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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입니다.  [81]

친애하는 유티즌 여러분께

유티즌 여러분께 같이 길을 걷자고 하고 싶습니다.
[조회:10928  추천:132] 07.09.17  |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사퇴를 수용합니다.  [43]

이제 유빠들에게 빚을 졌습니다.

우리에게 진 빚은 빚이니 갚아야 합니다. 도망가기 없기입니다.
[조회:4905  추천:90] 07.09.17  |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78]

오늘 우리는 패배했습니다. 이 패배를 인정합시다.

우리의 소망은 간절했으나 세상에 가 닿기에는 현실의 간극이 너무 컸습니다.
[조회:9432  추천:23] 07.09.15  | 
“더 큰 승리를 향해 나아갑시다”  [121]

여러분의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저를 도와주신 많은 분께 깊은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조회:8337  추천:74] 07.09.15  | 
나는 원래 1/n의 유시민이었다.  [90]

내가 유시민을 지지하는 이유

자기 자신이 조각난 ‘1/n의 유시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유시민에게 그 부족한 그 나머지 ‘1/n의 유시민들’을 모아서 가득 채워주는 것이 맞다.
[조회:8451  추천:183] 07.09.15  | 
왜 사람들이 유시민에 열광할까?  [6]

여러분들, 고참과 근무 나가서 후임병이 잠자는 거 보셨습니까?

이 사람의 오늘 모습이 그토록 아름다운 이유는 써도 써도 끝나지 않을 '2007 대한민국, 유시민의 전설'이 될 것이다.
[조회:6417  추천:38] 07.09.15  | 
왜 유시민이어야 하는지 말해야 합니다.  [7]

일어섭시다. 바꿉시다. 우린 할 수 있습니다.

유시민을 좋아하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을 겁니다. 그것을 말해야 합니다.
[조회:6678  추천:48] 07.09.15  | 
제주에 확인 전화 꼭 해주십시오  [26]

어머니와 함께 한 표 행사하러 갑니다

제주에 연고가 있고 제주 경선인단에 참여하도록 만들어주신 유티즌 분들, 확인 전화 꼭 주셔서 투표장 가라고 하십시오. 부탁입니다.
[조회:3738  추천:90] 07.09.15  | 
돌풍을 일으켜 주십시오. 태풍이 되겠습니다.  [19]

"마음이 사무치면 꽃이 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울산과 제주, 강원과 충북 선거인단 여러분, 저를 믿고 바람을 일으켜 주십시오.
[조회:4081  추천:66] 07.09.15  | 
제가 바람이 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13]

춘천합동연설회 유시민후보 연설

바람은 정치인이나 언론이 만들지 못합니다. 바람은 바닥에서 민심으로부터 만들어집니다. 당 밖의 대세를 꺽기 위해 당 안의 대세부터 격파해야 합니다
[조회:4716  추천:35] 07.09.14  | 
대통령 되어서 갚아 주십시오.  [43]

개미 후원금 이야기.

그 희망을 걸고 지금 오늘 제가 받은 15만원 보내 드렸습니다. 꿈으로 소망으로 행복으로 돌려 주십시오.
[조회:5764  추천:141] 07.09.15  | 
유풍폭풍! 유시민에게 ‘개미후원금’이 몰린다.  [18]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바람이!

‘슈퍼개미의 귀환’, 2007년 대선을 움직인다. ‘1219’ 희망 후원금도 급증, ‘슈퍼개미의 부활 예고’
[조회:4947  추천:63] 07.09.14  | 
여기서 멈출 수 없습니다.  [36]

더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결국 선택과 집중입니다. 매우 아쉽고 안타깝지만 셋중에 본선 경쟁력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후보를 선택해야 합니다.
[조회:5111  추천:62] 07.09.13  | 
유권자의 선택이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도와 주십시오  [20]

'전율'의 울산 합동연설회 현장

투표함이 눈앞에 있지 않은 것이 안타까울 정도로 후보가 쏟아내는 격정의 언어는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심장에 치명상을 남겼습니니다.
[조회:4874  추천:42] 07.09.13  | 
대통령 나오라 했으면 끝까지 책임지십시오!  [21]

우리 후보 그렇게 버려두지 마십시요.

연설회장 가보니 정말 치열합니다. 총성없는 전쟁입니다. 내일 당장 강원지역연설회에 힘을 모아 주십시요.
[조회:5609  추천:52] 07.09.13  | 
유시민 격정 토로 “제주부터 충북까지 해봐야 우리 꿈이…”  [9]

한겨레 동영상 인터뷰

단 한 번이라도 우리의 목소리가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해 보자는 간절한 소망이 있는 거다.
[조회:2929  추천:7] 07.09.13  | 
그의 호소는 너무나 간절했다.  [48]

[학도르뽀] 울산 합동연설회 후기

이 날은 만25세의 젊은 대학생이 총체적으로 감동을 느낀 날, 잊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들을.
[조회:4338  추천:65] 07.09.13  | 
춘천까지 태풍을 이어 나갑시다.  [52]

울산 합동연설회 후기

울산 오고 싶었지만 12일 시간이 안 되서 못 오신 분들 내일 14일에 있을 춘천 합동연설회에 꼭 참석해 주십시오.
[조회:5351  추천:57] 07.09.13  | 
우리를 믿고 끝까지 힘내시길 부탁드립니다.  [16]

울산 합동연설회 후기

제가 어제 분홍물결 강행군의 일원이었다는 게 너무 보람 있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조회:4087  추천:34] 07.09.13  | 
'대통령 유시민'은 꿈이 아닌 다가올 현실입니다.  [22]

울산 합동연설회 후기

다가올 현실을 마냥 기다리기만 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두 팔 벌려 뛰어나가야 합니다
[조회:4465  추천:60] 07.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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