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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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국화를 들고 당신을 뵈러 갑니다  [8]

그 마음 일찍 알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조회:5845  추천:15] 09.06.05  | 
그가 어떤 길을 가건 지지할 것이다  [67]

당신으로부터가 아닌 나로부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다

저는 유시민님의 팬 입장과 노무현님의 시민 입장을 병행해 나갈 것입니다!
[조회:11376  추천:89] 09.06.05  | 
정말 노무현 '한 명 때문에' 그랬을까?  [27]

'제2의 노무현' 탄생을 두려워했던 그들

기득권 세력에게 '집단 괴롭힘' 당한 대통령, '노무현 죽이기'
[조회:4867  추천:36] 09.06.05  | 
검찰수사는 범죄행위, 책임있는 분들 형사처벌 받아야  [10]

천호선과 안희정

파도로 올 것이 해일로 오게 된다
[조회:13617  추천:20] 09.06.05  | 
우리는 "노무현광장"에서 외쳐야 한다  [61]

노짱님, "자네 정치하지 마라"에 이유있다 - 첨맘님께 보내는 공개서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조회:15535  추천:80] 09.06.04  | 
노무현은 죽지 않았습니다  [6]

이대론 아니 무릎 꿇으렵니다

'시민주권운동' '사람사는세상' 그 곳을 위해
[조회:9913  추천:7] 09.06.04  | 
이명박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라!  [7]

서울대학교 | 중앙대학교 교수

이 나라의 민주적 헌정질서를 조직적으로 파괴해온 이명박 내각은 총사퇴하라!
[조회:7836  추천:12] 09.06.04  | 
이명박 황제의 나라에 사는 천민들에게  [29]

우리는 천민이고 노예입니다

검찰과 경찰들이 가로막으면 그냥 순응하는 이명박 황제국의 천민들입니다
[조회:9069  추천:33] 09.06.03  | 
민주당, 기억해두렵니다  [20]

그분을 기억하듯 신념과 소신을 파는 정치잡배들 언행도 기억하려 합니다

2009.4.10 이종걸 "노무현 색깔 빼기 없이는 민주당의 희망은 없다"
[조회:6957  추천:18] 09.06.03  | 
경향신문에 사죄를 요구합니다  [58]

첫째, 문화1부장이 노무현 대통령을 모독했던 사실에 대해 사죄할 것

둘째, 경향신문 편집국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모독했던 사실에 대해 사죄할 것
[조회:10816  추천:28] 09.06.03  | 
유시민은 공공의 적이 되겠네요  [48]

지금은 유시민 선생님께 도리어 불리한 상황이 아닐까요?

시민사회의 세력화를 막기 위한 수구세력들의 경계와 탄압의 상징적 타겟
[조회:10488  추천:50] 09.06.03  | 
님을 보내며  [532]

그 흐드러진 꽃무덤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행여 잠결에서도 절대 잊지 않으렵니다
[조회:45660  추천:239] 09.06.01  | 
눈물로 다스리는 나라  [9]

아아, 그대들을 어찌하랴!

고인에 대한 회한이 쓰라릴 뿐이다.
[조회:7476  추천:18] 09.06.01  | 
대통령님. 얼마나 외로우셨습니까?  [10]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

편안히 가십시오.
[조회:8000  추천:16] 09.05.30  | 
보고 싶어진다. 미치도록…  [28]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

담배, 어쩌면 그것은 책, 글과 함께 대통령을 지탱해준 마지막 삼락(三樂)
[조회:11825  추천:17] 09.05.28  | 
넥타이를 고르며  [144]

눈을 감고 꿈을 꾼다

5월 29일 서울시청광장 路祭에서 노란 풍선 백만개가 하늘 높이 오르는 것을
[조회:24341  추천:85] 09.05.27  | 
그를 가슴에 묻는다  [241]

그 모두의 존엄을 지켜낸 남자

내게는 영원히 대통령일 세상에 단 하나였던 사람
[조회:58744  추천:93] 09.05.25  | 
노짱님, 사랑합니다  [582]

 

 
[조회:32250  추천:96] 09.05.23  | 
봉하마을,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10]

계획됐던 대통령 생가 복원공사가 시작된 것은 2월 10일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봉하마을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생태연못 함께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조회:10467  추천:17] 09.05.19  | 
'5.18 광주민중항쟁', 그 서럽고 아름다운 운명  [10]

다시 5월이 왔다

청자빛 하늘아래 신록이 짓푸른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이지만 우리 현대사의 5월은 혹독하고 슬프다.
[조회:4230  추천:15] 09.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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