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2022년의 달력이 한 장 넘겨진 2월이 되었네요. 그동안 잘 지내고 계시죠?
코로나 시국 또한 2년이 넘었음에도 계속되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몸과 마음이 더 움츠려지게 되네요.ㅠㅠ
이럴때 저의 마음의 안정을 찾기위한 방법의 하나가 힐링이 되는 노래를 듣는 것 입니다.
제가 요즘 꽃힌 노래는 고 김광석님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인데요,
이 노래를 jtbc 방송 '싱어게인' 33호 무명가수 출연자가 불렀습니다. 33호 출연자의 노래
는 원곡보다 오히려 더 큰 감동을 주며, 저의 가슴을 후벼파더군요. 이미 많은 분들께서 들
으셨겠지만 아직 못들은 분들을 위해서 올려 봅니다.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