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이정희대표"4대강 사업 중단을위한 농성을 시작합니다."
▦한다솜 | 2010-08-12 12:48:43 | 조회 1120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53045     


트위터 페이스북

 


4대강 사업 중단과 국회 검증특위 구성을 위한 민주노동당 농성

농성 시작 : 8월 12일 1시를 기해 기자회견 후부터 진행(정동 프란치스코회관 앞)

촛불문화제 : 매일 저녁 7시 30분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대변인 브리핑] 최고위원회 결과 브리핑 - 의원단 및 지도부 ‘4대강 사업 중단 촉구와 저지’ 농성 돌입 관련

 

- 2010년 8월 12일 오전 10시10분

- 국회정론관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회는 오늘 오후 1시부터 4대강 사업 저지 위한 농성에 돌입하기로 결정하였다.


민주노동당 의원단 전원과 지도부는 정동에 있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맞은 편인 프란치스코성당 앞에서 ‘4대강 사업 중단 촉구와 저지’를 위한 농성에 돌입한다.


오늘 오후 1시, 현장에서 기자회견 후 농성에 들어갈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2010년 8월 12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보도자료] 이정희당대표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

 

○ 김두관 지사와 4대강사업 중단, 지방공동정부 성공을 위해 굳건히 연대하겠다


함안보에 다녀왔습니다. 김두관 지사와 강병기 부지사를 만나ㅤㅂㅚㅆ습니다. 태풍이 다가오면서 함안보 농성자들의 안전 문제를 모든 분들이 크게 우려했는데, 김두관 지사께서 직접 농성 현장에도 방문하시고 노력하셔서 낙동강사업검토특위를 만들고 예산도 확보하면서 여론이 수렴되고 논의될 공간을 만들어내셔서 함안보 농성자들이 내려올 여지를 열어주시는 데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노동당 대표로서 감사드렸습니다. 지사께서 민주노동당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씀하셨고, 저는 중앙정치권에서 4대강 사업에 대한 야당의 입장을 모아 4대강 검증특위를 구성하는데서 민주노동당이 큰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특히 지사께서 경상남도가 미래성장동력 육성 등 많은 현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4대강사업이 정치쟁점이 되다보니 마치 이것만 신경쓰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셔서, 정치권에서 토론의 공간을 제 때 열지 못해 불필요한 부담을 지방자치단체에 지우는 것이 저도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앞으로 민주노동당과 경남이 4대강 사업에 대한 재검토와 국민 여론 수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논의해가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민주노동당 전 최고위원이신 강병기 부지사님도 자리를 함께 하셨는데요. 지방공동정부를 구성한 경남과 김두관 지사의 성공이 곧 민주노동당의 성공이라는 뜻을 전했고 민주노동당이 진출한 지자체와 지방공동정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해가겠다고 하셨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어제부터 장외 촛불시위를 시작했습니다. 함안보 농성자, 두 분의 활동가들이 내려와서 정치권에서 앞장서달라고 입을 모았고 저는 책임있게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약속을 국민 여러분께 지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촛불에만 의존해서도, 원내투쟁에만 기대서도 안됩니다. 촛불로 4대강사업을 반대하는 국민의 뜻을 모으고, 야당연대로 굳건히 야권을 묶어세우고 거리로까지 이어나가야합니다.

 

○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의 말씀은 두 당 사이의 공감대가 넓어져 간다는 의미


노회찬 대표가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선거연합에 대해 최대한 개방적일 수 있다”, 진보신당,사회당, 민주노동당 뿐 아니라 많은 기층세력과 학계가 손잡고 진보정당 부흥운동을 벌여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거연합과 진보진영 통합에 까지 열린 태도를 표명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봅니다.  두 당 간의 통합에 대해서는 앞으로 다양한 논의가 있겠지만, 이런 방향을 진보신당 대표께서 확인했다는 것은 두 당 사이에 공감대가 넓어져 가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봅니다. 진보신당은 오는 9월 지도부 선거를 앞두고 당의 진로를 숙고하실 것입니다. 조만간 양당이 만나 이런 이야기를 직접 듣고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2010년 8월 12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민주노동당 원내대표가 첫 공식일정을 4대강사업 중단을 위한 촛불문화제로 시작한다는 것은 역시 민주노동당 답다 라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민주노동당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거리에서 촛불을 다시 들었습니다.이명박 정부가 죽이고 있는 4대 강을 살리기 위한 촛불을 들고 나왔습니다. 반드시 승리하는 횃불을 들었습니다. 반드시 이기자는 저항의 촛불을 들었습니다. 다시 힘찬 거리투쟁을 벌여 나가겠습니다."

-8/11 4대강 사업 중단 촛불집회 권영길 원내대표 발언 중

 

  

 


 

 

 

 

 


매일저녁 7시 30분!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앞!

4대강 삽질 중단과 국회 검증특위 구성을 위한 민주노동당 촛불집회는 계속됩니다!

 

 

홍희덕 국회의원

 

 

우위영 최고위원 겸 당 대변인

 

장원섭 사무총장

 

권영길 원내대표

 

정성희 최고위원

 

최은민 최고위원

 

양홍관 환경위원장

 

 

 

 

 

 

 어느 대학생이 '달이 차오른다 가자' 를 패러디한

'강이 죽어간다 가자'를 불렀다. 반응은 역시 짱~

 

 


매일저녁 7시 30분! 정동 프란치스코 회관 앞!

4대강 삽질 중단과 국회 검증특위 구성을 위한 민주노동당 촛불집회는 계속됩니다!  

 

     

촛불, 민주노동당, 이정희, 4대강, 농성, 이포보, 함안보
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가시밭길  

우리는 연대의 틀안에서 선거를 힘을 모아 함께 치루었습니다.
6.2 지방선거는 비록 민주당에게 어이없는 선물을 준 결과로 나왔지만,
한나라당을 참패시키고 이제까지 줄곧 수구들이 장악했던 구조를 바꾸었습니다.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는 힘을 합쳐 저들의 기를 꺽는데 성공한 셈입니다.
연대의 의미는 앞으로도 정책은 물론 잘못하고 있는 mb의 고집불통으로 밀어부치는 국정을 바로잡는
투쟁에 동참함도 있습니다.정치권이 앞장서고 재야 시민사회단체들과 연대하여
나라가 올바르게 굴러가도록 힘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10-08-12

나호선  

민노당이 연대에 앞장섰읍니다.
우위영 대변인도 잘하십니다~
10-08-1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72 <동영상> [▶◀ 대법원] 노회찬 의원 무죄! 촛불 문화제   2 그림자村 13-02-17 4 0 34747
71 [속보] 첨맘님의 큰따님 유수진양이 연행되었습니다.   4 불출 11-11-27 3 0 20247
70 작은 촛불. 서백송 11-07-29 0 0 20507
이정희대표"4대강 사업 중단을위한 농성을 시작합니다."   2 ▦한다솜 10-08-12 2 0 11210
68 어제 아고라를 울렸던 촛불예비군 차중사   4 대 한 민 국 10-05-14 7 0 5540
67 이명박 정권이 제 정신이 아니다!   3 경기희망 김진표 10-02-25 7 3 20627
66 [안산상록을 기호9번 이영호] 노무현이 시대정신 입니다 기호9번이영호 09-10-23 1 0 18917
65 [안산상록을 기호9번 이영호] 촛불시민 여러분 미안합니다 지.. 기호9번이영호 09-10-20 0 0 18357
64 촛불반성문을 쓰지 않는 이유로 문광부 지원금이 끊긴 전국행..   3 간격 09-10-13 7 0 8172
63 김대중 대통령님 쾌유기원 촛불들기   45 박무 09-08-13 52 9 7382
62 [7월 24일] 언론노조 촛불문화제 시민광장 09-07-23 7 0 8410
61 ★★★★ 일산 노무현 전대통령 추모콘서트 - 생방송 ★★★.. 코드프리 09-07-12 2 0 13064
60 촛불시위 필패의 프레임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2 서재욱 09-05-31 2 0 11505
59 6월달 너무나 힘들겠지만 ... 미디어법과 집시법만은 막읍시..   1 담더기 09-05-31 1 0 7202
58 "1년 동안 야만의 시대, 짐승의 질서 복원 했사옵니다" (2월1..   8 Lucida 09-02-02 6 0 6886
57 [펌] 눈오는 날의 따뜻한 풍경   9 가람^^* 09-01-14 4 0 4751
56 9.22. 유모차부대 표적수사 관련 기자회견문   2 유모차부대 08-09-22 7 0 7690
55 (아고라펌) 유모차 어머니들을 비난하시는 분들에게   1 아고라펌 08-09-21 0 0 6346
54 촛불집회와 시민광장   13 천국문지기 08-09-09 21 0 15273
53 화룡점정(&#30059;龍點睛)과 화사첨족(&#30059;蛇添足)   2 천국문지기 08-08-11 5 0 10503
52 인턴기자가 본 '부시 방한 반대' 촛불시위 썬데이코리아/펌 08-08-06 5 0 12751
51 눈물로 호소합니다..........................................   5 아고라펌 08-08-06 18 0 8241
50 촛불 心志는 말한다 (詩) 장동만 08-08-04 1 0 4996
49 [영상과 전문] 이길준 이경(의경) 양심선언, "나는 저항한다"   10 이길준/펌 08-07-28 13 0 8448
48 "진압하다 헬멧 속에서 울기도 했다" - 현역 의경, 촛불진압..   6 시민토성 08-07-25 7 0 6605
47 시민광장의 촛불과 깃발 - 1.0에서 4.0까지   20 새벽편지 08-07-25 28 1 8677
46 유시민과 시민광장의 길   35 칼 융 08-07-18 28 5 11176
45 네티즌 대항쟁과 <시민광장개조론>   32 김반장 08-07-18 46 6 13562
44 촛불도 나도 잠들지 못하는 밤   23 시민광장 08-07-18 31 0 6849
43 촛불의 끝.   2 가람^^* 08-07-14 3 0 8101
42 V for Vendetta, 이창호, 0705 촛불   5 새날개1 08-07-06 5 0 13192
41 정의구현사제단이 양치기 대통령에게 선물해준 마지막 소통의.. 북새통 선생 08-07-04 11 0 8634
40 촛불의 힘, 임계점을 돌파하다!   3 원아이드잭 08-07-01 34 0 9219
39 여러분이 미워하고 존경하는 386입니다. [아고라펌]   8 그림자 08-06-30 11 0 9114
38 우리가 반미 입니까? 아님 미국쇠고기수입자체를 반대합니까?   3 천국문지기 08-06-30 3 0 7287
37 [UCC]한국인 2세 유학생이 만든 촛불시위 영상   1 촛불의 힘 08-06-20 5 0 8874
36 6월20일 촛불집회부터   3 삼양라면화이팅 08-06-19 3 0 7886
35 온라인 촛불 문화제- 우리 함께 동참해요. 초록별문지기 08-06-15 5 0 7841
34 '무겁지 말자'가 정답   36 폐인(嬖人) 08-06-12 48 0 14224
33 시위는 이미 촛불에서 횃불로 진화되었습니다. 반광우병이 아..   29 김반장 08-06-03 15 0 11626
32 긴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아침이슬처럼...   13 토지공개념 08-06-02 24 0 10200
31 이제 100일 지났다...어디까지 가는지 두고보자! 희망 08-06-01 4 0 9082
30 물대포 맞고 왔습니다.   10 반전할까요 08-06-01 41 0 9516
29 [5월 30일] 전국 촛불문화제 일정입니다.   11 김반장 08-05-30 14 0 9318
28 [쇠고기협상 장관고시발표] 5월 29일, 30일 현장 스케치   1 컨텐츠팀 08-05-30 12 0 9183
27 경찰 추산 10,000명 모인 동영상입니다. 개네들은 사람 숫자..   4 동영상 08-05-30 9 0 5768
26 우리는 '노무현 시대'를 반복해야 합니다. 아니 엄밀히 말한..   2 초록물고기 08-05-29 10 0 12015
25 광우병, 국민이 싫다잖아!!!   13 칼 융 08-05-28 46 0 9863
24 25일 연행됐던 마클회원 '커리'님의 강제연행 후기입니다.   3 마이클럽[펌] 08-05-28 6 0 8157
23 국민을 섬기기는 싫은거지??   4 이준기(펌) 08-05-28 18 0 8593
22 밝아오는 아침 해를 느끼고 청계광장을 떠나며.   2 서프[펌] 08-05-27 12 0 7871
21 2008년 5월의 새벽엔 민주주의는 없었다.   1 초록별문지기 08-05-26 6 0 6799
20 깨어 있는 시민광장 회원님, 우리도 광화문으로 가요.   2 초록별문지기 08-05-25 4 0 8311
19 경은이 학교에 항의전화를... 부산광장에 경은이 아빠 코버스..   9 베가번드 08-05-18 43 0 14426
18 경찰 "윤도현-김장훈 사법처리", 김장훈 "꾹 참으려 했는데..   15 rain 08-05-17 34 0 8036
17 5월 17일 미친소 반대의 날 - 촛불집회 및 가두행진 총정리 시민광장 08-05-17 10 0 862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