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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출석부] 그리움  [12]

봄바람 탓이었을까?

아니요. 우린 항상 같은 자리에 있었어요.
[조회:3773  추천:10] 09.03.12  | 
[Review #1] 분노의 돌아봄에서 겸허한 돌아봄으로  [1]

『대한민국 개조론』과 『후불제 민주주의』

그는 지난 5년을 겸허하게 돌아보고 헌법에 명시된 진보적 가치를 되살피면서, 조심스럽지만 간절하게 다시 시작해보자고 우리에게 외치고 있다
[조회:7652  추천:11] 09.03.11  | 
[3월 10일 출석부] '삼미 슈퍼스타즈 '  [10]

울산광장 '겔포스맨'님의 출석부

욕심내지 않고, 따박따박 맞춰 나가면서, 우리 앞에 현실을 두려워 하지 맙시다. 우리는 그러면 될 것 같습니다.
[조회:7074  추천:8] 09.03.10  | 
첨맘’ 님과 함께 ‘나비’를 보다  [18]

광명광장 '나라'님의 시흥 강연회 후기

역사를 바라보는 태도는 그저 단순한 역사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의 문명적 수준의 문제다.
[조회:13782  추천:18] 09.03.09  | 
<후불제 민주주의> 이벤트!!!  [21]

참여는 힘이 세다

뭉쳐서 번개하기, 리뷰쓰기, '후불제 민주주의' 퍼뜨리기로 첨맘님 사인 책 받자!
[조회:13804  추천:30] 09.03.09  | 
[3월 6일~8일 출석부] <후불제 민주주의> 소개 내용입니다  [44]

유시민이 정치 활동을 접고 지식소매상 유시민, 저자 유시민으로 돌아와

대한민국 헌법, 권력의 역주행에 대처하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조회:20369  추천:18] 09.03.06  | 
후불제 민주주의 단상  [8]

"대가 없이 들여온 헌법에 대한 할부금을 우리는 계속 내고 있어요."

사람이 미래를 위해 오늘을 투자하듯이 사회도 지향하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고 책 표지의 촛불들 처럼 그렇게 할부금을 치뤄가는 것 아닐까?
[조회:4863  추천:12] 09.03.05  | 
정치하지 마라  [7]

얻을 수 있는 것에 비하여 잃어야 하는 것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정치의 신뢰가 이런 속도로 계속 떨어지면, 정치가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을 점차 상실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조회:8791  추천:8] 09.03.05  | 
"청와대 비서관에겐 간디도 우습게 보이나?"  [5]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10년 전으로 : "사탕을 먹지 말거라"

배타적 권리의 주장보다 인류에게 책임질 줄 아는 능력이 인도 독립의 열쇠라고 한 그의 가르침은 수미일관(首尾一貫)한 그의 실천으로 힘을 가질 수 있었다.
[조회:4447  추천:18] 09.03.04  | 
'Yes24' 초청강연회 신청!  [19]

3월24일, 19시30분,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돌아온 지식소매상 유시민이, 대한민국 헌법의 세계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회:13109  추천:15] 09.03.04  | 
시일야 방성대곡 : 근조 독립은행  [3]

금산분리 완화법이 한나라당 단독으로 통과된 날에 올린 글

재벌은행은 우리 경제를 후퇴시키고, 우리 살림을 더 쪼들리게 하고, 우리 자손들이 다시 일본경제의 노예화하는 길은 넓힐 것이다. .
[조회:1460  추천:8] 09.03.04  | 
첨맘님 새 책, 나오는 날 확정!  [10]

2009년 3월 11일

발간일은 2009년 3월 9일이지만, 서점 배포일인 2009년 3월 11일에 책 구입이 가능합니다.
[조회:6813  추천:9] 09.03.03  | 
(인터넷) 매체의 도구들  [12]

인터넷이란 개방형 시스템에 대한 막연한 기대로 충족할 수 있을까?

개미들은 어떤 도구를 가지고 그것을 어떻게 구성해서 대응할 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조회:4769  추천:10] 09.03.03  | 
언론과 신뢰  [6]

어제 미디어법 합의가 있었습니다!

조아세운동의 실패, 이유는? 첫째 "친일매체" 홍보에 매달렸기 때문, 둘째 " 정치적 목적을 가진 행위"로 매도됨.
[조회:4221  추천:6] 09.03.03  | 
[3월 3일 출석부] 허무한 하루  [13]

참으로 기분이 더럽다

합의를 보았단다. 뭔 소리야? 합의라니 합의를 볼 내용이 뭐가 있는데? 합의가 아니라 항복문서를 써 주고 나왔단다.
[조회:1895  추천:26] 09.03.03  |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할부중(충남대 인터뷰)  [17]

‘후불제 민주주의’라는 책을 준비 중이시라던데 제목의 의미가 뭔가요?

"헌법에 대한 할부금을 우리는 계속 내고 있어요. 4.19나 5.18, 6월 항쟁이 그렇죠. 헌법을 우리 것으로 만드려면 후불로 할부금을 내야하는 거죠."
[조회:4592  추천:26] 09.03.03  | 
사랑스런 아이들을 위하여  [4]

경기도 교육감선거가 얼마 앞으로 다가오니

아이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잠재능력이 발현되도록 이끌어주는 시스템, 나는 우리 아이가 그 안에서 자라길!
[조회:4832  추천:11] 09.02.27  | 
"제 발 찍는 멍텅구리 정책인 줄도 모르고…"  [3]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무한경쟁의 시험제도

시험 거부 기회를 줬다는 이유로 파면, 해임의 칼을 휘두르면서 운동부원 등 평균점수 떨어뜨릴 학생들에게서 시험 칠 기회를 박탈하는 행태는 용인한다.
[조회:3750  추천:9] 09.02.27  | 
'운영규약 개정' 토론 중간 정리  [41]

7일 동안 에서 진행된 내용을 정리

5일 연장한 기간동안 회원님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 부탁합니다
[조회:3605  추천:15] 09.02.26  | 
파국의 한 마디 "우리도 너희랑 똑같이 놀아 볼까?"  [3]

중국의 개혁·개방 뒤에는 트로이의 목마가 숨어 있다

강대국의 기득권에 도취되어 미국의 행태를 뒤따르게 되지는 않을까? 인류의 파국을 얼마나 늦출 수 있을지가 거기에 걸려 있다.
[조회:3651  추천:10] 09.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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