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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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유배자 유시민의 선택은?  [44]

'자기다움'과 '정치적 소명' 사이에서

당신을 맹목적으로 지지하거나 모든 책임을 떠넘기지 않겠습니다
[조회:9201  추천:90] 09.06.23  |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210]

바람이 되어 여기 오신 그분을 느끼십니까

우리는 사랑할만한 사람을,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했습니다.
[조회:19428  추천:115] 09.06.22  | 
지금 보세요, 도대체 누가 아기를 낳습니까?  [7]

경제가 그렇게 어렵다 했건만 참여정부 시절 2007년 출산율 최고였습니다

그 때는 내가 아기 낳는 것을 이 정부가 고마워하고 있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회:14276  추천:10] 09.06.20  | 
"태호야, 가자"  [29]

괴사내들, 고려대 총학생회장 불법 미행 및 납치, 체포 시도

불법으로 임의동행하려 한 거 아닙니까? 체포영장도 없이 긴급체포합니까?
[조회:7159  추천:39] 09.06.20  | 
시민주권운동의 씨앗이 될 수 있는 미디어 만들기  [34]

"시민광장은 무엇으로 유시민을 지키실 겁니까?"

시민주권세력에게 '통제받는' 매체를 세우는 것이 유일한 방법
[조회:9848  추천:45] 09.06.20  | 
걷기 순례단 이야기  [22]

'사랑하는 딸래미를 보내며'와 1000km를 걷는 사람들'

"짧고도 긴 여정을 준비하는 오늘, 유난히 당신이 그립습니다."
[조회:2708  추천:18] 09.06.19  | 
위기의 기자들, PD들  [6]

MB 때문에 '개고생' 하고 있는 언론인 리스트입니다

노종면, 지민근, 양승동, 김현석, 정종숙, 이춘근, 김보슬, 신경민, 박혜진…
[조회:5015  추천:22] 09.06.19  | 
"떡돌린다"  [82]

간밤에.. 대략 개념찬 뉴스

'못 본 걸로 하겠습니다'
[조회:6869  추천:51] 09.06.19  | 
시민광장이여, 시민주권시대의 길을 걷자 - 4  [15]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권력, '언론권력과 광고'

언제든지 자신들의 의지대로 국민여론을 조정할 수 있다는 확신을 지닌 언론권력
[조회:8703  추천:27] 09.06.21  | 
언론의 과도한 집착  [25]

조선일보는 사건을 보도하지 않고, 보도를 사건화한다고 합니다.

언론은 시민의 권력입니다. 국가의 권력도 아니고 시장의 권력도 아닙니다.
[조회:12586  추천:50] 09.06.18  | 
“그래 가라. 나도 글 써야 한다”  [20]

“이웃집 아저씨같은 대통령 되고 싶다”던 키작은 친구

“저기 골병 든 친구 하나 있네” 그 말을 결국 친구가 하게 되더군요
[조회:6882  추천:13] 09.06.18  | 
붓다는 빨갱이었습니다  [28]

대한민국 검찰 중수부 소속 검사들은 봉은사 출입을 삼가주십시오!

불상 앞에서 맑은 공기 먹고 싶다고 비는 행위가 지혜는 아닌 것입니다
[조회:5922  추천:36] 09.06.17  | 
아픔의 무게에 저울추를 달지 말아주세요  [23]

광장에 왜 안나오냐구요? - 20대 회원이 기신님의 글을 읽고서

'88만원세대'라는 이름 앞에 우리의 모든 가능성은 억압당했습니다
[조회:9130  추천:37] 09.06.16  | 
봉하로, 봉하로!  [33]

경기남부광장, 봉하마을 참배 및 자원봉사

수많은 사람들이 해마다 끊이지 않고 봉하를 다녀갈 것입니다
[조회:11382  추천:36] 09.06.16  | 
"이명박은 차라리 그 막중한 직무에서 깨끗이 물러나야 옳다"  [12]

한국천주교사제 1,178인 6.15 시국선언문

전국 각 성당에서 매일 민주주의의 회복과 생명평화를 위한 미사를 봉헌한다
[조회:13611  추천:10] 09.06.16  | 
"88만원세대여, 너희 왜 안 나와?"  [56]

20대가 광장에 나오지 않는 이유

신자유주의 물결 아래 경험 없고 배운 거 없고, 현실적인 조건부터 인정해야
[조회:8296  추천:29] 09.06.16  | 
진술하지 않았다면 수사를 할 의도가 없었다는 것입니까?  [7]

연합뉴스 편집국장과 법조팀에 묻습니다

노무현 '다시 새롭게 고쳐 죽이기'를 수사기관과 언론권력(정치권력 포함)이 공모 = '빨대'의 자기합리화와 '관제언론'의 비양심적 받아쓰기
[조회:6193  추천:40] 09.06.16  | 
노짱님의 "친환경농업", "봉하오리쌀"은 계속됩니다  [35]

봉하마을, 1년 만의 새끼오리 풀어넣기

1년 후 그날, 또 한 번의 오리 입식행사가 봉하들녘에서 재현되었습니다
[조회:9743  추천:20] 09.06.15  | 
‘노무현이 무서워서’  [50]

추모글 - 내가 아는 노무현이란 사람

태어나서 여자도 아닌 남자 때문에 울어본 적은 처음이다
[조회:6610  추천:56] 09.06.15  | 
2009년 '다시, 바람이 분다'  [96]

'유시민과 함께하는' 노짱님 추모 시국콘서트

새로운 바람을 만들어 그 바람을 타고 날자. 훨훨 날아가자.
[조회:16795  추천:40] 09.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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