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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배워서 더 많이 고쳐야 하기 때문이다."  [23]

한나라당 김희정양을 위한 과외공부

"어디서 이따위 저열한 카피를 써 오나? 응? 도대체 어디서 배웠어? 이렇게 말초적이고 비열한 카피 쓰는 태도를 도대체 누구한테 배웠냐 말이다!!"
[조회:2227  추천:31] 07.06.29  | 
대통합, 이제 간판 내립시다.  [40]

장기 상영은 예술영화에만 국한되어야 합니다.

유시민 의원의 일갈입니다. 우리들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움켜쥐고 죽기 아니면 살기로 대통합을 설득하라고 말입니다. 반대하면 우린 우리의 길을 가면 됩니다.
[조회:5521  추천:33] 07.06.29  | 
그러나 우리는 이길 수밖에 없습니다.  [16]

제4화 - 노짱!

역사가 그렇게 거꾸로 돌 수는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이것이 역사의 순리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역사의 필연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조회:2961  추천:24] 07.06.29  | 
희망은 곳곳에 있다. 바람아 불어라!  [21]

'좋은 사람 있어서 소개시켜 준다고' - 시민광장

"자격이 충분한데 적 때문에 안되면 건전 시민들이 발벗고 나서 도와줘야지. 그걸 구경만 해. 그럼 이명박 박근혜가 대통령되면 행복하겠수?"
[조회:7135  추천:34] 07.06.28  | 
선거일전 180일(6월22일)부터 보장·권장되는 행위 안내  [13]

선관위와 네티즌이 지켜야 할 선거법

또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든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각종 글과 사진의 패러디, 만화, UCC 등 다양한 콘텐츠 활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조회:5304  추천:20] 07.06.28  | 
긴급담화 - 민생개혁법안 발목잡기, 무책임한 당리당략  [18]

민생·개혁법안의 조속한 처리와 관련하여 국회·국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국회가 헌법을 존중하지 않고 대통령의 권한행사를 가로막는 현실을 접하면서 저는 우리 민주주의의 장래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조회:5403  추천:18] 07.06.27  | 
2007년, 유시민이 해야 합니다.  [20]

다른 선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유시민입니다.

길게 보지 말고 지금 시점에서 노무현 이후의 1년을 누구에게 맡기느냐의 문제가 노무현 이후의 10년 아니 20년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회:5572  추천:43] 07.06.28  | 
부모 교육이 먼저입니다.  [9]

이렇게 까만 햇님이 어딨니? 햇님은 빨갛거나 노란색으로 표현해야지

애들 잡지 마십시오. 대신에 애들과 여행 다니고, 얘기 나누고, 함께 땀 흘리며 운동하십시오. 그 때부터 아이들은 스스로의 행복을 찾아 나섭니다.
[조회:2922  추천:17] 07.06.27  | 
시민광장 사무실을 개소합니다.  [46]

6/25 시민광장 오프라인 참여일꾼회의 결과

마치 첨맘님의 탈고를 기다렸다는듯 긴박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정세 속에서, 시민광장도 이에 화답하는 매우 중요한 결정들을 내렸습니다. 보고를 시작합니다.
[조회:11221  추천:48] 07.06.26  | 
안녕하세요. 유티즌 여러분.  [51]

참 오랜만에 반갑게 인사드립니다. 유시민 의원실입니다.

새 홈페이지에 대해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새 달, 7월과 함께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족한 2% 채워주십시오. 나아가 +α가 되어주십시오.
[조회:5260  추천:38] 07.06.25  | 
다음 정권도 분명히 참여정부입니다. 확신합니다.  [16]

장마가 끝나고 나면 새로운 햇살이 비칩니다.

참여정부의 로드맵을 계승하지 않겠다는 사람 감히 나올 수 있습니까? 자부심을 가지고 확신을 가집시다. 12월 19일 밤 11시 30분에 승리할 것입니다.
[조회:3502  추천:22] 07.06.25  | 
민주주의여, 이번에는 결단코 그들을 용서하지 마소서.  [13]

민주주의를 위한 기도문

더욱 완전한 모습으로 그들의 두 눈과 입을 태워버리소서. 그리하여 바보의 뒤를 이어 당신을 온전히 지킬 이를 지켜주소서. 그리하여 나를 지켜주소서.
[조회:3042  추천:31] 07.06.25  | 
너희들은 탄핵의 추억을 벌써 잊었냐?  [17]

후후, 우리를 또 다시 광장으로 내 모는군

우리는 헌법수호를 위해 너희들이 지키라고 한 규정 ‘불복종’할거야. 그래서 너희 친구들인 딴나라당과 거기서 나온 후보가 당선되지 못하게 할거야.
[조회:4607  추천:26] 07.06.24  | 
선관위, 천하의 네티즌을 졸로 보지 마시라.  [17]

네티즌은 물가에 내놓은 어린 아이들이 아니다. 선관위는 걱정하지 말라.

그러니 누굴 지지하는 찬반 논쟁은 통 크게 허용하고 다만 허위정보와 유언비어는 강력하게 재제를 가하는 것으로 해주길 부탁한다.
[조회:5259  추천:34] 07.06.24  | 
선관위여, 나도 고발하라!  [25]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절대진리에 도전하는 선관위여!

이 글을 이해찬과 유시민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를 유도하고, 박정희와 전두환의 후예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박근혜와 이명박을 낙선시킬 의도로 작성하였다.
[조회:6004  추천:42] 07.06.23  | 
넷길동전  [7]

대놓고 말한다, 나 유시민 지지.

지지하는 이를 지지한다 하지 못하고 반대하는 이를 반대한다 하지 못하노니..
[조회:4875  추천:15] 07.06.23  | 
D-180일 제한금지사항에 강력 항의한다!  [11]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함 - 서프라이즈

▶◀ [謹弔 민주주의] "나를 고발하라!" - 스나이퍼
[조회:6171  추천:28] 07.06.23  | 
위선을 권장하고, 참여를 저지하는 선거법  [8]

헌법상의 기본권을 제약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본질적 수준에도 관련된 문제입니다. 그 어떤 민주주의 국가도 국민의 의사표현을 이렇게 심각하게 제한하는 나라는 없을 것입니다.
[조회:3531  추천:24] 07.06.22  | 
국민이 살려낼 아들 - 참여민주주의  [15]

열린우리당에서 선출된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노무현의 시대정신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님의 시대정신, 곧 참여민주정치의 대의를 이을 자가 있다. 참여민주주의의 깃발을 높이 드는 후보가 결국 승리할 것이다.
[조회:4759  추천:21] 07.06.22  | 
대통령이 좀 시끄럽게 하지요?  [8]

농업인 단체장 및 농업 CEO간담회 마무리발언

문제를 안 일으키는 사회는 절대 발전하지 않습니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하는 사회라야 그 사회가 발전하는 것이죠.
[조회:6985  추천:13] 07.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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