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사라지는 한국  [3]

늙어가는 나라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질까.

한국에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전면적 재계약, 재개정이다. 그 내용은 젊은 세대에 대한 배려가 될 것이며 한국에 만연한 권위주의를 없애는 것이 되어야 한다
[조회:4961  추천:13] 09.05.14  | 
영웅에 관하여  [6]

두려움과 공포를 모르는 존재라면 존경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앞으로 더는 영웅 혼자서 외롭게 싸우는 일이 없도록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
[조회:4998  추천:12] 09.05.11  | 
의혹의 몸통은 남겨두고 꼬리만 자르겠다는 검찰  [3]

검찰, 천신일 주변 압수수색 - "생쇼하지 마라"

천신일 수사는 세무조사 로비가 아니라 이명박 불법대선자금 제공이 몸통이다
[조회:5229  추천:13] 09.05.08  | 
봉하마을이 주말농장을 분양합니다  [1]

신선한 먹을거리를 내 손으로, 아이들의 손으로

대통령님 사저 인근의 목 좋은 땅을 봉하마을이 여러분께 주말농장으로 분양해 드리려 합니다.
[조회:6747  추천:8] 09.05.08  | 
훗날 어떻게 기록될지 모를 이 초현실적인 풍경  [56]

[포토후기] 노짱님 서울 오시던 날

오늘 우리가 당신을 온전히 지켜내는 것에 작은 힘이라도 되었을지요
[조회:10962  추천:48] 09.05.06  | 
홈페이지 개편에 관하여  [3]

이곳은 ‘노무현 개인 홈페이지’에서 ‘사람 사는 공동체세상’으로

이제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로의 은 문을 닫고, 봉하마을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성격의 을 열려고 합니다.
[조회:5984  추천:8] 09.05.06  | 
"추위가 닥칠 때 송백의 푸름이 드러난다더니"  [4]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10년 전으로 : 미국이 북한과 싸우려는 이유

북한, 미국, 중국을 상대로 한 국가 정체성 과제에 대한 참여정부의 실적은 그에 역행하는 현 정권의 정책 때문에 더 두드러져 보인다.
[조회:5915  추천:15] 09.05.04  |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7]

이광철 '선거를 마치고...'

여러분의 마음을 희망으로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답할 수 있는 길을 반드시 함께 찾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회:5168  추천:10] 09.05.03  | 
오늘은 가장 부끄러운 날입니다  [14]

몇 자 남기려 가입했고 가입하고 탈퇴합니다

봉하에 다녀온 자칭 보수주의자인 명박사랑 회원이기도 합니다
[조회:8365  추천:21] 09.05.01  | 
봉하에서 검찰까지, "우리는 노무현이로소이다"  [65]

4.30 그날,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은 노무현과 함께 사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조회:6497  추천:48] 09.04.28  | 
1박2일 전주 - 맛과 멋과 인정이 있는 곳  [46]

전주 이광철 후보와 함께한 1박 2일!!!

이광철 후보님, 민주당이든 아니든 깨끗하고 진실하고 한결 같기에 그를 돕고 싶습니다. 그의 당선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조회:4881  추천:31] 09.04.27  | 
나는 어린 왕들을 따라갔다  [7]

세상에서는 결코 힘을 가질 가능성이 없는 순결한 왕들을

나는 어린 왕들이 세상을 향해 돌아서서 우는 것을 보았다
[조회:4720  추천:23] 09.04.25  | 
“나는 노무현이로소이다”  [29]

어머니의 어여쁜 아들 나는 왕이로소이다

이 세상 어디든지 설움이 있는 땅은 모다 왕의 나라이로소이다
[조회:7215  추천:31] 09.04.25  | 
나의 노짱, 나는 당신 안 버립니다  [43]

같이 미안해할테니 홀로 자책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가치는 그렇게 쉽게 포기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조회:10256  추천:71] 09.04.22  | 
‘사람세상’ 홈페이지를 닫아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66]

여러분은 저를 버리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수렁에 함께 빠져서는 안 됩니다
[조회:8826  추천:32] 09.04.22  | 
저의 집 안뜰을 돌려주세요  [27]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부탁합니다

그것은 제게 남은 최소한의 인간의 권리입니다
[조회:7134  추천:42] 09.04.21  |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립니다  [126]

이명박 정권의 '전임 대통령 모욕주기 공작'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민주사회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조회:16461  추천:114] 09.04.20  | 
강금원이라는 사람  [34]

어떻든 강 회장은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을 맞은 것이다

제발 제 때에 늦지 않게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조회:7052  추천:31] 09.04.18  | 
<규약 개정> 및 <홈페이지 개편> 보고  [59]

4월 16일 부터 18일까지 중앙게시판에서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19일에서 20일까지 조문 수정 및 조정이 필요한 경우 일정 수정하며, 20일에서 22일까지 전회원 투표로 2009년 '운영 규약 개정'과 '홈페이지 개편'을 합니다.
[조회:5787  추천:38] 09.04.16  | 
"미치광이 정치, 한 번 갈 데까지 가보자고?"  [8]

[김기협의 '페리스코프'] 10년 전으로 : 히틀러의 웃음

지금의 승리만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사회의 장래는 안중에도 없고, 자기네가 힘을 가졌다고 믿기 때문에 모든 것이 힘으로만 결정되는 형세를 만들려 든다.
[조회:8624  추천:27] 09.04.14  | 
41424344454647484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