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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의문점은 진정 해소가 되었나?
김선수 | 2020-06-11 13:50:39 | 조회 1112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89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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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 동색이고.팔은 안으로 굽는다.
우리 안에서만 사랑?
닥치고 단결 그딴것 하지맙시다.

진보운동가 윤미향은 비례 국회의원으로 공천 받아 당선 되었소.능력과 상관없이 진보운동은 꼭 보상을 받아야 하나? 의문점의 시작이오.

상식적으로 접근 해봅시다.
정의연대가 해온 대외활동은 존중하오.그리고 지속 되어야 한다는 것도..

그러나 내부의 문제를 들여다 보면
이용수 할머니?
기업기부금 안성쉼터 취득?
인성쉼터의 취득용도?
안성쉼터의 구매?
안성쉼터의 건축?
안성쉼터 활용도?
안성쉼터 가족채용?
정의연에 회계부정?
쉼터 소장은 왜 ?
-----너무 많아서 이하 생략----
마지막으로 정의연을 사익의 도구로 썼는가 ?

언론이 잘못되었든.어찌 되었든 이러한 빌미를 제공한 건 운영과 관리를 잘못한 윤미향.조국의 선상에 자신을 가져다 놓고 검찰과 언론의 탄압이다.
이정도 되면 최소 의심은 품어야 정상이라 보는데 수많은 의문부호에 대해 나무라는 내가 비정상인가?

매일 발생되는 양파 껍데기,넘어야 할 산은 많은데 아직도 첩첩산중.산중의 무덤에 들어않은 귀신중에 억울하지 않은 죽음이 없소.
구차한 변명으로 일관하는 김미향을 향해 편 드는건 괜찮고 까대는 건 조중동이나 할짓이다.
틀렸어.닥쳐라 하는 건 아니라 보오.

잘못은 공인인 윤미향이 하고 부끄러움은 개인인 나의 몫이라면 나는 나의 부끄러움을 위해 기꺼이 조중동도 될 용의도 있고,끌어 내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수도 있소.

다양성이란 모든것을 포함 한다는 것이요.
그속에서 각자의 사고가 서로 다투고 경쟁하며 서로를 닮아가는 것이라 나는 여기오.
이 사이트에서 우리가 만난것은 유시민을 좋아 한다는 교집합.그 외의 것은 모두가 다르오.
살아온 과정이 다르고 사상도 신념도 모두 다르오.
그러니 존중하지는 못해도 까대는 건 하지 맙시다.

서로의 가치관의 차이로 끝나야지.개싸움 되오.
그건 한석규의 대사 한참 이전부터 내가 입에 달고살던 말이오.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함만세  

죄가 있다면 있다고 주장하는 쪽에서 증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없는걸 증명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토착왜구들은 문재인이 김정은 지령을 받고 행동한다고 개거품을 물고 떠들어 댑니다.
그런 일 없다고 말하는 것 이외에 안 그렇다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이 존재하나요???
무지와 악의가 범벅이 된 많은 의혹들에 대한 해명은 많이 이루어 졌습니다.
뉴스공장과 다스뵈이다에 나온 최호윤회계사와 다른 전문가들의 설명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문제는 이러한 내용을 뉴스공장 말고는 실어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조국대전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벌어 졌습니다. 뉴스공장 혼자서 모든 언론에 대항하여
반대 증인들의 증언을 방송했고, 중간에 유시민이사장님께서 참전하셨고,
더 뒤에 MBC가 가세하였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하고자 예를 드는 것을 생략했었으나, 안 보신듯 하니 하나만 예를 들겠습니다.
언론에서 사용한 비용 중 기타로 분류된 금액이 40%나 된다고 너무 많다는 회계사의 의견을 실었습니다.
횡령을 했을 거라는 의심속에서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하게끔 유도하는 기사입니다.
그런데 비영리법인 공익재단 회계 규정 상 비용구분은 인건비, 사무실비, 기타 이렇게 3개 밖에 없답니다.
공익재단 회계를 처리해 본 회계사들이 극소수이다 보니 일반 회계사들도 이를 모른답니다.

우리편이니까 불법을 저질러도 덮어 주어야 한다고 맗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불법을 저질렀다는 증거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문재인정부가 망하기를 바라는
기레기들과 개검들이 흘리는 의혹에 근거하여 누간가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행위는
매우 경솔할 뿐만 아니라 해악이라는 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윤미향이 아무런 불법이 저지른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불법을 저질렀다는 명확한 증거가 나오기 전에 윤미향을 비난하는 행위는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설명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20-06-12

김선수  

저도 이쯤 하지요.님의 조언 듣겠습니다.그리고 지켜 보겠습니다.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성격은 나이 먹어도 고쳐지지가 않네요.정치판의 제 예감은 틀려본적이 없는지라 우리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 될것이라는 생각은 변함은 없으나 나는 설득 당했습니다.

20-06-12

태목(최두한)  

예~ 김선수님 우리 지켜봐요. 저도 예전의 열정 같았으면 김선수님과 같았을텐데 이제는 달라진 것 같습니다.^^
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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