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자신들이 저지른 부정경선(지금도 부정,김인성교수?라는 작자는 아직도 작가님 스토커질)
을 인정하지 않고 당대표단을 폭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던 경기동부 주사파들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치는 저 인간들과 인맥이 있어보이는 이재명 꼬봉 이규민 그리고 경기동부 기관지
수원시민신문의 대표 김삼석의 부인 윤미향
으이구 소름끼쳐.당췌 말이 안통하고 벽에다 대고 이야기 하는 듯한 갑갑함을 느끼게 했던 벽창호들.
지금 나오고 있는 의혹들 보면 딱 이석기파들이 국고 빼먹던 그 수법이 떠오르는군.
내가 저 인간들 좀 아는데 절대 사퇴 안하고 임기 다 채운다에 500원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