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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출석부
고소영 | 2021-03-08 09:00:26 | 조회 2812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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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경기광명광장 에서 함께 입력된 고소영님의 글입니다.


팔과  어깨  무릎이  좋지
않아  매일  스트레칭으로
몸을  릴렉스하게  만들어
줍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20분정도  스트레칭으로
하루일과를  시작합니다
아프니까  그나마  이거라도
안하면  하루 살아지는게
쉽지  않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아프지  않은건
아니지만  하루를  견디는게
어렵진  않더라고요
매일  눈을  뜨고  제일  먼저  하는  일이다
보니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어렵지  않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좀  일찍  일어나면  됩니다
뭐  이제는  늦게까지  잠이  오지
않아  저절로  눈이  떠지긴  하지만요
나이  먹으면  이렇게  될거라
생각못했던  부분인데
건강할때  건강을  지키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아프면  그냥  서렵고 
그냥  화가나고  삶이  재미없어지더라고요
이러니  술과는  자연  멀어지고
술이  맛나지  않게  됩니다
물론  코로나로  모임이  줄어들고
하다보니  자연  그렇기도  하지만
맛난게  없고  먹고  싶은  것도
없고
그저  하루를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게  먹는데
왜  배는  여전히  그대로인지ㅠ
매화꽃이  활짝핀  지역이  있더라고요
홍매화가  중간중간에  피어  있어
보기  좋던데
이번  봄에는  꽃놀이를  할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건강하게  잘  살아봅시다입니다
힘차게  가열차게  이겨내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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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목(최두한)  

예~ 이제는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이 너무 나이가 많아 지다 보니 몸 여기저기가 아픈 곳이 생기기기에 건강에 다들 신경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몸을 움직일 수 있기에 더 나이가 들기전에 사람사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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