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짜장 쳐낼(?) 때 자초지종과 경위를 상세하게 대통령 본인이 직접 브리핑 했으면 국민들에게 좀 더
와닿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국무회의 할 때 좌석배치 보면 지나치게 권위적임.
원탁에서 대통령과 장관이 어우려져서 각자 한마디씩 자유롭게 하면 더 좋아보일텐데
미국이나 유럽식처럼 사안에 대해 직접 브리핑하는 횟수가 너무 적음
대통령 자체는 권위적인 스타일이 아니지만 직접소통이 매우 적은 것은 많이 아쉬움.
청와대라는 구중궁궐에 들어가면 그렇게 되는건가
권위적이지 않은 문대통령도 이럴진대 뼈속까지 권위적인 이낙연씨가 대통령이 되면
더 심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