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광명광장 에서 함께 입력된 조야기님의 글입니다. |
지난 주말 시골 부모님댁을 다녀왔습니다.
학원강사를 하다보니, 5월 모내기 이후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6월 장마전에 감자와 마늘 수확에 손이 많이 가는데 도와 드리질 못하죠.
특히 마늘은 수확후 크기별로 선별하고 한접 100개씩 묶어야하기 때문에 일손이 필요한 시긴데 말이죠.
그래서 농사일 대신 7월의 뜨거운 태양을 먹고 토실토실하게 자란 옥수수를 주변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도 성질급하게 일찍 자란 옥수수를 골라서 쪄 주셔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지난주 성질 급한 옥수수들 얼굴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맛난 옥수수를 50개 1box씩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택배비 포함 3만5천원입니다.
맛은 강원도 미백 찰옥수수 찰지고 맛있습니다.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올해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