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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대회 지원 관련 오해와 이해
김성현 | 2010-11-24 14:01:23 | 조회 271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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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대회 지원 관련 내용 설명입니다


즐거운 축제로서의 선거 기간이라 게시판 분위기도 살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분위기라 참 좋습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좀 힘듭니다.


생각이 다르거나 입장에 따른 의견의 충돌도 있긴 하지만 전 시민광장 회원이라면 다름보다는 같음에 주목하여 서로 함께가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를 수 있으나 최소한 우리는 큰 같은 지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은 이런 제 생각에 회의가 들 때가 있습니다. 최근의 일도 그렇습니다. 같은 조직에 몸담고 있는 분들이 정말 맞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10월에 열린 야구단 U-리그 대회에 제가 한 푼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쁘다며 참여광장을 지원하지 않는 대표를 지탄하는 내용의 이야기들이 광범위하게 유포되고 있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입에 담기 어려운 비난, 비아냥, 거친 표현도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것이 근거가 되어 참여광장 지원 확대 등의 공약이 나왔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시민광장 집행부가 참여광장 행사지원에 반대할 이유도 없고 지금까지 참여, 직능광장에 지원한 부분도 상당합니다.


하지만 유리그에 일체 지원을 안했다는 말은 사실 무근입니다.


참여광장인 시민광장야구단협의회의 ‘2010 시민광장 U-리그 결선대회’에 대한 계획서를 받았고, 이를 심의하여 중앙운영위에서는 200만원 지원을 결정하고 지원하였습니다. ( http://cafe.usimin.co.kr/center/841/187239 ) 


참고로 사업계획서의 예산안과 대회를 마친 이후 정리하여 야구단협의회 카페에 게시된 결산 내역을 올립니다.

 

▶세부예산(안) 

항  목

단위

수 량

단  가

금  액

비  고

야구장 사용료

 

2

 

2,000,000

 

야구장시설이용료(앰프외)

 

 

 

500,000

 

심판비용

명

12

50,000

600,000

 

시 합 구

다스

5

80,000

400,000

 

현수막 제작비

장

5

50,000

250,000

 

시상상품

 

 

 

800,000

 

점심식대

인분

250

5,000

1,250,000

 

음료 및 다과

 

 

 

1,500,000

 

석식 및 뒷풀이

인분

250

10,000

2,500,000

 

기타잡비

 

 

 

1,000,000

 

 

 

 

 

 

 

계

 

 

 

10,800,000

 

 

 

 

  < 결산내역 >

 

수입내용

지출내용

후원금

2,210,000

점심밥차

750,000

중앙지원금

2,000,000

뒷풀이,뷔페

2,510,000

각구단참가비

1,500,000

구장사용료(심판비용)

1,500,000

회비

2,510,000

먹거리,술,음료

2,330,150

 

 

상품및기타비용

650,000

 

 

시합공

320,000

총수입

8,220,000

총지출

8,060,150

 

 

 

전국의 많은 야구단 회원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된 야구대회의 현장에 저도 다녀왔고 좋은 분들의 모습을 보며 즐거워했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일체의 지원을 하지 않은 대표라는 근거없는 평가를 듣게 되었음에도 저는 일일이 설명하기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바로잡아지길 기대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광범위하게 이런 말들이 돌면서 참담한 심정이 되었습니다.


어떤 분은 의도적으로 이런 말을 흘렸을 것이고, 어떤 분은 들은 이야기를 별 생각없이 또 다른 이에게 전하기도 했을겁니다. 제게 들어온 이야기만 해도 상당수의 분들이 이 말을 했고, 또 들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제게는 친구인 초록뱀님도 이런 말을 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었습니다. 오래 기다렸지만 아무도 제게 사실확인 차 연락하신 분이 없어서 실망하고 있던 차에 친구까지 그런다는 사실에 많이 슬펐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사실을 말씀드렸고 본인은 사실관계를 모른 상태에서 그런 말을 전했다고 하시며 사과하셨습니다. 쉽지 않은 말씀을 하시고 사과까지 하는 모습에 참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김성현.대표님께 사과 드립니다. (초록뱀 | 2010-11-23 16:39:20  http://www.usimin.co.kr/55224 )

 

하지만 훨씬 많은 분들은 자신들이 계획적이든 별 의도없이든 전한 사실이 얼마나 일하는 이에게 치명적인 어려움을 주었는지에 대한 생각을 안하시는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인격에 대한 모독이고, 집행부에 대한 불신조장입니다. 전 이런 일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그런 말을 전하신 분들이 사실을 바로 아시고 다시 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과의 말씀이 있으셔야 합니다. 무책임한 전달이 주는 심대한 악영향에 대해 생각하신다면 충분히 초록뱀님과 같은 용기를 가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제가 파악한 분들도 꽤 되고 아직 파악하지 못한 분도 있겠지요. 얼마나 많이 퍼졌는지도 가늠이 안됩니다.


지난 일 년간 대표를 하면서 제 부족함 때문에 회원 분들을 힘들게 한 부분도 있고, 생각이 달라서 비판하신 분도 계십니다. 그 부분은 제가 받아들이고 돌이켜야 할 부분입니다. 생각이 다른 것은 시민광장 안의 다양성이니만큼 존중합니다. 하지만 사실무근인 일을 유포하고 제게 탓을 돌리는 일은 떳떳한 일이 아닙니다. 진솔한 사과를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이후로도 더 파악이 되는만큼 진솔한 모습을 기대하며 지내겠습니다. 말을 만드신 분, 전하신 분들게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사업보조에 대한 신청 및 지원절차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 보조금 신청에 따른 지침 및 참고사항>

http://cafe.usimin.co.kr/manage/1206/44102


김성현 올림.

 

   

덧글쓰기 | 전체글 3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정  

힘내셔요~*^^*
10-11-24

나라  

에구..대표님에 대한 거짓비방이 뭐 이것 뿐이겠습니까?
없는 일을 꾸며서 하는 인격적 모욕만큼은....
그리고 거짓을 꾸며 선거에 이용하는 것은 정말...나빠요. ㅠㅠ
힘내시길....^^*
10-11-24

말야  

그만큼 어려운 자리인것 같습니다.
지난한해 고생 많으셨어요
10-11-24

하늘파랑  

동지(同志)라는 말이 부끄럽지 않은 우리 회원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도 안되는 오해를 고의적으로 부추겼다면 그건 참 한 없이 부끄러운일이겠네요.
10-11-24

가을하늘.  

힘내시고.. 고생하셨습니다.
10-11-24

시적모험  

이런 일이 있었군요.

제 경우엔 중앙위 게시판을 보고 지원금이 나간 걸 이미 잘 알고 있었는데...
제가 그 얘길 들었더라면 바로 그분께 '사실'을 제대로 잡아 드렸을 겁니다.

풍문은 언제나 위험한 것입니다. 추문으로의 변질 가능성이 크고,
그로 인한 풍파가 한 개인에게 크나큰 타격을 주기도 하니깐요.

제가 곧잘 얘기하듯. 입이 싼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귀가 얇은 것입니다.
애초 시발점이 없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내 단계에서 멈추는 것.이
어쩌면 더 중요할 수도 있단 것입니다.

대표님 마음 헤아리며, 위로를 전합니다.
10-11-24

여의봉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고하셨구요^^
사필귀정이라든가요?
세심한 배려가 있는 소통의 문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0-11-24

동현아빠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빚은 오해와 헤프님으로 김성현님의 상심이 크시군요..

사실.. 전.. 중운위 등.. 여기저기 눈팅을 많이 하는 편이라.. 알고 있었는데..

암튼.. 김성현대표님.. 기운차리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
10-11-24

서울농부  

대표님! 힘내시구요...
제가 공찬다해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야구... 돈 많이 드네요.... 또 많이 지원해주셨네요.... 부럽당...
오히려 내년도에 다른 단체에서 저런 규모의 예산을 지원해달라고하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참여에도 원칙을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은 수익자부담의 원칙이 우선일 것 같구요...
부가하여 다른 사업과의 형평성과 사업의 효과를 고려하여 지원이 되어야 할 것 같군요... 물론 그렇게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 자리가 대표의 자리라고는 하지만....힘내시구요... 아자아자하십시요!!!
힘!!!
10-11-24

노란잠수함  

보통 행사 중간이나..끝나고...후원자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정는 하는게 보통인데..
감사하다는 말도 못듣고 음해만 받으셨네요..

중앙에서 지원받은 내역을 결산 공지 까지 하고..
모른척한...주최측은 또..먼가요..

제가 보기에는 의도적인 세력 + 아무생각없이 남의말만 전하는 사람
들의 합작품인거 같습니다..

그나마 사과문 올리신 "초록뱀"님이 고마울 따름 입니다.
다른분들은 공개적이진 않더라도..
대표님께..사과하는 쪽지라도 보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많은 풍파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대표님께
감사 드립니다.
10-11-24

홍반장  

대표님의 본 글과의 내용은 일단 다른 나라 일처럼 느껴져서 제쳐두고요.
(비방이 광범위하게 유포되어 있지 않는 곳에 있다는 말이니 오해하진 마시고..^^)
지원금가지고 성황리에 유리그를 마치 일원으로써 쪼매 찔려서 글을 달게 됐네요.
난항(http://cafe.usimin.co.kr/UBO/2584/186017 참조)을 겪고 타낸(?) 지원금이
김성현 대표님의 개인 후원금이 아니니 후원자에 대한 감사하다는 말 정도는 하는게
보통이란 말씀엔 동의가 어렵구요,야구단 협의회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결산내역을 보시면
진짜 후원해주신 여러 지역광장과 개인 회원분들이 계신데 그분들한테는
여러번 감사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또한 보신대로 바로 그 결산내역이 주최측인 협의회 게시판에 있으니
중앙 지원금을 모른척한 적도 없음을알아주시길..
난항이라고 겪은 일이 진행될때 나왔던 얘기들이 선거철이 되어 아직 돌고 있는 것같은데
개인적으로 그저 안타깝네요.
의도적인 세력이 의도적으로 만들어지지 않기만 바랄뿐입니다.
언제부턴가 눈치보면서 야구하게된 사람의 넋두리였습니다.^^;;
대표님 너무 상심마시기를...

10-11-24

윤이아빠  

눈치보지 마시고 하삼
야구잘하고 계신데 요새 마눌님 눈치보기도 힘들잖아요 ^^^
10-11-24

노란잠수함  

ㅎㅎ..물론 후원자라 함은 후원 단체를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후원 단체에 고마움을 표현 하는건 당연 한거구여,,
김성현 대표는 단체를 대표하니..당연히 감사를 받을 자격이 있죠,,

물론 거기에 제 회비도 포함이 되어잇으니..
광장분들에게도 감사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도 당연 하죠..
더이상 괜한 오해들이 생기지 않기 바랍니다..
10-11-24

홍반장  

음해만 받으셨다고 하셔서 개인을 지칭하는지 착각(?)했네요..^^;;
게다가 중앙 지원금이지 후원금이라고 생각을 안했습니다.
회비가 포함되신 잠수함님께는 이자리를 빌어 저라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저도 더이상 괜한 오해들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를 바랍니다.
10-11-24

윤이아빠  

네 노란잠수함님 광범위하게 퍼진것은 아닌듯 하니 안심하시기를 ^^^
오해할게 있나요 사실관계가 명확한데
단체 회비 그런말 하니 거리감이있어서 ^^^
제 회비도 있고 태어나자 마자부터 네살인 지금까지후원
하고 있는 제 딸 회비도 있어서 니껏 내꺼 따지기가
야구단 cms 비율이 66프로 정도 됩니다.
10-11-24

저문강  

1년간 짊어진 짐과 함께 노여움도 풀어놓으세요
고생많으십니다
10-11-24

인원아빠  

열심히 일하신 대표님이 많이 서운하셨을 것 같네요.
힘내시고 화이팅 해달라는 말뿐이 없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10-11-24

봄봄  

무어라 위로해야할지.....참내....
힘내세요....대표님 ^^*
10-11-24

boraa  

한해동안 감사하고 고생하셨음당~~
마지막까지 홧팅이요^^
10-11-24

의기  

이미 초록뱀님이 정식으로 사과글 올렸고, 그간 정황에 대해 대표님이 댓글로 충분히 설명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다시한번 게시글로 특정닉 언급하면서 특정닉의 글 링크 걸어놓고, 어느 회원분의 댓글에 초록뱀님이 사과했으니 다른 분들은 쪽지로라도 김성현 대표님에게 사과하라고 써놓은 내용들이 영 곱게 보이지는 않네요. 제 시각이 너무 삐뚤어졌나요?
10-11-24

노란잠수함  

쪽지로 사과 하는게 어떤가 하는것은 김성현 대표의 생각이 아니고..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초록뱀님 이외의 관여되었던 다른 분들은 사과를 하던 안하던..
전적으로 본인이 판단할 문제이구여...

본인이 이런일을 당했다고 역지사지 해보심이..
삐뚤어진 시각인지 아닌지..판단하는 기준이 될거 같습니다..
10-11-24

의기  

이미 사과했고, 사과한 내용에 대해 수용한다는 내용과 정황 설명하는 댓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게시판에 글을 게제한 사실에 대해 이야기 한 부분이구, 노란잠수함님이라고 정확하게 님의 닉을 거론하려다 예의가 아닌듯싶어 다른분들로 애둘러 표현했습니다. 역지사지라~~~ 뒷말이 역시 좀 그렇군요. 하필 선거시점에 굳이 현 대표가 이런 식으로 입장표명할 필요가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10-11-24

노란잠수함  

하필
선거 시점에 이런 유언비어가 돌아 다니는게 더 문제가 아닐까요..?
대표로써..이런 문제를 바로 잡고자 하는게..과연 문제 일까요?
10-11-24

의기  

문제 맞구요... 굳이 확인사살하는 잔인함을 지적한겁니다. 갑자기 시민광장회원들이 무서워지고, 정나미가 떨어지네요. 아주 장하시고 도덕적으로나 인격적으로 훌륭한 분들만 중게에 오고 활동해야되는 곳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당근 저같은 인간이랑 맞지 않네요... 아디오스~~~
10-11-25

응급의사  

유쾌하지 않은 일이 일어났군요.
진솔한 사과를 기대하신다니 관계된 회원님들은 사과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유리지갑 9월 재정보고에 분명하게
U-리그, 시소제작, 강연, 판넬전 등 사업에 통합하여 11,829,850원 사업비가 지원됐다고 써져 있는데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통합하여 표현된 사업비를 사업별로 나누어서 보고하였다면 이럴 가능성이 줄어들었을거라 생각하고요.
다른 달에 비해 9월, 10월 유리지갑 클릭수가 300을 넘지 않은것도 한 몫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족을 달면
작년 4개팀 U-리그 지원금이 300만원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8개팀 U-리그 지원금이 200만원이네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또한 100만원 이상 지원에 대하여 중앙운영위의 의결을 거친다는 규정이 만들어진듯 한데 재정 운영은 집행부의 권한 아닌가요? 집행부에서 재정을 쓰고 그에 대한 평가를 받는게 당연할진데 돈은 집행부가 쓰고 평가는 중앙운영위가 받는 모양세도 아쉽네요.
10-11-24

그림자정부  

김성현 대표님.. 힘내시구요...
1년동안 너무 수고하시는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
10-11-24

복희씨  

정말 말좀 가려셔들 해야겠습니다.
애구...참 ..
이런 일이 다시는 우리들 사이에 일어나지 않기를....
저도 제 자신을 좀 돌아봐야겠습니다~
맘이 많이 상하신것같은데..힘드시겟지만 푸시기바랍니다~~^^
10-11-24

사이비교주  

에구..정말...
대표님 정말 수고 많으신데....
너무 마음 다치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
10-11-24

길형구  

지원금가지고 싸우기 시작하면 그 단체 막장 됩니다.
지원금은 말 그대로 지원금일뿐입니다.
지원될수도 안 될수도 있습니다.
모든 행사는 행사를 주체하는 측이 전액 부담을 전제로 시작되는 것이지,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지원금을 포함해서 행사를 시작하면 결국 그 행사는 말많은 골치덩어리가 될 뿐이죠.
어떤 행사든 자금은 가장 중요한 문제로 봉착됩니다.
자금이 없어서 진행하지 못하는 행사가 부지기수이고요
모든 행사가 중앙에 지원금을 요청하고 그 요청이 안 받아들여졌다고 중앙집행부를 비난하면 중앙집행부는 버티어낼 재간 없을 겁니다.
일단 중앙집행부가 진행하는 행사가 아닌 개별행사들은 되도록이면 자체 자금으로 행사가 진행될수 있도록 먼저 노력해야 하고, 지원금문제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중앙집행부의 결정을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돈문제로 싸우는 단체치고 제대로 돌아가는 단체 본적 없습니다.
10-11-24

쉰마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0-11-25

뿌띠슈  

김성현 대표님.. 힘내시구요...
이제 무거운 짐 내려 놓으시구요...마음 편히...평안하소서.
1년 동안 너무 고생하셔서...위로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10-11-24

기억ㆀ  

2010년, 대표님의 수고에 감사와 위로를 함께 드리며-
10-11-24

태목(최두한)  

대표님 힘내세요.^^
10-11-25

종이연  

올해 U-리그를 주관한 전북광장 종이연입니다.
뒤늦게야 대표님의 글을보고 위로의말씀을 드리고자 인사드립니다.

대표님, 그리고 유리그지원금을 결정해주신 운영위에게 늦었지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개인적으로 많은 후원금을 내주신 우리전북광장회원님들,
그리고 각구단마다 알토란같이 모아뒀던 참가비를 보내주신 각구단회원님들,
또
행사당일, 오고가는 여비도 많이 들었을텐데
또 회비를 내주셨던 유리그에 참가하셨던 많은님들,,,
님들덕분에 큰행사를 잘치룰수 있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혹여 중게에다가도 회계보고나 후기를 올려야하나,,,걱정을 했더랬는데
그 행사끝나고 바쁘기도 했구 제가 많이 지치기도 했더랬습니다.
지금생각하니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조금씩만 서로에게 너그러웠으면 합니다.







10-11-25

시민의깃발  

수고 많으셨습니다...^^
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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