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배려하고 공존하는 따뜻한 지도자  [14]

한번 생각해 보자. 그리고 우리 자녀들에게 어떤 미래를 안겨주면 좋을지.

다른 어떤 대통령 후보도 가지지 못한 매우 훌륭한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유시민 후보는 가지고 있는 것이다.
[조회:2936  추천:26] 07.09.01  | 
솟구쳐 오르는 풀잎이 되어  [25]

예비경선 컷오프를 앞두고 드리는 사랑과 감사의 인사

고맙습니다. 여러분은 저에게 열사의 땅 기적처럼 쏟아진 굵은 빗줄기입니다. 바윗장을 뚫고 솟아오르는 풀잎이 되어 기쁨과 보람의 열매를 맺겠습니다.
[조회:3913  추천:76] 07.09.01  | 
친구여, 나오게나. 지금 나오게나 !  [7]

우리의 희망이 또 다시 유시민이라는것을.

우리 인생에서 12월 19일까지는 별게 아닐세 귀찮아도 나오고, 피곤해도 나오게 투정하지말고 지금 보태는게 훨신 쉽지 않은가.
[조회:6142  추천:50] 07.09.01  | 
여러분께 간곡히 제가 희망을 건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9]

노무현 대통령, PD연합회 20주년 축사

20년 전 여러분들이 부끄러움을 가지고, 사명감을 가지고 뭉쳤었을 때 그때 심정으로 다시 돌아가 보길 바랍니다.
[조회:1885  추천:26] 07.09.01  | 
제주도에서 일등하고 대통령 되겠습니다.  [7]

대통합민주신당 제주도당 개편대회 유시민 후보 연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설레임인 것 같습니다. 어떤 변화가 올지 모르겠다는 설레임이 없는 선거는 이미 지는 선거입니다.
[조회:3428  추천:16] 07.08.31  | 
제 프로포즈를 받아주시겠습니까?  [72]

꼭 가야만 하는 길

미안합니다. 많이 미안합니다. 내 탓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탓입니다.
[조회:4699  추천:78] 07.08.31  | 
진심으로 하면 어려울것도 없습니다  [22]

강릉 시민광장 유티즌과의 대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을 믿고 투표할 분들에게 진심으로 대하시라. 나는 다른 후보분들이 모아온 경선인들의 마음을 움직여 표를 빼앗아오겠다.
[조회:2639  추천:25] 07.08.31  | 
9월 5일 만납시다!  [25]

전국 동시다발 유티즌 출정번개

제3차로 예선(컷오프) 승리를 축하하고 본선 승리를 다짐하는 출정식, "9.5 전국 동시다발 유티즌 출정번개 - 유시민과 함께!"를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회:6233  추천:51] 07.08.31  | 
여러분이 소망하시는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5]

군생활의 추억이 담긴 강원도 방문기

정치를 통해 실생활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까 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하나하나 떠올린 아이디어가 만들어낸 것이 생활 밀착형 공약입니다.
[조회:3641  추천:24] 07.08.31  | 
강원도가 발전하려면 한반도 평화가 정착 되어야만 한다.  [8]

유시민 예비후보 강원일보 초청 강연

저 나름대로 진지하게 국민 삶에 대해 공부하고, 정책 공부하고 대안 만들어 온 진지한 정치인이다. 눈여겨 봐주시기 바란다.
[조회:3192  추천:14] 07.08.31  | 
경선인단 마감, 9월1일까지 입니다.  [11]

이 지역에서 유시민이 뜨면 판세는 유시민으로 쏠립니다.

여러분 이틀입니다. 이틀동안 모든 네트웍을 동원 이 지역에 사는 지인들을 찾아연락을 해서 참여를 부탁해주십시요.
[조회:4459  추천:34] 07.08.30  | 
아무리 힘들어도,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 해야 됩니다.  [5]

손석희의 시선집중, 유시민 민주신당 대선 예비후보 인터뷰

국민들의 일상적인 삶과 직결되어 있는 작지만 국민모두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열심히 해결하는 사람이 대통령입니다.
[조회:4763  추천:26] 07.08.30  | 
민주신당 후보, 시켜주십시오  [9]

유시민 후보, 대통합민주신당 대구·경북도당 개편대회 발언

제가 좀 까칠했습니다. 싸움도 많이 했습니다. 시집살이 하는 며느리같이. 시어머니와 시누이들이 우리 며느리 못됐다 하면, 저는 부엌에 박혀 많이 울었습니다.
[조회:2971  추천:24] 07.08.30  | 
우리가 한번 키워줍시다!  [14]

8월 29일 유시민 후보 수행일기

저희는 오늘도 ‘가지 않을 수 없는 길’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다녀오겠습니다. 곧 바람이 불겠지요!
[조회:2927  추천:41] 07.08.30  | 
힘있는 손길이 꼭 필요한 사람들 속으로 단순하게 들어가자.  [10]

멧돼지 소탕 공약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

정치는 국민을 위해서 필요한 제도이지 정치 그 자체를 위해서 국민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조회:3345  추천:18] 07.09.01  | 
지인 상봉 유티즌 투어를 떠납시다!  [16]

울산/제주/강원/충북 경선인단 모집, 9월 1일까지입니다.

유시민 대통령은 머리로, 입으로, 가슴으로만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전화기를 드는 손과 말과 발품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조회:3476  추천:14] 07.08.29  | 
아주 센 돌풍을 일으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3]

유시민 예비후보 안동 하회마을 기자간담회

컷오프 예비경선이 눈앞에 있는데 열심히 달려서 일등 하는 것이 목표고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조회:4674  추천:27] 07.08.29  | 
남편은 누구보다 부드럽고 가정적인 사람  [112]

[인터뷰] 유시민 민주신당 대선 후보 부인 한경혜

호불호가 강해서 정치를 제대로 해낼까라는 우려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소신이 강한데다 대중을 이해하려는 힘이 누구보다 강했다.
[조회:18831  추천:54] 07.08.29  | 
단성소를 임금에게 바치는 그 비장한 길을 뒤따르겠습니다  [13]

유시민이 기댈 곳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유시민후보가 '대통령이라는, 국민의 온전한 신하'가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해야 할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조회:4553  추천:39] 07.08.29  | 
품격있는 외교국가의 시작!  [20]

이제 우리를 아마추어 외교라고 부를 수 없다.

이번 피랍사태 40일을 회고할 때 우리 정부와 외교부 그리고 외무공무원들의 외국에서의 피랍사태에 대한 대응태도는 매우 달라졌음을 보여주고 있어 기쁘다.
[조회:5399  추천:28] 07.08.29  | 
81828384858687888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