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아름다운 경선을 기대하며!
함만세 | 2021-02-05 04:24:37 | 조회 2888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90063     


트위터 페이스북

해방 이후 친일/친미/극우/수구/기득권진영과 민주/개혁/진보진영과의 싸움이 지속되어 오고 있습니다.

2020년 총선에서 의석수만 보면 압승했으나, 지역구 득표수 합계를 보면 불과 8.5%입니다.
민주당 49,9%, 통합당 41,5%. 5%만 넘어가 버리면 1, 2위가 바뀌는 격차에 불과합니다.
우리 진영이 압도적인 우위인 상황이라면 진영 내 정파간의 경쟁과 노선투쟁은 불가피할 것이고,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영간 치열간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정파의 논리와 입장보다는
진영의 승리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잃고 나면, 여당이든 야당이든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이고,
토착왜구들에게 정권을 빼앗기고 나면 어느 정파가 더 선명한지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적에 대한 공격과 동지에 대한 비판은 구별되어야 합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방향을 바꾸기 위해 짱돌이라도 던져야 하겠지만,
속도가 더디다면 짱돌을 던지는 것은 과하고 등을 떠미는 것이 분별 있는 행위일 것입니다.

2022년 대선이라는 양 진영간의 대회전이 1년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두 달 뒤 4월에 치러질 서울시장/부산시장 보궐선거는 전초전입니다.
전초전에서 승리하여 수구세력들과 토착왜구들을 절망에 빠뜨리고,
회주의세력들의 동요를 사전에 차단해야 합니다. 원 팀이 될 수 있는 아름다운 경선을 기대해 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73390 작가님이 나서지 않아도.. 프랑크푸르트 21-04-24 0 0 12782
73389 저기요 작가님.. 프랑크푸르트 21-04-24 0 0 14098
73388 이재명을 견제하기 위해서? 프랑크푸르트 21-04-19 0 1 15316
73387 시민광장 2021년 3월 재정보고 시민광장 21-04-19 0 0 14167
73386 정치사상가 유시민 함만세 21-04-17 0 0 26050
73385 낙엽씨 이제 그만합시다. 프랑크푸르트 21-04-17 0 1 17964
73384 대통령 안했으면 안했지.. 프랑크푸르트 21-04-17 0 1 18503
73383 [알릴레오 북's 24회] 민주주의에 완성은 없다 / 어떻게 민주.. 김성현 21-04-17 0 0 13335
73382 유시민 스토리를 읽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21-04-13 0 0 31969
73381 작가님 영업비밀입니다. 프랑크푸르트 21-04-12 0 0 22220
73380 추천합니다-유시민스토리   1 승표삼촌 21-04-11 0 0 33112
73379 애먼 작가님 소환하지 말고   2 프랑크푸르트 21-04-11 0 0 20906
73378 나는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 프랑크푸르트 21-04-10 0 0 18727
73377 [알릴레오 북's 23회] 정치에 정답은 없다 / 어떻게 민주주의.. 김성현 21-04-10 0 0 6003
73376 [알릴레오 북's 22회] 수학, 과학 그리고 아름다움 / 김상욱.. 김성현 21-04-03 0 0 16709
73375 정치비평을 복귀할 때입니다 시민님 Antonio 21-04-01 0 0 14515
73374 BTS 노래 봄날(Spring Day) 영상속에서 상징하는 세월호 태목(최두한) 21-04-01 0 0 19820
73373 엘엘로헤이이스라엘_창세기 33장[채팅: 주관화의 오류에 대해.. 흉내지빠뀌 21-04-01 0 0 17227
73372 [4월 첫 날(목) 출석부] 4월에는 어떤 날이 있을까요? 태목(최두한) 21-03-31 0 0 22316
73371 [알릴레오 북's 21회] 신의 향기 /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김성현 21-03-27 0 0 20081
73370 경기도지사를 노리는 무책임한 여자 프랑크푸르트 21-03-26 0 0 17686
73369 페미니스트의 상상력으로 거꾸로 읽은 나의 한국현대사ㅣ59년.. 김성현 21-03-26 0 0 26297
73368 개혁의 부재.. 프랑크푸르트 21-03-22 0 1 13169
73367 [알릴레오 북's 20회]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힘 / 팩.. 김성현 21-03-19 0 0 17956
73366 전세계 음악계에 새역사를 쓴 BTS 태목(최두한) 21-03-16 0 0 17946
73365 [알릴레오 북's 19회] 세상을 움직이는 본능 / 팩트풀니스 -.. 김성현 21-03-12 0 0 20639
73364 시민광장 2021년 2월 재정보고 시민광장 21-03-08 1 0 28395
73363 3월9일 출석부   1 고소영 21-03-08 1 0 28125
73362 [알릴레오 북's 18회] 세상을 움직이는 경제사상 / 경제학의.. 김성현 21-03-06 0 0 28279
73361 [알릴레오 북's 17회] 약장수에게 속지 않는 법 / 경제학의.. 김성현 21-02-27 0 0 21834
73360 [알릴레오 북's 16회] 자유의지냐? 운명이냐? / 운명의 과학.. 김성현 21-02-20 0 0 13329
73359 시민광장 2021년 1월 재정보고   1 시민광장 21-02-17 1 0 12993
73358 [2월 16일(화) 출석부] 통일운동가 백기완 선생님 별세   1 태목(최두한) 21-02-15 1 0 12793
73357 [알릴레오 북's 15회] 타고난 운명, 바꿀 수 있을까? 김성현 21-02-13 0 0 15750
73356 [알릴레오 북's] 우리 한국현대사이야기 - 유시민 작가 김성현 21-02-07 0 0 70799
73355 그럼 그렇지 낙엽씨 프랑크푸르트 21-02-05 0 1 27675
아름다운 경선을 기대하며! 함만세 21-02-05 1 0 28882
73353 우리 같이 웃어요   6 지금에충실하며 21-02-02 1 0 31438
73352 [알릴레오 북's] 1959-2020 나의 한국현대사 - 유시민 작가 김성현 21-01-29 0 0 77188
73351 민주당 수박과 개신교   2 프랑크푸르트 21-01-28 0 0 31358
73350 율곡 이이 퇴계 이황의 길 프랑크푸르트 21-01-25 1 1 29495
73349 [알릴레오 북's 12회] 엄마의말뚝 / 엄마는 누구에게나 있으.. 김성현 21-01-22 0 0 28289
73348 [알릴레오 북's 11회] 엄마의말뚝 / 엄마의 삶이 고스란히 담.. 김성현 21-01-16 0 0 15792
73347 시민광장 2020년 12월 재정보고   1 시민광장 21-01-14 2 0 14255
73346 우리 애인 유시민 이사장님!!   2 백만장자 21-01-12 0 0 21619
73345 [알릴레오 북's 10회] 그리스인조르바 / 진정한 자유란 무엇..   4 김성현 21-01-08 1 0 13863
73344 ㅋㅋㅋㅋㅋ 기분 좋다 프랑크푸르트 21-01-03 1 0 9842
73343 유시민님 복귀할 차례.   1 Antonio 21-01-02 4 0 15840
73342 [알릴레오 북's 9회] 진보와 빈곤 / 10년 후 부자가 되고 싶.. 김성현 21-01-01 0 0 7129
73341 2020 창원시민광장 회계 및 정모 보고   1 바다1 20-12-31 1 0 6553
73340 국회의원 사용법 함만세 20-12-30 0 0 8917
73339 [알릴레오 북's 8회] 진보와 빈곤 / 왜 빈곤은 사라지지 않는.. 김성현 20-12-25 0 0 19002
73338 보고드립니다   5 김성현 20-12-24 6 0 24582
73337 [알릴레오 북's 7회] 코로나 사이언스 / 인류의 생존전략! 김성현 20-12-19 0 0 30037
73336 아쉬운 점 프랑크푸르트 20-12-17 0 0 30175
73335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 유시민, 한명숙, 이병완,.. 김성현 20-12-16 0 0 39755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