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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시민  [5]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훌륭한 리더는 말이 많아야 한다.

그의 행보는 노무현이 보여준 상식에 입각한 사고를 더 심화 확장한 경우라고 본다. 그가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동안만큼은 대중의식의 발전은 확실하다.
[조회:6962  추천:20] 07.07.06  | 
나의 아이돌, 나의 지향, 나의 꿈. 이 사람입니다.  [43]

내가 지향하는 바로 그 방향을 보고 있는 나의 "그 사람"이었다.

유시민의 연설을 들으면서 나는 깨달았다. 나는 더 이상 그의 이야기에 눈물을 글썽거리며 이야기를 듣기만 하던 2002년의 꿈만 많은 어린 아이가 아니었다.
[조회:7406  추천:71] 07.07.05  | 
"인터넷 예약판매"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192]

갑시다! 또 한번, 최단기간 베스트셀러의 감동을 향해서!

시민광장의 유티즌 여러분! 그분의 '처음마음'을 사랑하는 유빠 여러분! 갑시다! 유티즌 예약주문의 쓰나미로 대한민국을 개조하는 그날까지!
[조회:9883  추천:63] 07.07.04  | 
절필선언은 내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17]

제5화 - 희망, 우리는 희망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더러 역사의 고비에서 살고 싶은 대로만 살 수는 없는 것이 인생인 것 같다. 지금 와서 생각해도 후회는 없다.
[조회:2902  추천:22] 07.07.04  | 
<공개청탁> 유시민, 쉽고 재미있게 감동적으로 알리기  [51]

집필일꾼님들과 유티즌 여러분들께 공개청탁합니다.

주변의 일상적인 사람들에게 쉽고 간편하게, 그리고 온에서 쉽고 강렬하게 어필할 수 있는 그런 방안, 아이디어가 있으면 누구나 게시판에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조회:4179  추천:40] 07.07.04  | 
정치를 쉽게 말하자.  [12]

2007 네티즌 맞춤형 홍보

당분간은 이 곳을 벗어나 나와 다른 사람을 만나고, 설득하고, 싸우자. 구경꾼 중에는 우리 편 될 사람들이 아주 많다.
[조회:3209  추천:22] 07.07.04  | 
다시, 그대 이름을 부른다!  [11]

열혈지지자들이 지금 몸부림을 치고 있다. 왜? 세상이 너무 재미없으니까!

유 의원을 사랑하는 대책없는 열혈지지자가 있다. 강하고 단단하다. 반대급부를 원치 않는, 뭐 한 다리 끼어 한 자리 차지하려는 쪼식이들이 없다.
[조회:4626  추천:18] 07.07.03  | 
유시민의 죄  [35]

'이러면 안돼요. 이러면 안되는 거예요'

울부짖으며 들려나가던 상처받은 짐승(?)의 모습을 통해서도 그랬다. 순결한 가슴에 이보다 더 세게 도발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
[조회:4640  추천:39] 07.07.03  | 
7월 4일은 시작일 뿐입니다.  [7]

자! 이제 새로운 전진의 깃발을 부산시민광장이 듭시다.

8월중에는 1만명의 지지자를 중심으로 국민경선 선거인단을 모집하고, 9월부터 시작되는 국민경선에는 선거인단의 참여를 최대한 이끌어 내는 일이겠지요.
[조회:6901  추천:32] 07.07.03  | 
"7월, 대의가 마침내 대세로 됩니다!"  [28]

'시민광장' 제1회 전국일꾼 워크샵 - 7월 7일(1박 2일)

길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첨맘님이 또 한번 가지 않을 수 없는 길을 나서고 있습니다. 함께 길 나서는 새벽, 시민광장의 길 찾기를 위한 워크샵입니다.
[조회:4809  추천:28] 07.07.03  | 
우리 조직의 키워드, ‘빠르게 그리고 유연하게’  [8]

필승전략 - 조직의 유연성과 속도에 대하여

목표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수단을 선택하고 거기에 집중하라. 그렇다. 목표지점에 빨리 갈 수만 있다면 비행기라도 뺏어 타라. 그래야 이긴다.
[조회:3445  추천:18] 07.07.03  | 
유시민은 왜 책을 쓰는가?  [11]

이것이 바로 대선의 컨텐츠로 쓰일 것이고 그래야 한다.

이런 대선 컨텐츠는 바로 국민의 개혁열망을 담고 있는 것이며, 이것이 제대로 맞아떨어져 전달될 때 개혁진영의 대선태풍은 불 것이다.
[조회:4708  추천:28] 07.07.02  | 
솔직히 말해보자!  [15]

"유시민이 누구인가?"

유시민은 욕 먹어도, 아무리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은 한다. 가지 않으면 안되는 길이라면 목숨을 걸고라도 간다.
[조회:4543  추천:60] 07.07.02  | 
드디어, 태풍의 눈이 돌아온다.  [12]

노-해-민 삼각편대 앞에 두려울 것은 아무것도 없다.

유시민이 7월 4일, 을 들고 부산에 첫발을 내디디며 귀환한다. "다시 찾은 10년"에 동의하는 모든 이들을 통합하러 전국 곳곳을 누빌 것이다.
[조회:7721  추천:14] 07.07.02  | 
유시민, 합니다.^^  [11]

유시민이 강연하면서 다닐 때 우린 각개전투 해야 합니다.

유시민이 공중전 해주고 우린 지상전 하면 바람은 불게 되어 있습니다. 열심히 유시민 모르는 사람들에게 유시민의 복음을 전파합시다.
[조회:3884  추천:37] 07.07.01  | 
이제 7월이다. 폭염 속에서 태풍이 기다려진다.  [6]

강력하고 시원한 태풍이 불어와 한바탕 휩쓸어 버렸으면 좋겠다.

결국 시민의 참여, 시민의 행동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참여 민주주의, 시민의 참여에 의한 참여 민주주의가 답이다, 일단 저는 그렇게 답을 내고 있습니다.
[조회:4055  추천:15] 07.07.01  | 
멍석 위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주십시오.  [8]

안녕하세요! 유시민 의원님.

이제 하루 빨리 용기를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제 손으로 당신에게 당당히 투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조회:5179  추천:31] 07.07.01  | 
노무현의 카드는 3가지뿐  [14]

노무현 대통령은 바로 이런 사람이다.

열린우리당 중심의 질서있는 통합신당. 2.통합이 불가능하면 열린우리당 후보지지. 열린우리당 후보와 경쟁하여 선출된 단일후보지지.
[조회:3334  추천:37] 07.07.01  |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12]

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저는 헌법과 법률에 따라 대통령 후보로 출마할 권리를 지닌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최선의 선택을 하겠습니다.
[조회:8036  추천:14] 07.07.01  | 
그만 생각하라! 참여하라!  [22]

깨지지 않으면 녹여 버려야지요.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지역광장을 빠짐 없이 건설해 주십시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지역일꾼을 꾸려주셔야 합니다. 앞으로 1개월 후면 ‘역사를 바꿀 전투’가 벌어집니다.
[조회:5431  추천:38] 07.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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