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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동색이고.팔은 안으로 굽는다.
우리 안에서만 사랑?
닥치고 단결 그딴것 하지맙시다.
진보운동가 윤미향은 비례 국회의원으로 공천 받아 당선 되었소.능력과 상관없이 진보운동은 꼭 보상을 받아야 하나? 의문점의 시작이오.
상식적으로 접근 해봅시다.
정의연대가 해온 대외활동은 존중하오.그리고 지속 되어야 한다는 것도..
그러나 내부의 문제를 들여다 보면
이용수 할머니?
기업기부금 안성쉼터 취득?
인성쉼터의 취득용도?
안성쉼터의 구매?
안성쉼터의 건축?
안성쉼터 활용도?
안성쉼터 가족채용?
정의연에 회계부정?
쉼터 소장은 왜 ?
-----너무 많아서 이하 생략----
마지막으로 정의연을 사익의 도구로 썼는가 ?
언론이 잘못되었든.어찌 되었든 이러한 빌미를 제공한 건 운영과 관리를 잘못한 윤미향.조국의 선상에 자신을 가져다 놓고 검찰과 언론의 탄압이다.
이정도 되면 최소 의심은 품어야 정상이라 보는데 수많은 의문부호에 대해 나무라는 내가 비정상인가?
매일 발생되는 양파 껍데기,넘어야 할 산은 많은데 아직도 첩첩산중.산중의 무덤에 들어않은 귀신중에 억울하지 않은 죽음이 없소.
구차한 변명으로 일관하는 김미향을 향해 편 드는건 괜찮고 까대는 건 조중동이나 할짓이다.
틀렸어.닥쳐라 하는 건 아니라 보오.
잘못은 공인인 윤미향이 하고 부끄러움은 개인인 나의 몫이라면 나는 나의 부끄러움을 위해 기꺼이 조중동도 될 용의도 있고,끌어 내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수도 있소.
다양성이란 모든것을 포함 한다는 것이요.
그속에서 각자의 사고가 서로 다투고 경쟁하며 서로를 닮아가는 것이라 나는 여기오.
이 사이트에서 우리가 만난것은 유시민을 좋아 한다는 교집합.그 외의 것은 모두가 다르오.
살아온 과정이 다르고 사상도 신념도 모두 다르오.
그러니 존중하지는 못해도 까대는 건 하지 맙시다.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로 끝나야지.개싸움 되오.
그건 한석규의 대사 한참 이전부터 내가 입에 달고살던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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