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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보내는 편지  [11]

2.16 유벗 창립 기념 UCC

우리는 당신의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조회:7886  추천:41] 08.02.17  | 
진보고 보수고 상식과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다 가짜다.  [6]

유시민의 '유연한' 진보에 대한 짧은 소견

상식과 원칙을 지키면서 현실을 배제하지 않는 ‘유연한’정당을 건설하기 위해 유시민이 나섰다.
[조회:4798  추천:22] 08.02.17  | 
시지프스의 형벌, 그러나 멈추지 않는다.  [2]

우리를 다시 지역주의 굴레로 몰아넣는 자들에게

이제야 말로 모든 실체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누가 적이며, 누가 배신자인지.
[조회:3840  추천:19] 08.02.17  | 
봉하마을에서 만나요 ^.^  [18]

2월 24일 전야제, 2월 25일 공식환영행사

♡ 노무현 대통령 귀향환영 ♡ 시민광장도 봉하마을로 출발합니다.
[조회:13913  추천:61] 08.02.15  | 
참여합시다!  [10]

지역광장이 튼튼해야 대구의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지역광장의 조속한 출범과 활성화를 위해 집행위원회에서도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회:4978  추천:43] 08.02.15  | 
유시민,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3]

"당신 땜에 내 친구한데 달달 볶여서 몬살겠소."

당신들이 알고있는 사람들 한 명만 선택해서 열 통의 전화를 해 주면 나의 소원은 이루어집니다.
[조회:2982  추천:54] 08.02.15  | 
이대로 계속 당하고만 있을텐가?  [6]

우리는 왜 졌을까?

'노무현만큼이라도 해 낼 것 같은 확신'을 다시 만드는 것.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이거 아닌가?
[조회:3479  추천:21] 08.02.14  | 
제발 정신차리고 잘들하시라.  [23]

숭례문 사태가 던지는 메시지를 잘 읽어야 할 것이다.

악의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은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한 다수의 지향과 확고한 인식밖에 없는 것 같다.
[조회:2739  추천:34] 08.02.14  | 
"역시 고향은 편안합니다."  [30]

하루하루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의미 있는 득표'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구 수성을 국회의원에 당선되기 위해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회:5481  추천:80] 08.02.13  | 
'매를 벌어 저축하는 사나이'  [21]

유홍준 대 이명박

숭례문 개방으로 정치적 이득을 얻고도 국민 앞에 사과를 하지 않고 버티는 자가 누구인가? 그 자를 짜르는 것이 맞다.
[조회:4818  추천:63] 08.02.14  | 
이명박, 숭례문을 태워먹다  [21]

‘부도덕한 정치인이 만연시킨 사회의 가치전도 현상’

이명박이 경제제일주의를 표방하는 순간 태양도 빛을 잃었고 달도 얼굴을 찌푸렸다.
[조회:4269  추천:78] 08.02.12  | 
‘가짜 자주와 가짜 평등의 동반퇴장을 환영한다’  [12]

진보진영의 재편을 바라보며

빈 터에 스스로 깃발을 꽂고 새로 설계도를 그리고, 기초를 놓고,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올려야 한다.
[조회:4360  추천:59] 08.02.09  | 
진보는 스스로 세운 원칙으로 행동하는 것  [10]

힘든 시간이지만, 세월의 무게를 느끼며.

교조주의적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고민하고, 스스로 행동한다.
[조회:2836  추천:32] 08.02.08  | 
새로운 정당의 출현  [7]

87체제는 인물중심, 지역중심, 권위주의 중심의 체제였다.

네트워크 중심, 컨텐츠 중심, 지식경쟁 중심의 새로운 판이 짜여지는 것이다.
[조회:4984  추천:55] 08.02.08  | 
"새해 지인 많이 찾으세요!"  [8]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결국 '지인찾기'

사돈에 팔촌, 처가의 외사촌, 동료의 선후배, 그렇게 여기저기 뒤져서라도 찾아봅시다.
[조회:4261  추천:38] 08.02.05  | 
대구에서 새롭게 시작합니다.  [10]

[영상과 전문] 대구 수성(을) 유시민 선거사무소 개소식 ㅣ 1월 31일

"마음을 열면 대구가 넉넉해집니다."
[조회:5318  추천:28] 08.02.05  | 
열심히 지인찾기 해 봅시다!  [13]

설 연휴 5일이 가장 중요한 전략적 승부시점입니다.

7천 명의 시민광장 식구여러분, 한 번 기적을 만들어 봅시다.
[조회:5008  추천:36] 08.02.05  | 
오늘 아마 0.5%는 올리지 않았을까?  [10]

수성(을) 주민들 만나는 첫 나들이

진짜 경상도 사나이 아닙니꺼? 아깝지 않습니꺼?
[조회:5279  추천:79] 08.02.05  | 
이명박과 인수위는 조중동 믿고 까분것이다.  [8]

이명박, 역대 최저의 취임전 지지율 이유.

어디 참 믿을데가 없어서 대한민국 언론 실력을 믿다니 역시 이명박과 인수위의 한계는 거기까지 였나보다.
[조회:4261  추천:69] 08.02.05  | 
뒷맛이 남아있는 한 승산없는 도박은 계속된다.  [9]

노무현 탓하기의 본질

지금은 노무현을 씹어야 호남이 묶일 수 있기 때문이다.
[조회:5278  추천:60] 08.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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