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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의 아내도, 대통령의 아내도, 무죄입니다  [7]

정권의 시녀와 족벌 언론이 주고받는 농탕질에 흔들리는 일은 없었으면

귀해도 궁하고 궁해도 궁한 일생을 살아온 분이 오늘날 또 우리 안의 누군가에 의해 핍박당하고 있습니다.
[조회:8338  추천:10] 09.04.15  | 
해명과 방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52]

사실이라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실대로 가는 것이 원칙이자 최상의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조회:5387  추천:33] 09.04.12  | 
도덕성 세우기를 가장해 도덕성을 때려잡는 역설  [13]

왜 나는 노무현 대통령 곁을 지킬 수밖에 없는가!

구시대의 정치로부터 자유로운 분을 하늘에서 내려받아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조회:9730  추천:17] 09.04.11  | 
노무현 대통령은 제게 단 하나의 대통령입니다  [38]

염치없는 마음으로 가입합니다

그 사람만을 대통령으로 인정하는 지극히 평범하고 허물이 참 많은 사람입니다
[조회:8412  추천:39] 09.04.10  | 
사과드립니다  [9]

부탁드립니다

또 좀 지켜보자는 말씀도 함께 드립니다
[조회:4007  추천:6] 09.04.10  | 
이제 “선불제 민주주의”란 이름의 나무를 심자  [0]

다음 '베스트리뷰'에 오른 블로거 '아이북끌어'님의 리뷰

후불제가 아닌 ‘선불제 민주주의'의 대한민국에서 살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 본다
[조회:8893  추천:6] 09.04.08  | 
왜 이래? 아마추어 같이  [4]

정기모임도 매 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갖고, 출석부도 만들려고 합니다!

연대를 더욱 견고하게 하기 위하여 겸손함으로 자신을 낮추자고 제안하고 싶습니다.
[조회:10039  추천:11] 09.04.07  | 
'선의 연대'와 '정치 세력화'  [14]

의식 있는 시민들이 '헌법적 가치'에 기반한 (서로) 선의의 '연대'

선(정치세력화)+후(선의 연대)가 아니라 선(선의 연대)+후(정치세력화)의 프로세스도 고려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회:2078  추천:29] 09.04.01  | 
'선의 연대'에도 우선 순위와 전략이 있는거다.  [39]

'선의 연대'는 '정치연대'개념이 아니라 '시민주권운동에 기반한 시민연대'개념

유시민과 주요 가치를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집단은? 연대로 얻을 수 있는 유시민의 勢가 가치의 차이라는 손실을 상쇄할만큼 크다고 여기는 집단은?
[조회:2632  추천:34] 09.04.01  | 
왜 유시민 밖에 없는가?  [14]

가치로 살아남아야 합니다.

말 그대로 정치적 어젠다가 필요합니다. 실질적으로 현 정치풍토에 반영 될 수 있는 그런 선의의 연대가 필요한 것이지요.
[조회:6001  추천:30] 09.03.31  | 
『후불제민주주의 』내 맘대로 읽기  [39]

사상적인 추구는 현실적인 실현 가능성에 의해

'선의 연대'를 호소하면서 '지향점'과 '현실 좌표'가 서로 배척하고 싸우는 것을 누구보다 안타까워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조회:8064  추천:30] 09.03.23  | 
유시민은 과연 다시 정치를 시작할까?  [21]

방법론에 대해서 진지한 성찰과 고민이 필요한 시점

대한민국개혁과 유시민정치복귀의 성패는 유시민과 시민들,그리고 그 사이에 놓여있는 우리라는 존재의 간격을 얼마만큼 좁힐수 있느냐에 있다.
[조회:15844  추천:33] 09.03.20  | 
[뭉쳐야 산다 #3] 수원광장 책 번개  [46]

서점과 호프집을 오가면 토론 및 음주 번개

하나이, 슈룹, 유자향,어쩌다가, 파격,뱃사공,온리유, 사랑시, 비오는날, 무극이아빠, 님과함께,다산, 첫마음, 아이렌, 램스, 느티나무, 비구름,늦바람 출석^^
[조회:7093  추천:24] 09.03.20  | 
[Review #5] 유시민의 행복과 대중의 요구는 일치할까?  [24]

그렇다면 지지자로서 우리들은 무엇을 하고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할까?

인간과 대중, 권력의 양면성을 말하면서 언제나 중요한 것은 '성찰'이라고 했다. 어느 서점의 이 책 소개를 보면 '오랜 성찰의 기록'이라고 되어 있다.
[조회:6209  추천:22] 09.03.19  | 
[뭉쳐야 산다 #2] 민주주의는 후불, 회비는 선불~!  [41]

고양광장 [후불제민주주의] 번개 후기

1차 포유류 2차 조류 3차 어류를 전멸시키며 달린, 고양 시민광장 3월 13일의 [후불제민주주의] 번개 후기!
[조회:6614  추천:35] 09.03.16  | 
[함께사는 세상] 창간호  [77]

부산광장 웹진

부산광장의 새로운 시도, 웹진. 그 창간호를 소개합니다.
[조회:2392  추천:37] 09.03.16  | 
[Review #4] 후불제민주주의 제대로 읽기 by 토&부  [5]

'사회자유주의' 편에 대해

미국 민주당의 오바마와 참여정부ㆍ열린우리당의 노무현 대통령과 유시민 본인의 정치적 성격을 상호 비교하여 규정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조회:9301  추천:9] 09.03.16  | 
[Review #3] 후불제민주주의 제대로 읽기 by 토&부  [11]

'국가'편에 대해

대한민국의 현재의 모습은 정치권력이 헌법의 가치를 짓밟는 '역사의 퇴행' 중이라고 진단
[조회:5720  추천:8] 09.03.16  | 
[뭉쳐야 산다 #1] 쬐끔 소란스러웠던 '토&부' 책 번개 후기  [22]

책을 사서! 읽고! 쓰자!

가야할 길이 있음을, 해야할 일이 있음을 유시민은 가리키고 있었다
[조회:5737  추천:36] 09.03.12  | 
[Review #2] 나의 문화유전자를 돌아본 시간  []

내 안의 문화유전자는 낡은 의식을 생성해 내고 있지는 않은가?

"민주주의를 ‘가치 있는 무엇‘이라 할 때 대한민국은 아직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조회:  추천:] 09.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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