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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덕광장 6월 정모후기  [2]

대전대덕광장 6월 정모후기 2011년 6월 23일 저녁 7시

참석하신분들: 유랑자님 시원님 꼰지아비님 이엠사랑님 큰돌님 굼벵이님 늦게 참석하신 현우아빠님 제로나인님 참세상님. 모두들 반가운 분들이었습니다. 안건: 그동안 처리하지 못했던 대전광장에 CMS회비 50% 지원건 만장일치 통과하였습니다. 대덕광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주변의 지인들을 찾아보고 가입을 독려하기로 하였습니다. 대덕광장회원들의 돈독한 유대강화로 시민광장의 튼튼한 뿌리인
[조회:6278  추천:0] 11.06.27  | 
20110623 <국가란 무엇인가> 저자 강연 2부(질답)  [2]

6월 23일(목) 오후 7:30~9:30 코엑스 오디토리움

[조회:7437  추천:18] 11.06.27  | 
20110623 <국가란 무엇인가> 저자 강연 1부  [4]

6월 23일(목) 오후 7:30~9:30 코엑스 오디토리움

지난번에 연기되었던 출판기념 저자강연회가 코엑스에서 있었습니다. 1000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 강연이 끝나고도 사인을 받겠다고 길게 줄을 선 사람들의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조회:7516  추천:16] 11.06.27  | 
[6월 26일] 일요일, 문광씨랑 단 둘이 커피 한 잔 중입니다  [0]

세상은 거침없이 변해가고 사람은 가볍게 흔들리지만 우리는 꿈꾸는 세대입니다.

일요일 오후입니다. 종일 어두운 날 동물원의 변해가네를 흥얼거리며 내가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잠깐씩, 낯설어서 더욱 찬란한 풍경들이 눈에 들어와 슬쩍 곁눈질하는 나도, 당신도, 모두 아름다운 일요일입니다. 내가 행복한데 어찌 당신이 아름답지 않겠어요. 괜찮아요. 세상은 거침없이 변해가고 사람은 가볍게 흔들리지만 우리는 꿈꾸는 세대입니다.
[조회:7226  추천:2] 11.06.26  | 
국가는 무엇인가 첨맘님 코엑스 강연 후기  [14]



'내적충만한삶' 첨맘님의 팬이 된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런 개념찬 용어때문이죠. 모르긴몰라도 현재 우리 사회가 쓰는 용어중에 첨맘님이 처음 써서 대중화된 용어가 꽤 있을걸요. 싸인 줄이 상당히 길었고, 젊은층이 많이 왔더군요. 제 개인적 염려와는 달리 427 선거 이전의 강연의 대중적 인기도와 오늘 가서 확인한 인기도는 ..
[조회:13885  추천:6] 11.06.24  | 
6월 21일 강동광장 정모 후기입니다.~  [6]

강동광장 2011년 6월 정기모임 그 스물네번째 / 2011년 6월 21일(화) 장독대화로구이

4월 칭찬상을 수상하신 까치리님께서 더모아님을 칭산상 수상자로 선정하셨습니다. 더모아님은 창립 멤버이시면서 오프 참석율이 높고 조용하고 아낌없이 강동광장을 지원해 주시는 알짜배기 회원이시라 칭찬받아 마땅하다며 선물을 증정하셨습니다. 강동광장에서도 첨맘님 친필사인을 한 도서를 함께 선물했습니다.
[조회:12145  추천:5] 11.06.22  | 
[사진후기] "성북광장" 아.나.바.다.바자회 스케치  [20]

이날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일요일 "참여문화카페"에서 열린 "성북 아.나.바.다.바자회"가 "시민광장"회원님들의 열화와같은 참여로 정오12시부터 저녁7시까지(늦은9시에 마감이였으나 조기 마감하였습니다!) 진행된 바자회가 대성공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조회:6004  추천:4] 11.06.21  | 
민주노동당 2011 정책당대회 축하연설  [6]

민주노동당 2011 정책당대회 연설전문

통합된 새로운 진보정당이 2012년 야권연대와 정권교체의 주역이 되어 국가권력을 다시 국민의 품에 돌려드리는데 크게 기여하게 되기를, 그리고 오랫동안 꿈꾸어 왔던, 정의를 실현하는 진보정책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권능을 얻으시기를 축원합니다. 헌법이 보장한 노동자와 농민의 기본권이 실제로도 보장되고, 모든 시민들이 자유롭게 살면서 자기의 꿈을 추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견인차가 되시기 바랍니다. 가슴을 펴고 마음을 넓게 열어 온 세상을 품에 안으시기 바랍니다.
[조회:7854  추천:27] 11.06.20  | 
[6/18(토) 보라매공원에서 판넬전 후기  [8]

6/18(토) 남부연합으로 보라매공원에 또 판넬전을 하였습니다.

정지니님,도끼빗님,살아남자님,민돌이님,잡초님,땡삐님,정주남님,참여당 이똥님(이동일), 이호영님,속시끄러워님, 함께온 애들 3명 그리고 저... 많이 참여하셨습니다. ^^ 이번주 땡삐님이 직접 밥과 반찬을 다 준비해와서 함께 나누어 먹었는데, 정말 꿀맛이었습니다.살아남자님이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온 오이소박이도 마찬가지였고... ㅎㅎ
[조회:12212  추천:6] 11.06.20  | 
[양동광장] 6월 정모 후기입니다.  [30]



어제는 양동광장의 정모 날이자 지역촛불 하는 날이었습니다. 촛불의 참여자는 다이얼M님, 소중한 그리고 멀리 성북에서 오신 그림자촌님과 함께 하셨습니다. 원래 우리 판넬이 시민광장에서 다운 받은 것과 양동이 추가로 제작한 것까지 해서 무척 많았습니다만(한14~16개정도 되었지요?) 활동 중 사용하면서 망가지고 이젠 몇 개 안남은 것으로 선전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림자촌님께서 성북에서 촛불활동을 준비하신다니 기쁜 마음 반, 안쓰러움 반....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힘든 일인데....^^;; 지역촛불이란게..
[조회:5467  추천:4] 11.06.18  | 
따뜻한 마음이 담긴 힘이 나는 편지  [8]

지난 5월 25일 당사무실로 편지 한통이 도착하였습니다.

편지의 발신인은 인천에 사시는 태윤아빠님 봉투를 여니 태윤아빠님의 편지와 함께 태윤이, 지윤이의 편지가 담겨있었습니다. 2009년 겨울 태윤네 집에 화재가 발생했을때, 유시민 대표님이 아이들을 위로했었는데. 이번에는 선거패배의 어려움을 겪는 대표님을 위한 태윤이 지윤이의 위로편지였습니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편지 사진을 올립니다.
[조회:7600  추천:3] 11.06.16  | 
이희호여사님, 권양숙 여사님을 뵈었습니다...  [12]



안녕하세요. 시민광장 여러분...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중앙광장에 글을 쓰게 되네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어제 이희호여사님과 권양숙여사님을 뵈었습니다. 이전에도 멀리서 뵙긴 했지만 어제는 직접 이야기도 나누고 악수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두 여사님께서 건강하신것 같아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제가 두 분 여사님을 뵐 수 있었던건, 제가 근무하고 있는 천리포수목원을 안희정 도지사께서 소개를 해 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원칙으로 따지면 이사장님이나 저보다 더 어른이 안내를
[조회:7338  추천:5] 11.06.14  | 
시민광장 전국 체육대회 후기  [13]

6월 11일~12일 양일 간 전국 시민광장 체육대회가 용인 에코파크 수련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때부터는 장기자랑이 시작되었다. 개인적으로 노래를 한 곡 신청한 상태였다. 그러나 버스에서부터 조금씩 시작된 음주가, 족구 탈락 이후 당과 시민광장 이야기를 하며 잔을 꺽는 횟수가 점점 많아지더니, 첨맘님 말씀 이후로는 (통합에 대한) 안도감과 걱정이 교차하는 복잡한 심경으로 말미암아 취기가 오르는 수준을 결과하고야 말았다. 더구나 내 노래 듣지도 아니하시고 첨맘님께서는 강당을 떠나셨다. ㅜㅜ
[조회:8971  추천:5] 11.06.13  | 
무쇠 다리 무쇠 팔 알공달공 족구대회 우승  [33]

- 이 글은 알공달공 ♣보시오시리즈에서 함께 입력된 실로암님의 글입니다.

▲ 알공이 족구팀 감독_불출 ▲ 응원의 1등 공신_닉네임 생략 ▲ 제기 차기 놀이중인 그녀 ▲ 율동중인 그녀   ▲ 응원중인 감독님과 수행원   ▲ 강원도 동해 식구들과 함께   ▲ 열렬한 응원전   ▲ 알공의 응원전 모습   ▲ 알공의 자랑스런 선수들_로보트 태권 브이 ▲ 알공 달공 우승후
[조회:8137  추천:9] 11.06.13  | 
포항광장 사랑방 진행 보고드립니다  [24]

아직 필요한 물품은 많은데 좋은 것은 못하지만 하나하나 회원들의 협조와 정성으로 채워갈 예정입니다.

시민공장, 참여당,,이중 삼중으로 경제적,시간적 힘이 드는 우리들이지만 사랑방을 작은 보금자리리로 하여 더욱 정겹게 만나고여. 또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도 많이 강구하여 실질적으로 회원들에게 소중한 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회:5684  추천:5] 11.06.13  | 
성황리에 마친 체육대회  [45]

공동체의 선이라는 주제 너무 좋았습니다. 시민광장 회원님 여러분 사랑합니다.

이제 이만큼 우리가 모일 수 있는 자리는 여름방학 가족 캠프가 있을테고, 총회가 있답니다. 물론 첨맘님 일정과 관련해서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자리는 준비 할테구요. 이번에 체육대회 참가 못하신 회원님들께서는 참고 하세요.
[조회:8084  추천:12] 11.06.13  | 
체육대회 소감에 대신해서....(첨맘님 힘 좀 내시라고)  [12]

멀리 보고 매듭을 풀 때와 맬 때를 아는 지혜가 그들에게 허락되기를 바란다.

서로 간의 차이 보다는 공통점에서 희망을 발견해야만 하는 이 시대에, 친노 인사들을 비롯한 이 땅의 수 많은 진보 진영 정치인들이 모두가 너무 신나서 흥분된 마음으로 진보의 대통합을 위해 뛰어 다니는 모습이 보고 싶다.
[조회:7547  추천:11] 11.06.13  | 
멋진 승부와 화합의 마당-전국족구대회 결과  [26]

2011 전국체육대회가 6월 11일~12일 용인 에코파크 수련원에서 430여명(접수인원 기준)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승부와 유쾌한 화합의 마당을 이루고 막을 내렸습니다. 4월 김

공동체의 선, 그 설레임...      2011 전국체육대회가 6월 11일~12일 용인 에코파크 수련원에서 430여명(접수인원 기준)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승부와 유쾌한 화합의 마당을 이루고 막을 내렸습니다. 4월 김해 대번개 이후 전국의 회원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우선 뜨거웠던 족구대회의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10개 광역에서 19개 팀이 참가하였고  아래와 같이 일부 지역의 예선전을 포함하여 결승전까지 총 18번의 경기가 치뤄졌
[조회:6000  추천:6] 11.06.13  | 
시민광장 전국체육대회<나는 최후의 유시민 지지자다>  [9]

첨맘님이 웃어야, 우리 대한민국도 미소 지을 수 있습니다.

첨맘님의 삶의 모습에서 , 당신의 정교하고 깔끔한 논리로 우리는 나로부터 변화하고 있으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첨맘님이 행복해야, 우리 유ㅃㅏ들도 웃을 수 있습니다. 첨맘님이 웃어야, 우리 대한민국도 미소 지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행복한 길로 가세요. 우리는 그 길을 지지할것이며 최후까지 당신의 지지자로 남을 겁니다.
[조회:6352  추천:3] 11.06.12  | 
시민광장 전국체육대회<나는 최후의 유시민 지지자다>  [9]

첨맘님이 웃어야, 우리 대한민국도 미소 지을 수 있습니다.

첨맘님의 삶의 모습에서 , 당신의 정교하고 깔끔한 논리로 우리는 나로부터 변화하고 있으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첨맘님이 행복해야, 우리 유ㅃㅏ들도 웃을 수 있습니다. 첨맘님이 웃어야, 우리 대한민국도 미소 지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행복한 길로 가세요. 우리는 그 길을 지지할것이며 최후까지 당신의 지지자로 남을 겁니다.
[조회:6352  추천:3] 11.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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