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광명광장 에서 함께 입력된 배브장님의 글입니다. |
날씨가 해마다 바뀌고 강수량도 바뀌고 비가 내리는 시기도 조금씩 틀려지니 그에 따라 흥하고 쇠하는 식물도 틀려지나 봅니다. 이렇게 비가 많으니 나무에 달리는 노지과일은 풍년이 되기는 힘들어보이네요. 사과 배 이런건 특히 더 그럴듯...
올해 써니농장의 대추나무에는 대추만 없습니다.
대신에 은행이 풍년이네요. 가지마다 셀수도 없는 은행이 달렸습니다. 돈을 좋아하는 배브장에게 자연은 이렇게 교감하나? 하고 혼잣말을 해봅니다. ㅋㅋㅋ
말복이 이번주에 있네요.
시간은 참 무심한듯 자상한듯 합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