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요일 아침입니다. 분주한 하루이네요.
회사 출근하라 바쁜참에 둘째 딸이 숙제 중 6학년 수학문제 모르는 것 알려달라고 조르더군요.
토스트 먹으면서 3문제 풀어주고, 설명해 주니 아이가 좋아하더군요..
서둘러 종종걸음으로 지하철을 타고 회사에 왔습니다. 회사 월요일 회의전에 우리 회원님께
보내는 5기 대표선거 공약을 시민광장 중앙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저와 조이풀님이 나름대로 고민해서 만들어낸 내년도 할 일들인데.. 우리 회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실까? 괜찮다고 하셔야 할텐데...
별천사님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별천사님 1기대표시절, 저는 경기동부대표였는데, 일산 킨덱스 강당위
에서 저는 바로 뒤에 서 있었습니다. 2000여명의 시민광장 회원들의 열정을 아직 가슴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5일간에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선거기간내내 2011년 시민광장은 어떻게 되어야 할지 서로
고민하는 기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서로 친한사이도 있겠지만 서로 미래를 설계해야 하는
싯점이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허물을 책하기 보다 자신의 열정과 장점을 널리 알리는 선거운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활기차게 하루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