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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작'이 점잖은 표현이면  [9]

차마 뱉지 못한 말은 대체 뭐였을까요.

저들의 상스러운 판 엎어버리기와 언듯언듯 드러나는 이리와 같은 발톱이 무섭습니다.
[조회:1600  추천:5] 06.08.26  | 
소통구조가 핵심입니다.  [2]



소수가 과점하고 있는 소통권력을 보다 균형있고 다양화하는 것이 현 단계의 민주주의
[조회:1454  추천:4] 06.08.24  | 
정치언론의 '게이트 만들기'  [1]

부끄럽지 않은가

언론윤리 저버린 노지원씨 관련보도, '폭력' 수준. 정말 이래도 되는 건지 묻고 싶다.
[조회:1610  추천:6] 06.08.21  | 
도대체 뉴스를 보기가 싫다  [4]

어떻게 하면 저렇게 짜집기를 할 수 있나?

아~ 정말 뉴스를 보고 그 뉴스가 사실인지 검색해야하는 따위의 짓거리는 진짜 하기 싫다.
[조회:1463  추천:6] 06.08.21  | 
대통령의 그날 오찬, 일그러져버린 진실  [0]

대통령과 논설위원 비공개 오찬 대담록 공개

도를 넘는 왜곡이 아무런 견제도 받지 않고 있는 현실이 참담할 뿐이다.
[조회:1346  추천:3] 06.08.20  | 
20년 전부터 준비한 정치공작도 있나  [1]

중앙일보의 ‘한나라당 정치컨설팅’을 개탄함

전작권 장사로 ‘대박’을 노렸으나 ‘쪽박’을 차게 되자 면피하기에 바쁘다.
[조회:1403  추천:5] 06.08.20  | 
우리도 노인이 됩니다 ^^*  [5]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다가서야 합니다.

개인 또는 가정에 의한 수발 보호가 한계에 도달한 상황입니다.
[조회:2099  추천:6] 06.08.18  | 
여름철 김치 싸고 맛있게 빨리 만들기  [3]

총 재료비 만원 정도면 김치 한통!

김치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절이는 시간까지 합쳐서 1시간이면 뒤집어 쓴다.
[조회:1553  추천:3] 06.08.19  | 
내가 보고 싶은 신문기사  [4]

어쨋든 기차는 달려간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 한 언젠간 그런 날이 올겁니다.
[조회:1340  추천:5] 06.08.18  | 
고향, 부산 그리고 해운대  [11]

집으로 향하는 시간에는 어김없이 일몰이 시작된다.

수영만 바다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해와 주홍빛이 감도는 붉은 저녁놀을 잊지 못한다.
[조회:1798  추천:5] 06.08.17  | 
제61주년 광복절 노무현 대통령 경축사  [6]

국민통합으로 더 큰 도약 이루자

민주주의 원리의 핵심은 상대주의와 관용입니다. 그리고 규칙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조회:1703  추천:10] 06.08.15  | 
작통권 환수를 무슨 수로 미룰 것입니까?  [2]

천만에 말씀입니다.

스스로 살길을 찾지 않는 백성은 언젠가 식민지가 되고 말 것입니다.
[조회:1451  추천:7] 06.08.14  | 
노짱 생가를 다녀와서  [2]

"봉하마을 살 때가 제일 행복했다"

노대통령은 하나도 변한 게 없답니다. 어릴 때부터 얼마나 정직한 사람이었는데요?
[조회:1435  추천:4] 06.08.14  | 
전효숙 재판관이 뭐가 문제죠?  [1]

비판을 하더라도 금도는 있어야 한다.

개혁성과 여성이라는 두가지 측면에서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인사가 될 것이다.
[조회:1357  추천:5] 06.08.14  | 
'껴안기와 구애'  [4]

혹은 '달래기와 구걸' 사이

딴당은 지금까지 일관되게 '호남을 죽여 영남을 얻는' 정치를 했습니다.
[조회:1659  추천:7] 06.08.10  | 
<노대통령 특별회견> ② 한미FTA  [4]

한미FTA 준비 충분히 했고 빠를수록 좋다

FTA는 적기인데 작통권은 만시지탄입니다.국가적 위상이 격상될 겁니다.
[조회:1456  추천:8] 06.08.10  | 
<노대통령 특별회견> ① 전시작전통수권  [6]

전시작전통제권은 주권국가의 꽃

‘한국이 자기 방위도 할 능력이 없다’ 자존심도 없는 얘기는 그만 했으면 합니다.
[조회:1407  추천:7] 06.08.10  | 
기다려라 2007년, 선장은 반드시 온다.  [6]

지금은 전쟁상황!

강물은 굽이쳐 흐르지만, 결국은 바다로 갑니다.
[조회:1895  추천:23] 06.08.08  | 
열린우리당 의원님들께  [9]

안녕히 가세요.

민주개혁세력을 통합하시던지, 양심세력을 통합하시던지 나가서 하세요.
[조회:1999  추천:5] 06.08.04  | 
파블로프의 개  [6]

개각의 종이 울렸다.

정작 먹이는 챙기지도 못 하는 그 서투른 생존본능이라니.
[조회:1982  추천:22] 0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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