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광장 대표 후보 " 새벽21" 출마의 변 >

우리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민광장 회원여러분. 새벽21입니다.
2011년 5기 시민광장대표선거에 나섰습니다.
지난 1년을 뒤돌아 보면 진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무엇보다 경기광장 대표로 있으면서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서신 첨맘님의 당선을 위해 나름 분투하였으나
아쉬운 패배를 해서 가장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저는 그 안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의 열정으로 얻어낸 경기도지사 경선승리는 결코 작은 성과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한 노력이 분명 첨맘님의 승리를 단단히 뒷받침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왜 지금 시민광장에 모여 있을까요?
왜 이리도 간절히 무엇인가를 찾고, 잘못되었다고 길거리에서 외치고,
혹은 식당에서, 호프집에서 회원들과 끊임없이 변해야 한다고 술잔을 기울이는 건가요.
첨맘님을 통해 변화된 사회, 변화된 대한민국을 원해서인가요.
첨맘님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어서 이신가요.
저는 감히 이런 말씀을 회원님들께 드리고자 합니다. 첨맘님을 믿고 지지하는 것에 앞서
첨맘님을 좋아하는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 스스로 자신의 훌륭함을 믿으십시오.
그런 자긍심을 바탕으로 한 당당한 새 모습으로 주변의 친구들에게, 국민들에게 다가가서 소통해 나갑시다.
제가 대표일꾼으로 당선된다면 저는 회원님들과 같이 시민광장이 세상과 소통해 나가는데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011년은 동계 훈련의 시간 입니다,
2011년은 첨맘님에겐 누구보다 정치적으로 중요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내년 한해 운동선수라면 동계훈련의 시간입니다.. 동계훈련의 성과가 대부분 다음해의 성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첨맘님의 이런 상황은 곧 우리의 상황이기도 합니다.
우리 시민광장이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모하는가에 따라 우리 모두의 소망이자 첨맘님이 이루고자 하는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광장도 지금보다 더 활기차게 생동감있게 변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시민광장 게시판에 오는 것이
즐거워야 하고 오프모임에서 회원분들을 만나는 것이 기다려져야 합니다.

신명 나는 시민광장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내년에 제가 대표일꾼이 된다면 회원여러분과 함께 보다 발전된, 보다 행복한,
보다 신명나는 시민광장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제 자신이 기쁘고, 우리 모두가 즐겁고, 첨맘님이 행복한 미소를 지을 시민광장!
여러분과 함께 일궈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벽21 드림.
ID: 새벽21
실명 : 천승문 (44세)
약력:
성균관대학교 전기공학과졸
(전)현대전자 정보통신연구소
(전)모션케스트 대표이사
(현) IT벤처 기획팀장
(전) 시민광장 경기동부대표일꾼
(전) 시민광장 성남광장대표일꾼
(전) 국민참여당 6.2 지방선거 경기도 선거관리위원장
(현) 국민참여당 경기도 당헌당기위원
(현) 시민광장 경기대표일꾼
<시민광장 집행위원장 후보 " 조이풀 " 출마의 변 >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하여 함께 가고자 합니다.
사십대 중년의 어느날 시민광장 집행위원장을 하겠다고 길을 나섰습니다.
이 길이 어려운 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광장에서 만난 분들이 십년지기처럼 친근하고 살갑기만 하여
저를 외롭게 하거나 무섭게 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시작합니다.
제가 이 길을 가겠다고 말하자 어떤 분은 잘 생각 했다고 격려를 해 주시는 분들도 있고,
다칠 수도 있을 것인데 꼭 나서야겠냐고 우려를 해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어떤 일을 해도 격려와 우려가 공존하기 마련입니다.
많은 사람들과 같이 하는 이 길은 무척이나 어려운 길이라는 판단으로 사실 조심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저는 생각이 참 많은 사람입니다.
돈도 벌어야겠구요.
첨맘님 가시는 길 동행도 해야겠구요.
아내와 아이한테는 모범적인 가장의 역할도 해야겠구요.
이제 그 생각들과 행동을 시민광장 회원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지극히 사람다운 면모로 집행위원장의 직책을 수행 할 것입니다.
시민광장이 순수 팬클럽이라는 창립 정신도 살리고, 현실 정치에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뒤따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어느 길을 가더라도 사람이 다치지 않아야겠습니다.
다치더라도 금방 아물 수 있을 정도만 다쳐야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광장 회원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이시리라 여깁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세상을 향해 한 발짝 앞서 나가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훗날 지금의 때를 돌이켜 볼 때 후회하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해서
첨맘님 행보에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꼭 듣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 시민광장 집행위원장으로 당선된다면 저는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 노무현대통령님의 세상인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대표 후보자인 새벽21님과 저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I D : 조이풀
실명: 조덕섭(44세)
1986년 중앙대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입학(93년 제적, 현재 졸업학점 이수중)
1989년 육군 만기 전역(보병 6사단)
1991년 중앙대 총학생회 집행부장 역임(‘의혈문학상’ 제정)
1994년 - 2002년 극작가(뮤지컬, 희곡), 방송작가(다큐멘터리) 활동
1998년 결혼(아버지같은 아들 하나 있슴)
1999년 한국능률협회 입사(산업교육 영업, 연수 담당)
2001년 한빛시스템 회사 설립(식품기기 렌탈업)
한빛시스템 대표(현)
시민광장 성북 운영위원(현)
시민광장 집행위원(현)
국민참여당 서울시당 성북지역위원회 위원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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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권자 cms회원 000입니다.
새벽21님/조이풀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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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양식에 맞게 꼭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