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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려진 6가지 진실  [8]

노무현 대통령이 “자장면이 맛있다”고 말했습니다

언론의 일방적 보도로 인한 오해는 무엇이고 진실은 무엇인지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회:10044  추천:30] 07.09.27  | 
우리에게는 드넓은 표밭이 있다.  [8]

젊은이들이 투표장에 나와야 기대를 해 볼 수 있다.

이들과 제대로 대화하는것 부터 출발하자. 아직 시간이 충분하다.
[조회:3364  추천:42] 07.09.27  | 
J가 변했어요  [19]

친구 J 폰투유로 인도하기

이렇게 UCC 하나로 접근해 자연스럽게 팬이 되니 나 자신도 기쁘더군요. 친구야 니 얘기 올렸다. 불만 없제?
[조회:5950  추천:41] 07.09.27  | 
폰투유,추석 연휴 기간동안 작업 좀 했습니다  [7]

눈팅족의 폰떼기 동참기

다른 눈팅족도 나와서 흔적도 좀 남기고 까잇거 주위에 몇 명이라도 모바일 선거인단, 어케 좀 도와줍시다!
[조회:5400  추천:34] 07.09.26  | 
유시민의 아침편지, "즐거운 한가위 맞으십시오."  [25]

여러분의 모든 것이 보름달처럼 환하게 부풀어 오르기를 기원합니다.

한가위만큼은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회:5252  추천:45] 07.09.24  | 
폰투유 하나면 이해찬이 신당 후보가 됩니다.  [52]

폰투유군단 입대하기 | http://p2u.kr

정동영을 선택해야 하는 그 꼬라지를 보지 않기 위해서라면 없던 전투력도 막 샘솟지 않습니까?
[조회:8921  추천:55] 07.09.23  | 
"즐거운 추석 보내십시오."  [41]

노무현 대통령 2007년 추석메세지

경쟁만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고 균형을 이루는 데도 모범을 보여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더 잘 살고, 더불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갑시다.
[조회:4370  추천:53] 07.09.21  | 
유빠이유서  [20]

우리의 과정은 아름다웠습니다. 우리는 승리했습니다.

대한민국정치에서 우리 국민들이 오늘은 패배했지만 내일은 승리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오늘을 이후로 유심히 '유시민'을 볼테니까요.
[조회:5940  추천:54] 07.09.21  | 
폰투U로 뽄(phone)떼를 보여 줍시다!  [29]

시민특위에서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사안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0월 10일까지 총 4회에 걸친 핸드폰 선거인단 모집에서 박스떼기, 리어카떼기를 능가하는 선거인단을 모집해야 합니다.
[조회:4631  추천:33] 07.09.20  | 
"캠프가 망했어요!"  [76]

'폰투U'로 부탁해~

기획/주연 : 유시민 | 연출 : 핸드폰투표 U시민군단, '폰투U' | 제작 : 유비쿼터스 모바일 프로덕션 | 후원 : 박스떼기 무력화를 위한 폰떼기 국민행동
[조회:9062  추천:74] 07.09.20  | 
선거인단의 마음을 사로잡겠습니다.  [2]

KBS1R 인터뷰 전문

통 크게 정정당당하게 통합적인 리더십을 이 후보가 보이면서 정책면에서 우위를 선점하겠습니다.
[조회:5958  추천:21] 07.09.19  | 
흔들리지 않고 가겠습니다  [59]

9.18 참여일꾼회의 결과

유시민호가 1,800미터 활주로에서 힘차게 날아오를 그날까지 한 몸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조회:5630  추천:77] 07.09.19  | 
고맙습니다.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30]

언제고 우리의 사무침이 꽃 필 수 있다는 확신만 가지시면 됩니다.

또 다시 풀포기가 자라나고 원칙과 상식의 나무가 다시 뿌리내릴 것을 믿습니다.
[조회:3479  추천:45] 07.09.18  | 
여전히 유시민만이 희망입니다.  [15]

길게 보고 열정을 유지합시다. 유티즌 화이팅!

네티즌의 염력이 양력을 이길 수 있음을 시민광장을 통해 보여주고 싶습니다.
[조회:9055  추천:40] 07.09.18  | 
무엇이 최선인가 생각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7]

우리 모두 억울하고 분해도 슬픔과 울분을 가슴속에 잠시 가두자.

저 불의를 보고 외면한다면, 스스로 부끄러워 어찌 눈을 똑바로 뜨고 세상을 쳐다볼 수 있겠는가?
[조회:6299  추천:30] 07.09.18  | 
이해찬 후보와 함께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140]

저를 성원해 주신 그 마음 그대로 이해찬 후보를 성원해 주십시오.

이해찬 후보가 승리해야 저도 정치적으로 재기할 수 있습니다. 그냥 주저앉을 수는 없습니다.
[조회:6535  추천:135] 07.09.17  | 
많이 아프고 끝없이 미안했습니다.  [13]

평소 게시판에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

기대감만은 무한히 보냈으되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마저 만들어주지 못한 우리들 탓입니다.
[조회:2187  추천:42] 07.09.18  | 
큰 비행기를 띄워야 하는데, 활주로가 짧았다.  [4]

오마이뉴스 오연호리포트 : 유시민 대담

비행기는 양력으로 뜬다. 선거인단의 투표가 양력이 되는 것이다. 저에게 양력이 되어줄 선거인단이 적었다. 이륙하는가 싶더니 주저앉아 버렸다.
[조회:3594  추천:8] 07.09.18  | 
'아름다운 동행'이 승리할 것입니다.  [35]

유시민에게 뜨거운 지지와 후원을 쏟아부은 여러분. 너무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순결하고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조회:4023  추천:27] 07.09.17  | 
무조건 이기는 데만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8]

MBC 라디오 < 손석희의 시선집중 > 인터뷰 전문

후보 되는 데만 집착하지 말고 본선에 갈 때 어떻게 협력 받을 건가를 고민하면서 가야 합니다.
[조회:9256  추천:28] 07.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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