건강하심을 바탕으로
2014년 모든 계획... 뜻하시는데로 이루소서.
첨맘님~~~ 지화자입니다.
*^.^*

13-12-31

라싸의별  

감사합니다.
13-12-31

수마일  

아... 눈물나요.ㅠㅠ 곁에 있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첨맘님
13-12-31

초록지붕  

올해를 보내는 마지막날 변호인 보러가면서 이 글을 읽었습니다
잘 살아야겠어요....
13-12-31

해태  

언제나 저에겐 귀한 선물 입니다...

첨맘님의 2014년...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사..사.....~~~~ ... 이건 직접 뵙고 말씀 드려야 겠네요^^
13-12-31

은정  

첨맘님 고맙습니다.새해 건강하세요.
13-12-31

김선수  

결합될수 없는 개성이 강한 모래알 같은 존재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본다는 것,
동질성으로 함께 한다는 것,
이 모든게 첨맘님이 존재하기에 가능한것입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하십시오.
제가 늙어서도 오래오래 뵙기를 희망합니다.
13-12-31

차력사  

첨맘님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우리 모두 안녕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13-12-31

스틱스  

첨맘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새해에는 제가 있어서 행복한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13-12-31

집에가자  

첨맘님이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는 밥을 많이 사주고 생활에 모범을 보이라고 하셨는데..
어제 또 그러질 못하고 첨맘님이 쓰신 글 중 철도파업 관련해서 언쟁을 별였네요..
첨맘님도 새해 복 맣이 받으세요...
13-12-31

나라사랑님  

첨맘님 모쪼록 건~강하세요.
우리 모두 안녕하지 못한 상황이니 행복하시란 말씀은 생략합니다.
첨맘님이 보필해 주실 만한 사람도
첨맘님을 보필해 드릴 만한 사람도 없는 시대상황이 넘 한탄스럽네요.
13-12-31

로즈마리2  

첨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12-31

유화  

새해 인사가 시사평론가 삘'이어서 넘흐 좋은데요.
첨맘답습니다^^
또 공부가 되었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의 변호인이
되지 못하셨다는 말씀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한시대가 원했던 '변호인'이셨죠. 사람을 놓치 말자고
한번더 다짐하시네요. 역사 공부하다 문득 드는 생각이
'나도 행복하네'였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도 나를 성찰하게 만들어준
분들이 있다는 사실.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
늘 건강하세요^^
13-12-31

예쁜영미  

첨맘님!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12-31

민들레처럼  

연말연시 말고도 이런 좋은 글 올려주세요~~~~~~~~~~ㅇ
늘 건강하세요~~^^
13-12-31

앗싸아  

첨맘님~
2014년은 더 친하게 지내요ㅎㅎ
가끔씩 깜짝 출현으로 저희를 놀래켜 주시고,
답답할 때 청량제 같은 글로 상쾌함을 주세요~~
첨맘님 알랴븅♥♥ (으...쎄다)
13-12-31

무극이아빠  

이제서야 읽었네요.
연말연시 말고도 이런 좋은 글 올려주세요~ 2
13-12-31

이심전심  

연말과 새해선물로 좋은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끔 이렇게 좋은 선물 부탁합니다~~
13-12-31

의산  

경의선이 아니고 경인선이란다.
13-12-31

꽃보다기석  

사회에 많은 변호인 역활을 기대하겠습니다.
13-12-31

사람은가고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3-12-31

공상두  

건강하세요
14-01-01

아랑아빠  

분홍닉 첨맘님, 반가워요. ^^
14-01-01

金南柱  

유시민 선생님, 회원님 모두 새해 뜻하신 모든일들 이루는 한해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14-01-01

천줄기바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저도 실물로 한 번 뵙고 싶어요..^^
14-01-01

태목(최두한)  

첨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첨맘님은 경제학과 강사셨으니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이슈가 있을 때는 위와 같은
평론가의 역할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4-01-01

행복자판기  

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른 회원들도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 사는 세상에서는 모두 안녕하겠죠~ 그런 나라를 위하여..
14-01-01

다시오는봄  

첨맘님!
뵙기만해도 울먹임과 웃음이 함께 지나갑니다.
님이 계시기에 희망 또한 있습니다.
첨맘님과 가족분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되길 소원합니다.
14-01-01

새벽길.  

시민광장 여러분 그리고 첨맘님, 험한 세상속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14-01-01

포세이동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사회적이슈에 이런글 자주
14-01-01

순한들바람  

글 잘 읽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14-01-01

하늘손  

글 잘 읽었습니다.
모든분들 올해 내내 좋은일만 가득하십시요
14-01-01

리얼제이티  

첨맘님,
어제 새해 첫날에 TV에서 만나뵈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 하실때마다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14-01-02

종이연  

첨맘님
어제 토론 잘 봤습니다.
너무 반갑고 감사하구...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14-01-02

바람아씨  

눈물 납니다.
당신을 알게 해주신 저의 신께 감사 드립니다.
가진 것 부족한 사람들끼리라도 서로의 변호인이 되어 줍시다!
14-01-02

불출  

2014년
한가로움을 더욱 기르셨으면 합니다.
14-01-02

알티케이  

2014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어요~!^^*
14-01-02

하얀백로  

버린것이 있으니 채워지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버린것(?), 비운것(?)이 못내 아쉬움이 남지만....
새로 채워지는 것이 더 값진것이길 빌겠습니다..
바뀐 환경에서도 첨맘님처럼 사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14-01-02

부자욥  

어제 토론 최고였습니다...
젊은이들이 많이 가는 사이트에서도 첨맘님의 지존급 토론에 대해서
글들이 많이 올라왔었구요.
특히 철도노동자 연봉에 대한 일갈은 정말 속 시원했어요.
이런 진실을 첨맘님 외에는 어느 누구도 하지 않는
현실이 슬픕니다.
새해에는 첨맘님 책좀 더 읽을려고 마음 먹었어요.
내내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4-01-02

수참  

늘 건강하시고 뜻하신 일들 다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4-01-02

소치논  

모두가 변호인~
누구나 수긍할수밖에 없는 논리...역쉬!~~
14-01-02

금일로  

좋은 글 감사합니다
14-01-02

마이너리거님  

차분하면서도 논리정연한 문장, 역시 유시민입니다.
14-01-02

36토키  

원칙도 상식도 없는 요즘 세상에. 그나마
첨맘님, 시민 광장님들이 계셔서 살아가는 힘을 받슴니다!!
14-01-02

편지통  

첨맘님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유
14-01-02

한율아빠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함께해서^^
14-01-02

벽송거사  

100번째 인사 올립니다.
2014년에도 항상 밝은 미소와 건강 기원 드립니다
올해는 유리그(야구)대회 꼭 참석해 주실꺼죠 ㅎ ㅎ
14-01-02

화룡추  

첨맘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2014년 올해는 저희들이 복 많이 만들어 드릴게요.
14-01-02

바다1  

작은일부터 변호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01-03

호미바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01-03

초희  

첨맘님,올 해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01-03

다음세상  

올해도 건강하세요,,,당신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14-01-03

루살로메  

첨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당신이 계셔서 진심으로 행복 합니다..222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14-01-04

의왕달팽이  

첨맘님 올 한해도 늘 건강하세요~~~
14-01-04

우정공로  

새해 첫 날 tv토론도 반가웠습니다.
좋은 글 잘 새기겠습니다~
14-01-06

숨은그림찾기  

당신의 지지자여서 자랑스럽습니다.
14-01-06

시원  

첨맘님 2014년을 기대합니다
유시민 스마일~~
14-01-09

seeds  

서로의 변호인...꼭 사법시험이 필요치는 않을듯..^^
14-01-13

나르는다마스  

"잘못된 판결을 내릴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위 문구가 제일 맘에 듭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어려움들을 최상을 추구하기 보다는
차선의 방책으로나마 악재들을
막으면서 전진하면 그것이 진보 아닐까요?

첨맘님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큰 스승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쓴 소리 바른소리,,잡(?)소리 라도 무엇이든 많이 말씀해 주시면
잘 새겨 듣겠습니다.
14-01-14

선료  

감사합니다....거기.......있어주셔서...
14-01-26

현하조모  

첨맘님!
작년말엔 남편을 하늘나라에 보내드리느라 정신이 없었지요
금방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내일은 큰아들가족따라 조지아주 아덴으로 두달예정으로 출국합니다
허전하고 황망함이 좀 나아질런지는 다녀와 봐야 알겠지만 우선 다녀 오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건강하시고 글 많이 쓰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4-01-26

만각  

시사평론 계속 해주세여
입맛을 높혀놓고 모른척 안되여
주옥같은 글 퍼 가서 널리 알릴게여
14-01-31

케빈  

~~ 항상 건강하십시오. 꼭~이요
14-02-1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73594 2020년 시민광장 후원내역 태목(최두한) 20-11-25 1 0 23
73593 2021년 제15기 시민광장 대표 후보자 확정 공고   1 선거관리위원회 20-11-23 0 0 39
73592 [알릴레오 북's 3회] 광장 / 광장의 첫문장을 아시나요? 김성현 20-11-21 0 0 100
73591 11월 세째주 토요일 함사세는요~   2 민들레처럼 20-11-20 1 0 146
73590 2020년 시민광장 감사보고서 공지   2 태목(최두한) 20-11-20 1 0 179
73589 이번 총회는 모이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4 김성현 20-11-18 1 0 377
73588 2021년 대표선거 출마의 글. 추천 부탁드립니다^^   120 김성현 20-11-17 16 0 1499
73587 제15기 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인명부 열람 선거관리위원회 20-11-16 0 0 555
73586 [알릴레오 북's 2회] 자유론 -하 / 자유이용권 김성현 20-11-14 0 0 865
73585 파주광장 11월 정모는 폭파합니다 동현아빠 20-11-11 0 0 1090
73584 시민광장 2020년 10월 재정보고   1 시민광장 20-11-11 0 0 1108
73583 제15기 대표 선출에 대한 일정 보고   1 선거관리위원회 20-11-10 0 0 1211
73582 서울시장 국짐 승리 시나리오 프랑크푸르트 20-11-10 0 0 865
73581 [알릴레오 북's 1회] 자유론-상 / 왜 자유론이 첫 책일까? 태목(최두한) 20-11-09 0 0 1161
73580 검사로서 윤석열은 어디까지? 태목(최두한) 20-11-09 1 0 1168
73579 2020년 9월과 10월도 함사세 활동 쉬었습니다. 민들레처럼 20-11-08 1 0 1196
73578 정치적 판결 프랑크푸르트 20-11-07 0 0 1139
73577 2021년 제15대 시민광장 대표선출을 위한 선거관위원회 구성..   1 은빛호수 20-11-02 0 0 1185
73576 2021년 제15대 시민광장 대표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 추천..   1 은빛호수 20-10-27 0 0 1467
73575 파주광장 10월 정모후기 동현아빠 20-10-24 1 0 1473
73574 제15대 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장 선출 보고 김성현 20-10-23 0 0 1435
73573 파주광장 10월 정모 동현아빠 20-10-21 1 0 1433
73572 전태일 50주기 “시민참여위원” 참여 및 기념동판 참여요청^.. 김성현 20-10-16 0 0 1778
73571 시민광장 2020년 9월 재정보고   1 시민광장 20-10-15 1 0 1883
73570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되었네요 태목(최두한) 20-10-12 1 0 1988
73569 대표님 안녕하시죠? 프랑크푸르트 20-10-07 0 0 1973
73568 [10.4 13주년 특집방송 -2부] 고유한, 김동엽, 이남주, 민정.. 김성현 20-10-06 0 0 1982
73567 [10.4 13주년 특집방송 -1부] 유시민, 문정인, 정세현, 이종.. 김성현 20-10-06 0 0 1952
73566 박영선? 프랑크푸르트 20-10-03 0 0 1465
73565 김정은 & 김종인   1 함만세 20-09-27 0 0 1713
73564 호치민   1 함만세 20-09-27 1 0 1599
73563 그만하시죠 프랑크푸르트 20-09-26 0 0 1831
73562 2007년 데자뷔 프랑크푸르트 20-09-19 1 0 2103
73561 번복하시는 겁니까 프랑크푸르트 20-09-18 0 0 2149
73560 시민광장 2020년 8월 재정보고   1 시민광장 20-09-15 0 0 1855
73559 미통닭이 고마운 이낙연 프랑크푸르트 20-09-11 1 0 1792
73558 독일과 재난지원금 함만세 20-09-09 0 0 1628
73557 40년 만에 맞보는 기쁨 태목(최두한) 20-09-07 0 0 1680
73556 유시민작가님 출연한 영상 모음 토렌트파일입니다. 미대나온남자 20-09-06 0 0 2900
73555 수질과 정당 함만세 20-08-19 0 0 3100
73554 2020년 8월도 함사세 문산여행은 쉽니다 민들레처럼 20-08-13 0 0 2640
73553 참여네트워크 연락처 아시는분~~   1 서산 20-08-11 0 0 2468
73552 [8월 11일(화) 출석부] 조국 전쟁이 우리의 전쟁   9 태목(최두한) 20-08-11 0 0 2498
73551 창원시민광장 8월 정모 보고   2 바다1 20-08-09 0 0 2276
73550 시민광장 2020년 7월 재정보고    1 시민광장 20-08-08 0 0 7134
73549 [8월 5일(수) 출석부] 바람인가, 빗속에서 - 고 김현식과 신.. 태목(최두한) 20-08-05 0 0 2355
73548 국민으로서 답답   1 둥글게둥글게 20-08-03 0 0 2318
73547 김어준 잘했다 프랑크푸르트 20-07-31 0 0 2352
73546 첨맘님 생신 축하드려요   1 별로봇 20-07-28 0 0 2108
73545 파주광장 7월 정모 후기   2 동현아빠 20-07-27 0 0 2070
73544 7월 24일 오전 8시 첨맘님 김종배의 시선집중 출연   1 태목(최두한) 20-07-23 0 0 2245
73543 등판하신다면서요 프랑크푸르트 20-07-23 0 0 1969
73542 강원도 홍천 찰옥수수 판매합니다.   6 조야기 20-07-16 0 0 2005
73541 이재명에게 대권 운이.. 프랑크푸르트 20-07-16 0 0 1843
73540 혼자 잘난 척 하는 이낙연 프랑크푸르트 20-07-14 0 0 1928
73539 [7월 14일(화) 출석부] 박원순 시장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4 태목(최두한) 20-07-14 1 0 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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